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지 마세요..하두 답답해서 그래요...

사랑이별 · #227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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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hime · 2006-09-14 01:47:30 · 조회 334
오빠,,,

또 자?





ㅎㅎ

그런거 아니구...

낮에 피곤한데 잘 자라...



나 자장가 불러 줄까?



실은 요즘 오빠하구 무척 말하구 싶었어...

요즘 우리 잘 말 못햇었잖아...

오빠가 바쁘구 그래서...



오빠 많이 힘들겠다...



그래서 오빠한테 몇번이구 전화치구 싶었는데..

부담될까봐 전화두 못치구 꾹 참았어...



오빠두 알잖아..

나 진짜 인내심이 없다느걸...

그래서 온 하루 내내 전화기다리다가 하두 갑갑해서 아까 전화했었어..



근데...오빠 밥 먹는시간이드라...

옆에 손님두 있느것 같구...

그래서 그냥 괜찮다구 전화끊어버렸지..

말루는 천천히 많이 많이 먹어라구 그랬지...



헌데...

나 전화놓구 많이 울었다...



오빠 ..

오빤 진짜 통 사람 마음 몰라주네...

진짜...

바보구...멍텅구리구...그리구 또 바보야,,,



내가 그렇게 전화기다리는걸 알지?..

그러면 왜 한번쯤은 전화안해줘?

나 오빠 전화받구 얼마나 좋아하는걸 알지...응?!!!

온하루 좋아서 입 못다물구 다니는걸 알지..



후...

참 답답두 하다....



오빠 한테...

바쁜 사람한테  이런 말 하면 스테레스 쌓일가봐 그저 이렇게 글로 써 봅니다...

답답해 막 죽겠네...



내가 아직 어리구..

오빠가 성숙돼서 그런가...



시간이 좀 흐르면 낳을까?.....



답답두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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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봄의향기 팬 · 2006-09-14 02:20:41
그 오빠님을 무지 사랑하나봐요,,,ㅎㅎ
힘 내 보세요,,,,,열심히만 하면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없다구 하잖아요,,,
부디 좋은사랑 이어지기를 기도해주마,,,ㅎㅎ 핵복하삼
vision · 2006-09-14 07:52:07
사랑에 빠진 여자애구나.참 재미있다.근데 너무 남자한테 딸라부트면 남자는 피하고 진귀하게 여기지 않아.너무 어퍼지지말고,말보다 드문드문 그 남자집에 찾아가서 옷을 빨아준다던가 집을 청소해준다던가 하면 ,남자는 저도모르게 집을 갇고싶은 마음이 나타나고 사랑하는 심이 솟아오를거야.잘 노력하거라.
령이 · 2006-09-14 08:03:25
무슨 원인으로 인해서 전화통화도 못하는 정도인건 모르겠지만
남자들은 순진해서 그냥 자신이 끌리는 여자들한테만
련계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나도 그 말 듣고 포기했구요
그 사랑 힘들거 같은데...
잘 생각해보세요 진짜 일생을 받치더라도 사랑할 가치가 있는
사람이겠는가고...
오바한 말이라면 미안합니다
하늘 소망 · 2006-09-14 09:08:34
ㅎㅎㅎ재미있는 여자네......오빠두 좋은 분이신것 같은데 너무 부담같지 말구 서로 량해하면서 살아요......좋은 방면으로 생각하면서......그럼 행복하세요.....ㅎㅎㅎ
지혜 · 2006-09-14 09:55:1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루쨩 · 2006-09-14 12:43:20
글쎄요 !!!우리 오빠두 한주일 여섣날 일하구 나니까, 결국 일요일은 잠만자요!!
만이 힘드는거 알지만 난로만틱 데이트 하고싶지요???/
바부팅팅이~~ · 2006-09-14 17:42:39
나두 전에 이런 오빠랑 사귀였거든요....
근데 너무 바쁘다는 말을 많이 해서....
진실과 거짓을 분간할수가 없었어요...
이런남자랑 있으면 맘떨려구 좋아서미칠것같구 ..그래서 좋은데요..
하지만 그다 한때에요
그시간만 지나면...이런남자...여자들이 받아줄수가 없어요..
너무 여자한테 무관심이기 때문에。。
사랑을 표달할줄 모르기때문에。。
여자가 무지 힘들거든요...ㅎㅎ
♥ㄴl 꼬할랭~♥ · 2006-09-15 12:39:57
ㅋㅋㅋ~~정말 남자들 여자 맘 몰라주죠?
정말 기다리는거 젤루 힘든데!!
함 데이트 중....
오빠하고 툭 털어놓고 얘기 하세요!
그러면 님 맘 아시면 들어줄려고 노력하실꺼에요!
ㅎㅎㅎ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백설공주같은 그대가 찾아오기를 빌면서~~~하늘 소망2006-09-14 15:082339
*욕하지 마세요.하도 답답해서 그럼니다 *에게 코멘트 남겨준 여러분들에게.....kinhime2006-09-14 14:402324
내게 온 아름다운 인연신기루2006-09-14 13:052364
내 인생,내 사랑은 내가 챙기자..改變自我2006-09-14 12:562332
엄마의 아도바이스마루쨩2006-09-14 12:502340
미련과 사랑이 동시에 존재할수 있나요?Shelly2006-09-14 12:193104
그냥 우정이 ....지혜2006-09-14 10:362349
첨으로 올리는 글이라서...해피바다2006-09-14 10:132337
어쩌면 좋아요?$雪の花$2006-09-14 09:392618
내 영 이해안되는게 있는데....도깨비2006-09-14 09:212339
삶에 유용한 메세지 15-2100㌫2006-09-14 09:032343
삶에 유용한 메세지 15-1100㌫2006-09-14 09:032380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꿈꾸는 숲2006-09-14 08:422362
▶ 욕하지 마세요..하두 답답해서 그래요...kinhime2006-09-14 01:473347
사랑???콧플레기2006-09-14 01:01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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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다시한번 읽어주시고 글쓰기를 바랍니다)anpan2004-04-27 23:5256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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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져버린 나마루쨩2006-09-13 12:39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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