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해요?? 그사람 마음의 문을 열수있는 손잡이는 어디에??

사랑이별 · #227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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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 2006-09-12 11:36:01 · 조회 238
내 사전속에는 불가능이랑 없다구 믿구싶구... 또 믿어왔는데.....
하나님은 완벽함을 저에게 내려주지 않았나 봅니다...
3년전 정말로 저 구렁찬 밑바닥과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그떄 만났던 그사람... 내가 불쌍했었는지... 아님 나같은 여자를
만나구싶었는지.... 감간 아주 감간 사귀였습니다....
그렇게 내맘을 흔들어 놓구........
자기는 한걸음 물러선 오빠의 자리에서만 지켜보구있네요...
아니 지켜보는걸까 ? 그냥 있을지두 모릅니다...

그사람이 아니면 않될것같아서.... 취업비자로 이 나라에 왔습니다...
열정 의지 하나만 빼면 시체인 나.... 정말로 정말로 오빠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려구
....한없이 노력을 했습니다...
취직해서... 일만이 살길이라구 전부의 에너지를 도모해서...
밤낮없어 어떻하면 잘할수있을까? 끊임없이 아이디어두 내구....
살을 에이는듯한 추운겨울에두 정장치마에 구두를 신구...땀으로 샤워를 해야만하는
더운날에두   꼭끼이는 정장 구두에... 발에 굳은살이 박혀가면서두
이를 악물구....열심히 뛰였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면서 취직해서 남들은 잘해야 5년6년이 걸린다는
그자리까지 7개월만에 전체 회사서 젤루 어린나이로...
이국땅에서 드디어 팀장으로 승진을 했습니다....

이제는 좀더 당당한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것같아서....
승진하는 그날두.........
회사에서 해외 워크샵을 갈때마다
아님 좋은 일이 있으때마다 그사람에게 연락했습니다......
역시나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축하한다.... 장하다 ...열심히 해라
한다마두 하지 않습니다....
가슴이 납덩이를 올려놓은듯이 아프구.. 무겁구... 숨쉬기두 힘들었지만.......
더욱더 잘해낼수 있다는 오기로......
차두 사구...
한발짝 한발짝.... 좋아지는 모습들을 보여줬지만...........
도대체  그사람은 절 여자를 보지 않습니다
그짧은 과거를 이제 살아갈 몇십년을 열심히 살아가는 대가로
하느님께서 바꿔주신다면
정말로 그렇게 될수있다면은
그사람은 저에게 마음을 열수있을까요?
그마음의 문을 열수있는 손잡이가 그사람 맘속으로 있지않구....
밖으로 내가 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가끔씩 걸려오는 전화로 몇달에 한번씩 만날수있는 기회를....
마음의 상처를 치료할수 약으로... 버티겠습니다....
제발 저의 마음 받아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픈 마음을 달랠길이 없어서...
주체없이 횡설수설해서 죄송합니다...
어떻하면 그 사람의 마음을 잡을수 있을까??
아니 열기라두 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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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panda · 2006-09-12 12:30:17
나비가 꽃송이 찾아 오는가?
꽃송이 나비를 유혹 하는가?
사전에 불가능이 없다면 과감하게 고백하세요.
과정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결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은...
그 정열과 총기가 힘이 되줄것입니다.
연이 · 2006-09-12 13:12:56
사랑은 둘이 함께 서서히 승화하는것
서로를 필요로 하는것,
한쪽이 너무 애를 쓴다해서 이루어지는것 아닐같은데요..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시고..
자신의 현상황에 대해 정확한 판단을 가져왓으면 서로에게 더욱 죠은 결과를 가져다줄수도 잇지 않겟나 싶네요..
때론 악으로 버티고 싶어도 사랑에는 통하지 않을때가 많죠.
그리고 잘나가는 현상황이 꼭 상대방이 흔상하는 일면일지도 모르구요..
주제넘게 한마디 햇어요..
제가 예전에 사귓던 남자애가 내가 싫다고 할때마다 자기는 이후에 어케어케 꼭 성공할거라고 내가 꼭 후회하게 만들겟다고 악에 빧쳐서 하던 말들, 그 유치하던 모습들이 지금도 눈앞에 선하네요..
사랑은 말로 표현하지 못하죠..
사랑하지 않는것도 어쩔수 없는 감정이구요..
사랑은 때로 집착에 가리워져서 사랑의 신성함, 아름다움, 편한함을 잃을때가 많은 같아요..
잘해보세요..화이팅 ^^*
지혜 · 2006-09-12 13:37:28
.....................
희망 · 2006-09-12 17:39:52
아직두 그 사람 마음의 문을 열수 있는 손잡이를 찾지 못하셨어요?
빨리찾아야할텐데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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