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그 많은 남자들 중 이 남자를 선택햇다.조건이 좋은 남자들을 다 팽겨치구 조건이 빵점인 이 남자를 찍었다...
집 사람들 반대, 친구들 반대를 다 마다하구 한 결혼인데 ,꼭 행복해져서 내 선택 틀리지 않았다구 말하려구 했었는데...
사귀여서 4년 .난 이남자에 대해서 다 안다구 생각했었다.성격도 ,생각방식도..모든걸 ..그리구 너무너무 사랑했었구...
결혼한지 2년 .마음이 자꾸자꾸 허전해진다.열심히 살려구 할수록 싸움만 늘어난다.사랑표현 할줄 모르는 그이 성격이 결혼전에는 참 멋져보였는데 ,지금은 자꾸만 화가 미친다.그의랑 함께 하는 시간이 숨이 막힌다.이러면 안된다구 생각하면서두 그를 대하는 나의 태도가 너무너무 차겁다.예전에는 항상 웃으면서 그이를 대했었는데...
회사를 경영하는 그이는 매일 매일 참 힘들구 시간도 없구...예전에는 힘들게 일하는 그이가 불쌍하구 마음 아펐었는데 ...지금은 그것마저 싫다.
아직도 기나긴 결혼생활 나 어쩌면 좋을가?참 두렵다...
결혼한 사람도 사랑이 필요한데 ..그이가 모르고 있나보다..
사랑계시판의 분들은 독신들이죠?이런 마음 이해 못하겟죠? ..미안...그냥 너무 힘들어서..
집 사람들 반대, 친구들 반대를 다 마다하구 한 결혼인데 ,꼭 행복해져서 내 선택 틀리지 않았다구 말하려구 했었는데...
사귀여서 4년 .난 이남자에 대해서 다 안다구 생각했었다.성격도 ,생각방식도..모든걸 ..그리구 너무너무 사랑했었구...
결혼한지 2년 .마음이 자꾸자꾸 허전해진다.열심히 살려구 할수록 싸움만 늘어난다.사랑표현 할줄 모르는 그이 성격이 결혼전에는 참 멋져보였는데 ,지금은 자꾸만 화가 미친다.그의랑 함께 하는 시간이 숨이 막힌다.이러면 안된다구 생각하면서두 그를 대하는 나의 태도가 너무너무 차겁다.예전에는 항상 웃으면서 그이를 대했었는데...
회사를 경영하는 그이는 매일 매일 참 힘들구 시간도 없구...예전에는 힘들게 일하는 그이가 불쌍하구 마음 아펐었는데 ...지금은 그것마저 싫다.
아직도 기나긴 결혼생활 나 어쩌면 좋을가?참 두렵다...
결혼한 사람도 사랑이 필요한데 ..그이가 모르고 있나보다..
사랑계시판의 분들은 독신들이죠?이런 마음 이해 못하겟죠? ..미안...그냥 너무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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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글쎄요 연해 4년에 결혼생활 2년이면 인젠 권태기인가?
아무튼 결혼생활 사랑이 필요는 하지만 그렇게 랑만적인건 아니죠
그럼 아기를 가져봐요
그럼 좋아져요 둘사이..........................
결혼생활에서 진정 상대방을 사랑할때는 1.2년을 넘기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그 다음은 의무로 정으로 산다잖아요
그럼 열심히 살아요
아무튼 결혼생활 사랑이 필요는 하지만 그렇게 랑만적인건 아니죠
그럼 아기를 가져봐요
그럼 좋아져요 둘사이..........................
결혼생활에서 진정 상대방을 사랑할때는 1.2년을 넘기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그 다음은 의무로 정으로 산다잖아요
그럼 열심히 살아요
서로의 공간을 가지는게 좋지않을가요?부부라두
님 심정 참 답답하겟네요.
시간을 내서 대화로서 해결해보세요.
결혼햇대서 서로를 무관심하면 안되져.
이미 한배에 올랏기에 힘들어두 같이 노저어가면서 인생길 헤져가야죠.
