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요 게시판에다 글으 올려보는군...
흠.. 베쯔니 사랑에 상처받아서 그러는것도 아니고 지금와서 사랑은 이게다 하구 알아서 올리는 글두 아임다..
일본와서 어쩜.. 내가 너무 변해버린게 아닌가 싶어서.. 쬐그만했을때 내가 젤 싫어하는 어른이 돼버린거
같아서.. 내 짝사랑 일이 쪽 간단히 적어보자구...
고중때.. 일인데.. 그것도 고3떄 일.. 젤 바쁠때지머...
재학생이 한명이 우리반에 오게 됐는데.. 자꾸 외로바 하는거 같아서.. 내 또 승거븐게 별루 우쭐하메
가가 말이랑 걸메~ 웃겨주메 했지므... 그러다 우연하게 가 원래 반 아들 사진 보게 됐는데..
지금도 정확히 생각나지므.. 여자 6명이서 찍었는데.. 3명이 앉고 3명이 서서...
왼쪽을루부터 3번째..즉 엔~ 오른쪽 끝에 여잔가~? 그렇게 이쁠수가.. 글쎄 내눈에마 그랬겠지므..
그 재학생가 빌며빌며 겨우나 소개받았지므... 이름 말할까 말까~ 에~ 쏸러바 말하지 말자..그애라구 하지므
그래 소개받구 젤 처음 만난 날이 그해 크리스마스지므... 내 또 입이 반지르르 한게 말으 대수 해서..
첫인상은 아주 좋았지므... 그 재학생한테서 또 정보르 쪽쪽 알아냈지므..
응 니 영 재밌단다.. ㅎㅎㅎ 무슨말이랑 했길래~
어깨 으쓱으쓱 해서 난리났짐~ 야.. 니 좀 어떻게 힘써달라~ 조꼼만 도와주므 내 신심이 있다..
그래서.. 한 반년 만났지므.. 고중필업할때까지...
밤자습이 끝나므.. 불이 펄나게..책가방 메구.. 그 애 만날라 갔지므.. 토일이면 무조건 전화쳤짐..
반년동안 손 한번두 못 져보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때 만큼 내 행복하구 맨날 들떠있구.. 하루하루가
충실하게 느껴진적이 없지므... 날 싫어하지 않는거 같아서..
엄마한테 아부지한테 별란 욕 먹으면서.. 고 대학으 들어갔지므.. 즉 연대인가 ㅎㅎㅎ 공부두 못했지므..
이젠 완전 내 페스다 하구 생각했는데.. 그때 내 정말 딴즈 쑈 했지므... 딱 고백했으면 좋겠는데..
그 애마 만나므.. 목구멍까지.. 올라온 말이 고 이상 더 아이올라오는지.. 그때 아마 나만큼 그애 좋아하는
사람이 없었을거라구 생각할정돌루.. 정말 좋았지므...
그러다가.. 지망대학에 뚝 떨어지구.. 일본수속 연 친구넘이 지내 전화와서 가 만나서 술으 마셨지므... 피쥬에
빼쥬에 마이 들어갔지므... 취했다는게지므.. 야 니 먼저 집가라 내 갈데 있다.. 하구 그 친구넘 보냈지므...
전화번호 지금두 생각난단데.. ㅎㅎㅎ 13039088817 이렇지므...
그런데.. 그 전화르 걸지 말아야 할전화지므.. 지금도 가끔씩 생각나면 야~ 내 고때 전화걸지 말아야 하는데.
하구 후회 조금씩 되지므... 아주 간단하게 명확하게.. 거절이짐...
난 널 친구이상 동생이상으로 생각해본적이 한번도 없다!
눈앞이 캄캄해 나지는게..몸이 해나른해나는게.. 전화르 손에 들구 큰길에 떡 앉았지므...어딘가
칭낸따사 내려가기전 고 큰길.. 씽치우 밑인가? 아~ 리닝쫜마이땐 문앞이지므....
눈물이 주르륵 ... 나는 울기싶은 생각이 정마 없었는데.. 자꾸 눈물이 주르륵..주르륵.... 심장은
바늘루 콕콕 찌르는것처럼 아파나구... 누기 내 등 두드리까나 본게.. 이 망할놈이 친구넘이 내 머하나
숨어서 지켜봤다는게지므... 머저리 아이야.. 울기는 어째 우니.. 어시 온것처럼..갠담에 못 말기지므..
엉 엉~ 소리내메.. 내 정마 가를 좋아했는데.. 하메... 큰길에서.. 휴....
아마 진심을루 좋아한 첫 여자인가... 지금도 잊어아이지지므... 몇년전에 일인데...
지금두 생각하므.. 헤벌레.. 흐흐.. 그때 정말 좋았는데.. 하구 회상하지므...
근데 요샌 자꾸 이런 생각이 들지므... 그애를 좋아하긴 좋아했는데... 그 일이 잊어아이지는건 그때..
그렇게 한 여자를 좋아한 자기를 좋아한게 아인가 하구... 지금은 있을수 없는 일이지므...
정말 그때 그런 내루 되돌아가기 싶지믄... 그때 내가 좋아한 노래 유엔의 you are the one
그애가 좋아한 노래 이수영의 never agen .. 이 두 노래 들으면 눈앞에 한폭의 영화지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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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하니.. 내 지금 넌 집 밑이다~ 나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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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무스게야.. 내 좋아하는 노래마 여서 내 만든 씨디~ 너두 좋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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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공부하잰쿠~ 그럼~ 꼬싼인데.. 토요일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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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집에서 내 신체 나빠 집을루 대학 댕겨란다.. 너네 계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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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순진했다는게지므.. 옛날에는..
담배나 피자~ 담배연기 몰 ~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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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생생한 첫사랑 /짝사랑 이야기 ..
좋은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사오~
좋은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사오~
태수니메...이런 사연두 있었슴까??ㄲㅎㅎ
나느 고중때 짝사랑하던 남자, 대학반 동창이 댔지무...
근데 어째 그런 감정으느 없어지더란데...후에느 꺼멀처럼...ㅁㅎㅎ
나느 고중때 짝사랑하던 남자, 대학반 동창이 댔지무...
근데 어째 그런 감정으느 없어지더란데...후에느 꺼멀처럼...ㅁㅎㅎ
잼잇는 첫사랑 이야기 잘 보구 감니당 ㅋㅋ 요즘 사랑계시판에 첫사랑이 화제가 됏네요 ㅎㅎ
순진하기만 햇던 그시절..저도 몰래 헤벌레 ~해보구 갑니다..~~~~~
이런 사연이 있엇구나!! .... 그래두 힘내시구....
좋은 여자 만나서 무지 행복하게 살기를 바래요......^.^
좋은 여자 만나서 무지 행복하게 살기를 바래요......^.^

어이 근데 이째 이게 내 인생행로에서 명언인데...도움이 되겠는지 ㅍㅍㅍㅍ
--------여자는 죽지만 않으면 기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