나 진짜 쪽팔리네요~~ 내 자신이 진짜 미워요~~ 왜 이러는지....어제도 밤새밤새 그 사람 꿈만 꾸었어요
나도 쿨하게 살겠다고~ 아무생각없이 나할일만 열심히 하고 살겠다고 마음먹는게 왜서 그렇게 힘들가요?
그사람이 예전에 나랑 했던말들..우리 좋았던 그런 나날들 내 머리속에서 뱅뱅 맴돌아치는게 머리가 부셔져요
내가 보기에도 이게 현실인거 같은데 아직 부정하고 있는가봐요~ 하는전화도 짜증써서 안받을때면.나의 메신
저도 차단할때면 뻔히 왜 그런줄 알아야는데 매일매일~ 나만 속이고 있어요~ 아마 말못할 사연이 있겠지~
그렇게 생각하고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맘에 걸리는게 진짜 쿨하게 보내겠다고 맘먹었는데~ 진짜 진짜
안되겠네요~~ 밤새밤새 찾아오는 꿈들이 나를 넘 힘들게 하네요~ 진짜 日有所思夜有所梦인가봐요~ 무책임
하게 사라져버리지 말고~! 원인이라도 나한테 예기했으면 좋겠는데 좋은말이던 나쁜말이던 해주면 나도 쿨하
게 보내줄거라고 생각하는데 암말 없네요~~ 답답해서 속이 찢어지려하네요~~ 사실 연락안한지 일주일도
안되는데,,,전에 연락한건 전부 제가 전화하고 그랬어요~ 그의 태도에 진짜 실망했거든요~ 징그럽게 쓰는
짜증....그래도 혹시나 해서 자꾸 연락하고 전화했는데 저의 메신저까지 차단한거 알고는 진짜 진짜 어디서부
터 시작해야할줄 도저히 모르겠네요~맨날 현실을 드러나~ 나만의 거짓속에 사는거 같네요~~ 이게 현실인
거 뻔하다는데 친구들이나 동료들이나~ 난 매일 부정해요~ 어느날 꼭 무슨 이유라도 줄거라고~ 진짜 바보라
네요~~ ㅎㅎ 내가 진짜 바본가바요~ 사랑 먼지~ 왜 이렇게 사람 숨막히게 만드는건가요?? 매일매일 꿈도
안꿨으면 좋겠는데 밤마다 찾아오는 그 사람의 꿈이 두려워죽겠어요 ~~ 무슨 사연이 있겠죠~~
밤마다 찾아오는 그 사람만의 꿈이 괴로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혹시 정말 말못할사연이 있을지.....
꾹 참구있어보세요.
꾹 참구있어보세요.
혼자가 되는게 두려워서 끄게 아닐가요??? 아무튼 힘네세요____
흠;;
나두 전에 비슷하게 당한적 있눈데...
일방적으로 보름을 연계를 안하구 전화해두 안받고 하더니 갑자기 메일이 날라와서...ㅎㅎ
아무 이유도 없이 갈라지자는거예염...참...그때는 나도 무슨 말못할 사연이 있겠지, 다른
사람이 다 그래도 그사람만은 아닐거라구 굳게 믿었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그냥 그사람이 맘이 변한거죠...
지금은 그사람도 결혼해서 잘살고, 나도 나대로 잘살고 있고...ㅎㅎ
시간이 약입니다...
힘내세요!
세상에 절반은 남자!^^
나두 전에 비슷하게 당한적 있눈데...
일방적으로 보름을 연계를 안하구 전화해두 안받고 하더니 갑자기 메일이 날라와서...ㅎㅎ
아무 이유도 없이 갈라지자는거예염...참...그때는 나도 무슨 말못할 사연이 있겠지, 다른
사람이 다 그래도 그사람만은 아닐거라구 굳게 믿었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그냥 그사람이 맘이 변한거죠...
지금은 그사람도 결혼해서 잘살고, 나도 나대로 잘살고 있고...ㅎㅎ
시간이 약입니다...
힘내세요!
세상에 절반은 남자!^^
강해지세요 .......
가을빛 사랑님은 아직도 많이 힘들어 하구 잇네요 ...전에도 올린걸 보고 너무 안 됫던
데요...너무 힘들어 하지 말구.쑨치 쯔란하게 버려두세요....
데요...너무 힘들어 하지 말구.쑨치 쯔란하게 버려두세요....
여러분의 힘을 빌어~ 꼭 힘내며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나기에 노력하고싶네요~~
여러분도 이쁜사랑하세요 ^^*
여러분도 이쁜사랑하세요 ^^*

잊을려면 새로운 사랑을 꾸며보세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