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인 공감이 있어 마음은 나눌 수 있는데 사랑한다고 말 할 수 없다라는 사람,
어쩜 좋을는지? 그냥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도 않고 답답함.
옛날 여친이 온다고 일러주던데... 대체 마음이 어떻게 생겨 먹은 것인지...
솔직한 마음이야 고맙지만, 한마디로 화도 많이 나고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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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사랑이 뭔지? 지금 하고 있는 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다.
사랑이란건 원래 부터 그런가봐요 .. 넘 사랑하게되면 모든걸 다 포기하고 싶을 만큼..
하여간 힘네세요....
하여간 힘네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사람은 당신을 사랑이라고 생각하지 않나보네요.그리구 님은 그 사람을 사랑이라구 착각하고 있는거 같기두 하고...
여친있는 남자랑 사랑을 하게 되면,누구나 다 힘들어 지는것입니다.
여친있는 남자랑 사랑을 하게 되면,누구나 다 힘들어 지는것입니다.
옛여친이 오는데 뭐가 그리 대단해요?
옛이라면서요?
그럼 지나간 일이 아니세요?
근데 혼자 사랑은 하지 마세요
그냥 그 사랑 포기하는게 좋을상 싶어요
옛이라면서요?
그럼 지나간 일이 아니세요?
근데 혼자 사랑은 하지 마세요
그냥 그 사랑 포기하는게 좋을상 싶어요
마음 나눌수 있다해서 사랑인가요?
그건 님이 착각많이 해서 그래요.
전 맘 나눌수 있는 이성친구가 아주 많은데.
심지어 친구의 여친과도 맘속말을 많이하는데
그렇다면 제가 친구의 여친을 사랑하는거일까요?
ㅋㄷㅋㄷ
그건 님이 착각많이 해서 그래요.
전 맘 나눌수 있는 이성친구가 아주 많은데.
심지어 친구의 여친과도 맘속말을 많이하는데
그렇다면 제가 친구의 여친을 사랑하는거일까요?
ㅋㄷㅋ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