사랑은 주고받고 하기에 더욱 아름다운거 아니겟습니까?
남편이랑 차분한 대화로 내가 택한 길을 후회하지 않도록 하셧으면 좋겟습니다.
화이팅^^
시간을 내서 대화로서 해결해보세요.
결혼햇대서 서로를 무관심하면 안되져.
이미 한배에 올랏기에 힘들어두 같이 노저어가면서 인생길 헤져가야죠.
사랑은 주고받고 하기에 더욱 아름다운거 아니겟습니까?
남편이랑 차분한 대화로 내가 택한 길을 후회하지 않도록 하셧으면 좋겟습니다.
화이팅^^
저는요 남편하구 연애해서부터 결혼하구 애기있구 이젠같이있은지 8년이거의돼요 저두가끔은 다투거나 남편이 차거울때면 긴결혼생활어쩌나 할때가 있어요 그럴때면저는요 남편하구 한잔하면서 지나간 재미났던일이랑 말하면서 틈틈이 남편이 이렇게 해주었으면 하는말두하구 그러구나면 마음두풀리구 남편두 조금은 달라지거든요 그리구 직접말하기가 그러면 메일루 길게 하구싶은말다해요 나나쨩님말대로 남편두 많이피로하니 부담많이주지마시구요 남자들 부담많으면 오히려 많이차갑구 성자꾸내구 휴식일에랑 같이 쇼핑하구 놀러두가구 대화두많이하구 전 결혼하구두 사랑이필요하다구봐요 자기가 사랑하구 결혼한사람이니깐 그사랑 그냥 가꿔야죠 이쁘게 그럼행복하세요
울누나네는 연애 8년 결혼 6년인것두 댄대가이 아기아기하게 사는데
부러바 둑겠는데 아직두 권태기 모르구 삼다 ㅋㅋ
부러바 둑겠는데 아직두 권태기 모르구 삼다 ㅋㅋ
일요일이랑 휴일에는 같이 손잡고 이곳저곳 놀러다니는게 어떤가요?
저희는 일요일마다 집에있지않고 이곳저곳 놀러다녀요 ,바다가라던가 공원이라던가 가끔 자전거여행도 하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돈도 안들고 감정도 키우고 ..
저희는 일요일마다 집에있지않고 이곳저곳 놀러다녀요 ,바다가라던가 공원이라던가 가끔 자전거여행도 하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돈도 안들고 감정도 키우고 ..
결혼하면요 그냥 사랑으로만 사는것이 아니라
정이라는것도 생긴다네요
결혼해본 몸은 아니지만 부부가 사는게 원래 그런게 아니겠어요?
여자들은 원하는거 사랑
남자들은 원하는거 가정을 꾸려나갈 능력
그러다보니깐 남자들은 자연히 여자를 홀시하게
되는거라구 생각해요
노력하세요 행복을 손에 쥐는건 쉽지 않을 일일껄요
정이라는것도 생긴다네요
결혼해본 몸은 아니지만 부부가 사는게 원래 그런게 아니겠어요?
여자들은 원하는거 사랑
남자들은 원하는거 가정을 꾸려나갈 능력
그러다보니깐 남자들은 자연히 여자를 홀시하게
되는거라구 생각해요
노력하세요 행복을 손에 쥐는건 쉽지 않을 일일껄요
저는 가끔씩 남편 스케쥴책에 메모를 남기거든요.
"자기가 이 세상에서 최고라고.항상 사랑할거라고.나에게 나쁜점 많지만 이쁘게 봐달라고.오늘 점심에도 맛있는거 먹고.직장에서 졸면 못써.오늘 하루도 자기 보고싶어 어떻게 할까?등등"
제 남편은 그게 기대가 되는가봐요.메모가 없을때는 섭섭하데요.또한 회사 동료들에게 들킬땐 더욱 기분 좋다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한번씩은 친구(여자친구)집에 가서 잘 때도 있죠.그러면 小别胜新婚이라고 둘 사이가 더욱 친근해져요.
