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사랑 아름답다했다. 이루어지지 않을때
현실로 됐을땐 그 아름다움은 퇘색되여 버린다.
나한테도 그런 사랑 있었다.지금은 빠알간 추억이 돼고
지금은 생각하면 감미로운 가을바람의 향기 같다.
그런 감미로운 향기가 그대로 없어 진건 아니구
나의 몸에 배여 있어 바람이 불땐 날 추억하게 만든다
그 사람이 나한테 남긴건 그 사람이 이름이 아니구
사이버에서만 통용하는 그 이름,사회적책임도 없는 아이디
그 아이디 가슴 설레게 한적두 많다.기다리기두 많이하구
끝난 다음 비슷한 아이디 봐두 가슴 두근, 맘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러나 추억이 된 지금도 그 아이디를 사이버에서 쫓는 나
사이버에서 그 아이디를 찾아 헤매는것이 버릇이 돼버린 나
다 끝났구 지금은 크게 아프지두 않구 한데 왜 찾을까?
자기한테 질문도 해본다 그게 바로 버릇이 돼버려서 그럴꺼다.
사이버 사랑은 사이버에서 시작돼여 사이버에서 끝나야 아름답다
나두 그랬다. 제일 아름다운걸 만들었다. 그 추억 고이 간직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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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아~~~~~~~~~~~~~~내 추억에 한구석에 있는 그녀~~~~~~~
아~~~~~~~~~~~~~~~ 내 축억에 한구석에 잇는 그사람 ~~~~~~~~
실제적인 사랑 찾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
아픈상처를 이겨내셨구만요.
축하합니다.
아픈상처를 이겨내셨구만요.
축하합니다.

사랑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