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괜찮은데 괜찮은척..
심심해하면서도 바쁜척..
속으론 많이 아프면서도 겉으론 여유로운척..
울고 싶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은척..
그렇게.. ..
안괜찮으니까 도와달라고 할걸
심심하니까 놀아달라고 할걸
힘드니까 함께 있어달라고 할걸
눈물이 흐르는것도 막지 않아도 될걸..
왜 안그랬을까
..
난 겁쟁이니까
좋아하면서도 안 좋아 하는척 하는.. 거짓말 쟁이 이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나도 그런가봐 ....
그런가봐~~ 난 남자이니까
그럴떄도 잇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