제 의견인데 한번 적용해 보시죠.힘내세요.
"자기가 이 세상에서 최고라고.항상 사랑할거라고.나에게 나쁜점 많지만 이쁘게 봐달라고.오늘 점심에도 맛있는거 먹고.직장에서 졸면 못써.오늘 하루도 자기 보고싶어 어떻게 할까?등등"
제 남편은 그게 기대가 되는가봐요.메모가 없을때는 섭섭하데요.또한 회사 동료들에게 들킬땐 더욱 기분 좋다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한번씩은 친구(여자친구)집에 가서 잘 때도 있죠.그러면 小别胜新婚이라고 둘 사이가 더욱 친근해져요.
제 의견인데 한번 적용해 보시죠.힘내세요.
결혼한 님의 그 마음
저로서는 알리 없지만
하지만
여자로써 희생하라는건 아니지만
남편이 회사 경영한다면서요.
그럼 많이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겠다고 생각되요.
하기에 남편을 많이 지지하고 이해해주면서
살면 꼭 지금의 생각과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말이야 쉽지만 행동에 옮기자면
조금은 힘들겠죠.
하지만 힘내세요.
꼭 행복할꺼얘요.
화이팅 !!!
저로서는 알리 없지만
하지만
여자로써 희생하라는건 아니지만
남편이 회사 경영한다면서요.
그럼 많이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겠다고 생각되요.
하기에 남편을 많이 지지하고 이해해주면서
살면 꼭 지금의 생각과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말이야 쉽지만 행동에 옮기자면
조금은 힘들겠죠.
하지만 힘내세요.
꼭 행복할꺼얘요.
화이팅 !!!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사람마다 다르거든요.
저의 남편도 말로 표현할줄 하나도 몰라요.
님의 답답한 마음 섭섭하고 외로운 마음 제가 어떻게 달래줄순 없지만 저의 마음도 조금 아프네요.
부부니깐 서로 많이 이해하고 서로 참아주고 그러세요.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힘들겠지만 힘들수록 성내시지 마시고 웃어보세요. 성난다고 신경질 쓰고 삐지고 그러시면 오해가 더욱더욱 심해져요. 님이 이전보다도 더 따뜻하게 남편을 대하시고 아껴주시면 남편도 느끼는 점이 있을겁니다. 님이 힘든건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한 가족이 한 사랑이 깨지는것을 보고 있을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이 될지 모르는 글을 올립니다. 한번 더 힘내보세요.
저의 남편도 말로 표현할줄 하나도 몰라요.
님의 답답한 마음 섭섭하고 외로운 마음 제가 어떻게 달래줄순 없지만 저의 마음도 조금 아프네요.
부부니깐 서로 많이 이해하고 서로 참아주고 그러세요.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힘들겠지만 힘들수록 성내시지 마시고 웃어보세요. 성난다고 신경질 쓰고 삐지고 그러시면 오해가 더욱더욱 심해져요. 님이 이전보다도 더 따뜻하게 남편을 대하시고 아껴주시면 남편도 느끼는 점이 있을겁니다. 님이 힘든건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한 가족이 한 사랑이 깨지는것을 보고 있을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이 될지 모르는 글을 올립니다. 한번 더 힘내보세요.
여러분 플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그러구는 싶은데 얘기를 할려구 안해요.그냥 피하면서요,내가 얘기 하자구 하면 그냥 잠이 온다거나 ㅡ꼭 핑계를 대고 그 자리를 피해요.
그리구 시어머니의 이야가라세 ....막 미칠것만 같아요.
오늘 결심 했어요,애기 보육원보내구 일찾을려구요.검은 하늘 님 말처럼 자기 공간을 만드는게 좋을것 같아요.내가 그이가 없어도 자립할수 있다는게 제가 지금 제일 필요한것 같기도 합니다.힘 낼거예요.모두들 참 고맙습니다.매일매일 행복하세요.ㅎㅎ
그리구 시어머니의 이야가라세 ....막 미칠것만 같아요.
