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힘든 사랑은 싫어요.

사랑이별 · #228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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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 2006-09-16 20:35:54 · 조회 234
이젠 그만 포기하려합니다.
당신과의 사랑이 너무 힘들어서.
처음부터 그랬듯이 저는 당신의 유일한 여자가 아니였습니다.
해도 혹시나 하고 저만을 바라볼날이 올꺼라 하면서
바보같이 당신의 말한마디,
당신의 가끔 보여주는 상냥함에 얼리워
바보같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당신을 만나 1년 6개월.
그녀를 줄곧 만나왔었죠?
저만을 사랑한다 그러면서도.
진정한 사랑.. 동시에 두사람에게 줄수있는건가요?

우연히 알게되였습니다.
그녀가 8년넘께 당신만을 바라보며 있었다는걸.
당신이 어떻게 그녀에게 그렇게 할수 있었을까요?
당신이 어떻게 저에게 그럴수 있었을까요?

하기에 이젠 그어떤 미련도 버리렵니다.
당신의 달콤한 속삭임도
당신의 하는 하늘같은 맹세도
이젠 믿지않기고 하겠슴니다.

너무 실망이 커서 당신을 떠나기로 한건데,
또 떠나야만 하는데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당신을 많이 사랑한것 같습니다.
아마도 전생에 당신에게 빚진게 있는가봅니다.

생각에 또 생각해서
헤여지자는 메일을 보냈는데
제발 그만 저를 놓아주세요.
당신이 눈앞에 나타나면 제가 또 흔들릴까봐 두렵습니다.
나에게만 속하는 그런 사랑 오는날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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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꿔보러네접시. · 2006-09-16 21:04:52
가슴 아프겠지만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여럿이 있을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도 여럿이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일생에 있을수 있지
동시에 있다면 그것은 좀 불가능하죠.
설사 있다하더라도 그중 몇몇은 상처받게 돼요.

가슴 아프더라도 지금은 수습할수 있으니까
빨리 정리하세요.
수습할수 없을때가 되면 그 상처 아물지 않으니깐요.
SeN쨩~ · 2006-09-16 21:15:41
힘내세요,,,
가슴 많이 아프겠지만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두리뭉실 · 2006-09-16 21:16:58
잊으려면 이런 글 같은것도 남기지 말고 독하게 잊어야지~
알락딸락 · 2006-09-16 22:12:42
미나님
가슴 아픈 사연이네요,,,,,
아무것도 몰랐을때는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들이였죠? .......
이젠 깨끗이 끝내주는것도 나쁘지는 않네요ㅡㅡㅡ그렇잖으면 미나님만 많이 힘들거애요,,,,,,,,헤여지면 또 새로운 만남이 있는법이네요ㅡㅡㅡㅡ
힘내세요ㅡㅡㅡㅡㅡㅡㅡㅡ새로운 만남을 위하여ㅡㅡ!!
홍이 · 2006-09-17 18:48:14
힘내세요.그리구 당신에게만 속하는 좋은 인연 만나길 충심으 로 기도할께요.화이팅
지혜 · 2006-09-18 08:43:44
언제인가 당신의 진정한 사랑을 만날수 잇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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