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듯말듯 하면서 안와주는 남자...도데체 뭔 생각일까요? 한걸음 더 다가가면 침묵하고... 한걸음 물러서면 반걸음 다가오고 휴ㅠㅠㅠ 남자맘 진짜 모르겠어요....
좀 알려주세요...남자 맘....이 뭔지????
좀 알려주세요...남자 맘....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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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콱 욕해놓으세요 ...... 장난하는가고 ..........
남자여자 바뀌어 됏네요 .........
그런 남잔 때려줘야죠.
여자 마음 깊다고 말하지만
남자 마음 더 깊은거죠.
여자 마음 깊다고 말하지만
남자 마음 더 깊은거죠.
글세요..~
도움이 없는 답글이네요.ㅎㅎㅎ
도움이 없는 답글이네요.ㅎㅎㅎ
남자는 엉뚱하죠.ㅋㅋ
그 남자 님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
플 심어주셔서 감솨감솨... 좋긴 좋은 데 다가올 만큼 좋지 않다는 얘기인지? 다가올 신심이 없는건지? 가지려니 뭔가 모자라고 버리자니 뭔가 아깝고??? 암튼 제가 포기할려구요.. 저도 바싹 다가설 신심은 없어요...나보다 많이 우수해서 .....잘가라고 하지뭐요...ㅠㅠㅠ 바라보는건 만으로 기뻤던것이 바라만 보아도 맘이 아파졋어요...
자존심 내세워서 좋을게 없을같은데,혹시 좋은 인연일지도 모르는데 좀 참으면 않되는지,,
내 어째라구 이렇게 막 격동돼할가 하는가?ㅋㅋ
그 남자 전략을 쓰고 있는것 같네요..
호호호
호호호
한걸음 더 다가가면 침묵하고... 한걸음 물러서면 반걸음 다가오고//
그럼 두걸음 물러서보세요...
그럼 두걸음 물러서보세요...
꼭 님의 마음을 그 남자한테 이야기 하세요...
저두 똑같은거 거쳐서 이제야 후회하는데....꼭 말하세요 좋아한다구 ..넌 무슨생각하는가구..
저는 그사람 만나믄 정말 말 떼지 못해서 결국 말못하구 그냥 내 맘대루 포기햇어요...
근데 포기하구나서 많은 일을 알게 되엿거든요...그때 내가 말햇드라믄 이런 후회두 없을
건데....지금은 다시 되돌릴수 없는걸루 돼버렷어요...꼭 만나서 그사람의 생각을 들어보
세요...부탁입니다
저두 똑같은거 거쳐서 이제야 후회하는데....꼭 말하세요 좋아한다구 ..넌 무슨생각하는가구..
저는 그사람 만나믄 정말 말 떼지 못해서 결국 말못하구 그냥 내 맘대루 포기햇어요...
근데 포기하구나서 많은 일을 알게 되엿거든요...그때 내가 말햇드라믄 이런 후회두 없을
건데....지금은 다시 되돌릴수 없는걸루 돼버렷어요...꼭 만나서 그사람의 생각을 들어보
세요...부탁입니다
콱 덤벼 잡으시우.달아날 용기두 없을텐데.낙시꾼인가?ㅋㅋ
난 그런남자 제일 신경질 나는데요...ㅎㅎ
한번 시간 나면 툭 까놓구 이야기 해보세요...
한번 시간 나면 툭 까놓구 이야기 해보세요...
퇴근하고 오니깐 또 플 많이 심어주셨네요... ㅎㅎ 한걸을 다가섰을때 제 맘을 다 전달했는데요... 좀 완곡해서 그렇지 ㅎㅎ 내 맘은 아마 전달이 다 됬을겁니다. 그러면서도 올듯말듯 하는거 뭔가 확 맘에 닿지 않나봐요.... 확 나꾸챌 용기도 신심도 있는데 얻은 다음에 유지할 신심이 없어요...그래서 저도 비겁하게 달아날려구요 ....남자는 꼭 맘에 드는 여자랑 살아야 된다던데 ㅎㅎㅎㅎ
남자분의 몰라 님의 맘에 든다면 당겨오세요...ㅋ 남자분의 흥취 애호같은거 많이 존중하면서요..조언이 될지 몰르겟습니다
내가알려줄께
디다벗고 확덮쳐요 ㅋㅋ
디다벗고 확덮쳐요 ㅋㅋ
몰라?!님 사람마다 틀리니 100%그렇다고는 할수없는데 지금 님의 정황이 옛날에
우리랑 넘 비슷한거 같아요. 저의 남편두 옛날에는 님의 친구처럼 저한테 그랬어요.