오늘 결심 했어요,애기 보육원보내구 일찾을려구요.검은 하늘 님 말처럼 자기 공간을 만드는게 좋을것 같아요.내가 그이가 없어도 자립할수 있다는게 제가 지금 제일 필요한것 같기도 합니다.힘 낼거예요.모두들 참 고맙습니다.매일매일 행복하세요.ㅎㅎ
아기별님의 얘기를 들어보니 저와 거의 비슷하네요. 남자들 결혼하면 아마 다그런가봐요. <결혼했으니까 너는 내 여자다 >라고 말이얘요. 그래도 이왕 결혼 했고 아가도 있으니 조금만 참고 남편한테 더 잘해주세요.나가서 일도 해보고 답답하면 술도 마시고 친구도 만나고 그래요. 저는 가끔씩 그렇게 스트레스를 풀곤 해요.아기별님 그럼 힘내세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아직은 하늘이 안 무너 졌으니 시간이 지나면 괞찮아 질거예요.
저의 성격두 집에분하구 비슷한 타이픈데 집사람한테 표현할줄 모른다구 자주 말들엇어요.처음엔 몰랏엇는데 이제와서 저두 좀 깨달앗어요.시간나면 집사람하구 여행두 다니구 ..여기까지 오는데 나두 시간이 좀 걸렷어요.10년사귀고 결혼까지 해서두 잘 몰랏엇는데 집사람이 아들하나 낳아주니 그때 먼가 마음으로 느껴졋어요.집에분한테두 시간좀주어서 기다려 보세요.깨달을때 잇을꺼예요.
표현이 잘 안되는 남자들은 집에서 뿐만아니라 밖에서도 그럴거예요. 다른 여자 꼬실 염려가 없죠. 말 잘 하고 여자 잘 얼리는 남자들은 대부분이 바람끼가 있어요. 님의 남편은 착한 분일거예요. 인간은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고, 완미한 사람 없잖아요. 남편성격을 탓 하기 보다는 위에 어느 분이 예기 하신것 처럼 자기 일이라도 하면서 생활을 다채롭게 만들어보세요. 가족뿐만아니라 칭구도 많이 사귀면서 그렇게 지내면 느꼇던 외로움도 덜어질거예요. 힘내세요.
아기별님 그리구 서로의 대화도 중요해요....아기별님 지금 생각 하구 있구 느끼구 있는게 있다면 그것을 남편한테 전해보는 게 어떨가요?????
아기별님 ...님두 지금 많이 힘든건 리해가 가요...하지만 아기별님 남편이 지금 아기별님 보다 더 힘들다는걸 아세요?????회사를 위헤서 아기별님을 위헤서 열심이 뛰는거라면 이해해 주세요..바람피우는 거 아니라면...님이 많이 힘들구 이해가 않가구 가슴이 아프지만...그것이 다 님을 위해서 그리구 자기 자신을 위해서 열심이 뛰는 남편이잖아요..고생끝에 락이온다고...꼭 행복 해 질날이 올거예요...지금은 힘들지만 미래를 위해서 힘차게 뛰세요...집에서 여자가 바가지를 긁기 시작하면 되는 일이없대요..집안이 편안해야 밖에서 하는 일도 잘 풀린다나.... 아기별님 힘내세요..화이팅~~

그래두 절때 한눈 팔지 말구 가정위해 열씨미 사는 남편한테 힘이 돼주셔야죠..
서로가 시간 없구 바뿌더라두 가끔은 사랑의 얘기두 맘 나눔두 필요할꺼구요 ..
그냥 혼자서 그렇게 냉정하시지 말구 그런님의 속맘을 남편 알게끔 가끔은 대화두
해보세요 ..그렇다구 괜히 회사 경영하시는 남편한테 넘 큰 부담은 주지 마시구여..
그냥 철부지인 제간 간단히 저의 코멘트를 적어봤씁니다 ..죠금이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