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울며 "나 힘들어..."라고
전화로 고백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나의 부탁에 항상 "no"가 아닌 "yes"일때..
그리고 어설픈 말투로 "그러지모~~"라고 대답을 한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친하지는 않은데 이상하게도 나와 내 친구가 만나고
동호회든..어디든..내가 속해 있는 곳이라면 자주 눈에
뜨이는 그사람을 보게된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자주는 아닙니다..
어쩌다 가끔 전화를 받았을 때.. 나야..
심심해서 전화 했어..라고 짧은 대답과 함께 전화 를
끊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아무런 표정없이 나를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그의 눈을 보았을 때 슬쩍 딴청을 부린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단 둘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도...
단 몇 초만이라도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얘기를 하지 못 한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고 " 설마~~ "
라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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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푸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ㅎㅎㅎㅎ 나 술에 안취하는데
ㅎㅎ그럼 심심하면 전화해요.
핸폰 0912345678...
핸폰 0912345678...
맞는 말 같네요..~
좋은 글이네요 , 잘 읽고 갑니다 ^-^
정말 딱이네요.....
맞는 말이네요..진짜루 그런거 같애..ㅎㅎ 잘 보구 감니더...
음...
도리 있구나...
도리 있구나...
여자는 맞어도 지금남자들은 경험이 넘많아서 허허허 얼리우지 마세요 그런 행동에 ㅎㅎㅎ
그런가??????ㅎㅎㅎㅎㅎㅎ

핸폰 09087654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