저의 마음은 이미 그사람한테 있고 전달두 다 됐는데 그 사람의 마음을 모르겠더라구요.
조건두 나보다 넘 좋았기에 너무 주동이기에는 자존심이 상해서 울기두 많이 하면서
그랬는데 포기는 안돼더라구요.그래서 언제나 좀 말을 돌려가면서두 제쪽에서 주동이
많았어요.시간은 좀 오래 걸리기는 했는데 지금 우린 부부가 됐어요.그런데 지금 남편이
저한테 너무너무 잘하는거 있지요. 그때 내가 자기한테 잘했는데 제가 나 아프게해주서 그 빛을 갚는데요.우리부부생활 6년인데 남편이 하루하루 잘해는거 있지요.저의 말만
자랑같이 많이해서 좨송한데요 제가 말할려는거는 꼭 남자가 주동이라는건 없어요.
친구분이 님에게 아직 마음을 다 주지는 못했지만 님에대한 감정은 있는거같아요.
정말 그분 사랑한다면 달아나지 말고 맞서보세요.제 말만 많이늘어나서 죄송한데
님이 잘되기 바라는 마음에서 참고로 봐주세요.
우리랑 넘 비슷한거 같아요. 저의 남편두 옛날에는 님의 친구처럼 저한테 그랬어요.
저의 마음은 이미 그사람한테 있고 전달두 다 됐는데 그 사람의 마음을 모르겠더라구요.
조건두 나보다 넘 좋았기에 너무 주동이기에는 자존심이 상해서 울기두 많이 하면서
그랬는데 포기는 안돼더라구요.그래서 언제나 좀 말을 돌려가면서두 제쪽에서 주동이
많았어요.시간은 좀 오래 걸리기는 했는데 지금 우린 부부가 됐어요.그런데 지금 남편이
저한테 너무너무 잘하는거 있지요. 그때 내가 자기한테 잘했는데 제가 나 아프게해주서 그 빛을 갚는데요.우리부부생활 6년인데 남편이 하루하루 잘해는거 있지요.저의 말만
자랑같이 많이해서 좨송한데요 제가 말할려는거는 꼭 남자가 주동이라는건 없어요.
친구분이 님에게 아직 마음을 다 주지는 못했지만 님에대한 감정은 있는거같아요.
정말 그분 사랑한다면 달아나지 말고 맞서보세요.제 말만 많이늘어나서 죄송한데
님이 잘되기 바라는 마음에서 참고로 봐주세요.
남자들이란 원래 그래요 ~ 자신이 가지는 왠지 좀 부족한것같고 다른 사람주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
그렇게 사람을 햇갈리게 만드는 남자라면 선택하지 않은편이 좋을거에요 ~
자신의 감정에 그렇게 자신이 없는 남자를 선택해서 멀하겠어요 ?
오래가지 못할꺼에요 ~ 쉽게 변해버리고 옷을 갈아입는듯이 쉽게 바꾸는것이
남자들이거든요 ~
올듯말듯 아주 햇갈리게 만들지만 여자들은 때론 거기에 더욱 유혹될때가 있죠 ..
알듯말듯 하면서 어리둥절 그 사람이 파논 구덩이에 빠지고 싶지 않다면
빨리 정신을 차리고 돌아서는 편이 나아요 ~
저도 한번 빠져봤기에 아는데 거기에서 헤여져나오기가 쉽지만은 안더군요 ~
바보짓들 찾아하면서 혼자 아파한다는것이 쉽지않거든요 ~
그럼 ...
아깝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
그렇게 사람을 햇갈리게 만드는 남자라면 선택하지 않은편이 좋을거에요 ~
자신의 감정에 그렇게 자신이 없는 남자를 선택해서 멀하겠어요 ?
오래가지 못할꺼에요 ~ 쉽게 변해버리고 옷을 갈아입는듯이 쉽게 바꾸는것이
남자들이거든요 ~
올듯말듯 아주 햇갈리게 만들지만 여자들은 때론 거기에 더욱 유혹될때가 있죠 ..
알듯말듯 하면서 어리둥절 그 사람이 파논 구덩이에 빠지고 싶지 않다면
빨리 정신을 차리고 돌아서는 편이 나아요 ~
저도 한번 빠져봤기에 아는데 거기에서 헤여져나오기가 쉽지만은 안더군요 ~
바보짓들 찾아하면서 혼자 아파한다는것이 쉽지않거든요 ~
그럼 ...
플 심어주어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