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처럼 모시고 살 사람

사랑이별 · #22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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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 2006-09-16 14:09:22 · 조회 237
나의 차가운 가슴이 두번다시 부풀어 오르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우연한 기회에 우연한 사람을 만나게 되였다 .
처음부터 믿음이 가고 편한 사람이여서 많이 좋아하게 되였다 ...
심지어 어리석은 상상리라고 할가  
이 사람이라면 내가 평생동안 왕자처럼 모시고 살 자신이 있었다 ...또 그렇게 해주고 싶었다 ...
그 사람을 사랑하면서 많이 울었다 .
그 사람을 사랑하면서 많이 힘들었다 .
하지만 그 동안 많이 행복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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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령이 · 2006-09-16 17:43:20
행복했으면 된거 아니세요?
추억의 한페지잖아요
꿔보러네접시. · 2006-09-16 21:22:05
이성을 보지 못할지언정
절대로 그런 맹세 하지 마세요.
이성을 피면할수 없으면 기필코
당신을 정복할수 있는 사람 만나게 돼요.
ㅋㄷㅋㄷ
여친없는 총각 · 2006-09-17 20:25:14
제아무리봐도 거짓말쟁같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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