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올리는 글이라서...

사랑이별 · #227747

← 사랑이별

해피바다 · 2006-09-14 10:13:15 · 조회 233
  여기에 가끔씩 와서 여러분의 사랑 이야기를 듣고 가고 했어요..

저도 짧은 저의 "사랑얘기"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서요..
우린 쉼터에서 우연하게 만나게 됫어요..
그리고 메신저로 알게 되었구요..
그리고 우연인지..필연인지.. 우린 같은 학교를 나왔더라구요..

첨부터 그 사람은 일본에 있었고, 전 중국강남에서 취직한 상태에서 만낫죠..
하지만 나 혼자의 감정인지 몰겠지만...
그 사람이 먼저 "결혼"얘기를 꺼내 더군요..
하지만 그런 말이 있잖아요..
일찍 뜨거워 지는거는 인차 식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3달동안 "사랑"이 이렇게 끝난거죠..
"결혼"하자는 말도 그 사람이 꺼냇고..."그만하자"는 사람도 그 사람이었거든요..
첨에는 그렇게 전화도 자주 오구...
그렇게 잘 해주던 사람이 갑자기 변하니깐요..
비록 떨어져 있다고 하지만은 "믿음"만 있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믿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힘들었나봐요..
아마 내가 바보였나봐요..
다른 사람들은 웃겠지만... 전 진짜 좋은 사람 만나서, 소중한 만낫다고 생각했거든요..
이 세상이 어떻게 변하던 간에...꼭 착한 사람, 좋은 사람이 있을거라는걸 믿거든요..
저 또한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깐요..
그래서 진짜 내가 할수 있는 만큼 다 노력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이렇게 쉽게 끝날거라면 시작하지 않았는데요..
첨에는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졋어요..

아마 일본에서 직장생활 하다보면 많이 힘들겠죠..
더구나 남자 혼자서 외롭게 지내는기 많이 힘들었는가봐요...
현재는 그사람 원망하지도 않아요..
그냥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길 바랍니다..

그럼 남자들은 헤어진후 친구로 될수도 없나요?
그 사람의 인품이랑 볼때는 진짜 좋은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친구 하고 싶은데...
그게 힘들겠죠...

그 사람이 나한테 마지막 멜에... 나의 전화도 받지 않을거구..
멜도 답장도 쓰지 않는다고 하네요...
시간이 흐른후... 아무 일 없었듯이 대할수 있을때 까지요...

부디 그 사람의 행복을 빕니다..

여러분들도 오늘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지혜 · 2006-09-14 10:20:38
그런 사람하고는 그만 하세요 ...
지금은 그런 일도 많죠뭐 .........
실크로드 · 2006-09-14 10:26:19
그 남자분 속좁네...님한테 많이 상처 받으셨나봐 ..님도 물론 받으셨고...
시간이 지나면 진짜 서로가 좋아하셨다면 꼭 그립고 그때를 후회하게 될겁니다..
그땐 왜그랬지...요즘세월에 서로 마음맞는 상대를 찾기 쉽지않으니 그때가서 얼른 다시 시작하셔요...여자가 적극적이다 이런거 중요하지 않습니다..자존심..나이먹으면 사탕하고도 바꿔먹습니다.. 두분..결혼까지 갈려고 했다면 깊은관계였을텐데....부부의 연이 맺어지길 바랍니다.
シリ · 2006-09-14 11:25:16
사랑은 타오르면 타오를수록 더욱 빨리 재가 된다고 합니다.

두분 인연은 있는같은데 끝까지 맺어질 인연이 않인가봐요...


처음으로 올리는 글 잘 읽고갑니다.
(전 아직까지 한번두 올리지 않았습니다. ㅠ.ㅠ)
해피바다 · 2006-09-14 12:04:39
여러분 감사힙니다...
가을빛사랑 · 2006-09-14 12:47:20
그 남자 나쁜놈이야~~~! 흥!! ㅠㅠ
하늘 소망 · 2006-09-14 13:16:03
인터넷사랑이 그래두 바쁘지무 더구나 먼거리사랑이 .....
겁쟁이 · 2006-09-14 23:01:45
먼거리 사랑이 너무 힘든가 봐요
저도 일본에 있는친구를알게 되였는데 전화통화도 자주 했는데
요즘 일이 바쁜지 아예 전화도 안 받네요 너무 속상해서 ...............
하여튼 힘내세요 화이팅!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백설공주같은 그대가 찾아오기를 빌면서~~~하늘 소망2006-09-14 15:082339
*욕하지 마세요.하도 답답해서 그럼니다 *에게 코멘트 남겨준 여러분들에게.....kinhime2006-09-14 14:402324
내게 온 아름다운 인연신기루2006-09-14 13:052364
내 인생,내 사랑은 내가 챙기자..改變自我2006-09-14 12:562332
엄마의 아도바이스마루쨩2006-09-14 12:502340
미련과 사랑이 동시에 존재할수 있나요?Shelly2006-09-14 12:193104
그냥 우정이 ....지혜2006-09-14 10:362349
▶ 첨으로 올리는 글이라서...해피바다2006-09-14 10:132337
어쩌면 좋아요?$雪の花$2006-09-14 09:392618
내 영 이해안되는게 있는데....도깨비2006-09-14 09:212339
삶에 유용한 메세지 15-2100㌫2006-09-14 09:032343
삶에 유용한 메세지 15-1100㌫2006-09-14 09:032380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꿈꾸는 숲2006-09-14 08:422362
욕하지 마세요..하두 답답해서 그래요...kinhime2006-09-14 01:473347
사랑???콧플레기2006-09-14 01:012322
정말 진정한 사랑이란게....돌며차기하는 개미2006-09-14 00:072394
행복하시길~푸른시절2006-09-13 23:312363
사랑하기에 서로에게 자유를 줄수도 있는지...김가이2006-09-13 22:4534713
당신을 사랑합니다.웃음2006-09-13 22:282392
여보, 힘내요.그대의 향기2006-09-13 21:272345
여자들의 거짓말...김삿갓2006-09-13 20:403016
마음 다스리기연이2006-09-13 18:212506
이제도 보름 밤을 ... ...기 쁨2006-09-13 18:192362
♡♥ 당신이여서 다행입니다 ♡♥swallow2006-09-13 15:332336
사랑이란?love2006-09-13 14:272335
사랑은 동정이 아니다...ONE PIECE2006-09-13 13:262593
연애에 빠져 미친 사람들~~~sabrina2006-09-13 13:1346020
♥♥주의사항♥♥(다시한번 읽어주시고 글쓰기를 바랍니다)anpan2004-04-27 23:5256972
아래아래의 글을 읽고apollo2006-09-13 12:532343
사랑에 빠져버린 나마루쨩2006-09-13 12:392335
← 이전519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