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주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그 순간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만으로 할 수 있지만,
사랑이라는 마음을 주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과 아픔과 어둠까지도
껴안을 수 있는 넉넉함을 간직했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주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그 순간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만으로 할 수 있지만,
사랑이라는 마음을 주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과 아픔과 어둠까지도
껴안을 수 있는 넉넉함을 간직했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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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래서 <사랑은 아무나 하나>라는 노래가 있잖아여 ..ㅎㅎ
진짜루 그런것 같네요 ..사랑은 아무나 아니하나봐여 ..
그러니까 진심으로 한 사람을 사랑하면 진짜루 그 사람의 모든걸 감싸안아주겠져..
진짜루 그런것 같네요 ..사랑은 아무나 아니하나봐여 ..
그러니까 진심으로 한 사람을 사랑하면 진짜루 그 사람의 모든걸 감싸안아주겠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항상 마음에 두고 있다는게 중요하죠......
사랑하면서 사랑받으면서......함께 하면서....ㅋㅋㅋ
사랑하면서 사랑받으면서......함께 하면서....ㅋㅋㅋ

사랑하는 사람과 아픔도 잘 나눠서 견딜수 있는 자신은 물론 아픔을 주지않도록 할 책임감
은 항상 언제나 시시각각은 준비되여 있는데,,,,
사랑한다는 말은 누구나 할수 있지만 들어주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되지 않죠,,,
누난 제 말을 들어주실건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