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한다는 건
자신의 반을 버리는 것입니다.
사랑을 한다는 건
그리운 이에게서
잃어버린 나머지 반을 얻는 것입니다
사랑을 한다는 건
반반이 된 둘이서
새로이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을 한다는 건
사랑을 위해 사랑으로
사랑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렇듯...
사랑을 한다는 건 모든 것입니다.
자신의 반을 버리는 것입니다.
사랑을 한다는 건
그리운 이에게서
잃어버린 나머지 반을 얻는 것입니다
사랑을 한다는 건
반반이 된 둘이서
새로이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을 한다는 건
사랑을 위해 사랑으로
사랑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렇듯...
사랑을 한다는 건 모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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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그런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거 같애요.....ㅎㅎㅎ
ㅎㅎ.
그래서 그런 말이 있지않을까요?
진흙으로 너를 하나 빚고 나를 하나 빚는다
그리고 두 인형을 만든 흙을 합쳐서
또 다시 너를 하나 나를 하나 만든다
이러면 너속에 내가 있고
내속에 네가 있다.
그래서 그런 말이 있지않을까요?
진흙으로 너를 하나 빚고 나를 하나 빚는다
그리고 두 인형을 만든 흙을 합쳐서
또 다시 너를 하나 나를 하나 만든다
이러면 너속에 내가 있고
내속에 네가 있다.
ㅎㅎㅎㅎㅎㅎㅎㅎ미치짐 그걸 모르그 여직 사랑햇으니 ㅋㅋ
사랑을 한다는 건
반반이 된 둘이서
새로이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요 구절이 넘 좋았어요 ..ㅎㅎ 사랑하는거 차암 아름다운거 아니갰어요 ..ㅎㅎ
반반이 된 둘이서
새로이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요 구절이 넘 좋았어요 ..ㅎㅎ 사랑하는거 차암 아름다운거 아니갰어요 ..ㅎㅎ
잘 배우구 갑니다..마음으로 느꼈습니다.오래오래 가슴속에 간직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