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참으로 사람의 심금을 울려주는 음악인것 같다...
교같은건 믿는 내가 아닌데... 이 음악이 너무 좋아...
왜서인지 이 음악을 들을때면 저도 모르게 자기가 생각나...
그동안 내 철없던 투정 지금껏 받아줘서 고마워...
아무런 일의 자초지종도 모르고
무턱대고 자기만 의심하고 오해했던 내가 나빴어.. 아주 많이......
솔직히 나 자기 많이 미워했었어...
아직도 옛 여자친구 잊지 못하고있는 자기 정말 많이 원망했었어...
가끔씩 자기 집에 안들어올때면 혼자 앉아서 온갖 나쁜 상상은 다 하고...
난 나름대로 자기가 날 속이고 있다고 확신했었고...
내 예감... 내 추측이 정확하다고 확신했었어...
그 부질없는 생각으로 자기한테도 못되게 굴었고..
그 여자한테도 한순간은 못되게 굴었던거 참 어이가 없고...
그 부질없는 생각으로
자길 온갖 나쁜 남자, 무정한 남자로 만들었던것두 참 어이가 없고...
그 부질없는 생각으로
자기만 원망하면서 자기곁을 떠날려고 다짐했던거 역시 참 어이가 없네...
내가 너무 철부지였나봐.......
그러면 그렇다고 차라리 말을 해주지 그랬어...
오늘에야 모든걸 알게 됐어.....
내가 맘이 너무 좁았어...미안해......자기야...
남자들도 가끔씩은 집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고싶다는거...
남자들도 가끔씩은 옛 여자친구 생각으로 술마시고싶다는거...
남자들도 가끔씩은 맨날 곁에서 소근대는 여친 벗어나 친구 만나서
하루밤쯤은 실컷 술마시고 놀고 취하고 싶다는거....
그 모든걸 이제야 이해할수 있을것 같애...........
자기 아직 그 여자 잊지 못했다는거 다 알아....
잊었다면 감사한 일이고...
설사 못 잊었다고 해도 괜찮아....
사람 감정이란게 그렇게 쉽게 잊을수 있는게 어딨겠어....
그 맘 이해해...인젠 더이상 원망같은건 안할게....
내 사랑이 내 믿음이 내 착함이 언젠가는 자기맘 녹여줄거라 생각해...
당장은 힘들겠지만...
언젠가는 그 여자두 자기맘속에서 희미해진 기억으로 될거라 생각해...
지금쯤 자기 힘들게 일하고 있을테지??
그거 알어??????
말은 안해도 나 자기 그렇게 힘들게 일하는거 보면 가슴이 아파..
자기 부은 손가락 하나하나 볼때마다 내 맘엔 멍이 하나하나 들고...
자기 쇠약해진 몸 볼때마다 내 맘엔 송곳으로 마구 찌르고....
자기 지쳐서 잠든 모습 볼때마다 내 맘은 무거운 무엇이 짓누르는것마냥 숨이 막혀...
그런 자기 보면서 괘씸한 한숨만 내쉬면서 눈물 흘린적도 한두번이 아니야...
내 맘은 이렇게 아픈데.... 자기 조금만 더 날 이뻐해주면 안돼??
누군가 그랬어...
두 남남이 서로 알고 사랑하게 되면 무엇보다도 믿음이 중요하다고..
자기야.....나 자기 사랑해....하늘만큼 땅만큼......
여자의 의심이 사랑의 증표라고도 하지만 그게 아닌것 같애...
우리 서로 믿음을 주면서 열심히 살자....행복하게.....
사개월동안 자기랑 함께 있으면서.... 내가 잘해준거 하나 없다는거 알아...
물론 자기 맘에 들게 하는 일두 없었을거라구 생각해...
지금은 막내로 자란 철부지여서 뭘 하든지 자기맘에 안들겠지만..
그래두 믿구 지켜봐주면 안되겠니??
사랑해.... 자기야.........
미래는 알수 없듯이.. 우리 사랑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지만...
함께 있는 동안만큼은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잘 살자...
사 랑 해 ~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좋은 글 , 좋은 노래 잘읽고 잘듣고 갑니다
浜崎あゆみ네...정말 이쁘구 귀엽다
ㅎㅎ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
옛여친을 잊지 못하구 있다는게 사실이라 해도 그건 그냥 생각 뿐,당신과의 생활이 현실입니다.남자도 바보가 아니니까 어느것이 중요한지 알고 있구요.그러니까 님도 현실을 보구 두 사람이 함께 하는 지금을 아끼세요.행복하세요.아니,커피향님 지금 충분히 행복하다구 생각하는데요.ㅎㅎ님을 지켜주고 투정들어주는 사람이 옆에 있으니까.쭉~ 행복하세요.ㅎㅎ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 *이 노래 참 듣기 좋아요.이노래 어디가면 다운 받을수 있죠?
저도 이 노래 무지무지 쪼아 하는데 ..오늘 이 노래 딱 듣고 싶었는데 ..좋은 노래 ..좋은 글 잘 듣구 잘 보구 감다 ....영원히 쭉 .햄카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