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질문

사랑이별 · #227185

← 사랑이별

우리 사랑 · 2006-09-11 20:24:00 · 조회 232
남친한테 이런 질문 해도 될가요?!,,,<도대체  날 좋아하냐 ? 않좋아하냐 ?>라구요...
어떨때는 저를 많이 좋아하는것 같은데 ,,,어떨때는 그닥지 않좋아하는것 같구요,,,
ㅠㅠㅠㅠ,,저의질문에 아무 대답이 없을 가능성이 많을텐데 ,,,그러면 헤여져야하나요?
이런질문에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대답하실거에요? 부탁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흑인 · 2006-09-11 20:41:53
정말 한심한 질문이네............
Time ™ · 2006-09-11 20:44:31
한숨밖에 안나감다 ~
좋아한다구 대답하면 그것을 완전 믿어 줄껀가유 ?
좋아하지 않는다면 설마 지금까지 사랑하던 맘을 다 부정할껀가유 ?
남자가 어떤 대답을 하던 ,,, 중요한게 아니거 님이 남자분을 얼마만큼좋아하는거가 중요
아닌감 ? 좋아해줘서 ,,, 님도 그사람을 좋아하나유 ?
그사람을 좋아하게돼서 그사람이랑 함께인것 아니였던가유 ? 왜 이런 질문하시는지,,,휴~
바람따라 구름따라 ~ 자연스럽게 그냥 그리 사귑소 ~
두리뭉실 · 2006-09-11 21:04:17
ㅎㅎ 에이형여자재??남편은 삐형,,ㅋㅋ
$오카네$ · 2006-09-11 21:06:27
ㅋㅋ 웃기는여자다 할일이없나봐 ㅋㅋㅋ
뽀뽀 · 2006-09-11 21:09:17
물어봐 되지문.
그러나 정색해하지 말구.
그냥 장난치면서 롱담처럼~~

난 잘 그랫는데.
미니 스커트 · 2006-09-11 21:35:58
항상 사랑한다 는 말 입에 달구 있는다해서 진정을루 사랑하는게 아니구..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두 안 내비친다해서 사랑하지 않는게 아님더~

가슴을루 느껴야죠...사랑하는지 안하는지는...
눈동자 · 2006-09-11 22:18:35
사랑이란 느낌입니다.허나 아무런 애정표달도 없으면 또 시들어 버립니다.
R맨 · 2006-09-11 22:30:41
니 또디 아이뿌아이 워?
비가 · 2006-09-11 23:26:43
님이 그케 한심한 질문할때까지 그남친 안 드러냈는매구나
ㅎ물어봐두 암결과두 없을껄 ...그냥

바보 그거 말해야하니???
이런소리를 듣자구??ㅋㅋ
꿔보러네접시. · 2006-09-12 03:15:26
나는 자주 그러는데.
내 생각 하냐구, 날 좋아하냐구.
하지만 난 남자짐.
여자는 어떻는지 잘 모르개.
내 마음 · 2006-09-12 04:25:27
저보기에는 남친이 친구를 얼마 사랑하는가를 알려하지말고 우선 자신이 남친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가를 자신에게 물어 봐요. 내보기에는 친구자신이 대방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좋자 모르고 있는것 같네요.사랑이란 마음입니다. 대방을 사랑하는 마음.
CoupleRing · 2006-09-12 09:23:34
그렇게 따지지 마세요 .....
서로 피곤하게 되요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한심한 질문우리 사랑2006-09-11 20:2423212
여자는심술쟁이2006-09-11 17:5323513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는걸까?곰돌이엄마2006-09-11 16:5526912
プレゼント氷雪2006-09-11 16:482332
그어떤 사람과의 만남 기실은 다아항?2006-09-11 13:432546
여기서 아자아자한 사연이나 실련의 아픔이나아항?2006-09-11 13:322384
포기할수가 없다림2006-09-11 12:552356
이런 사랑 하고파 --.--CoupleRing2006-09-11 12:052367
이런 사랑 싫어... --.--CoupleRing2006-09-11 12:032366
사랑에서 힘들고 지치시면쌕쌕한 거부기2006-09-11 11:592355
시간 준다는말이 그여자랑 동침할수 있다는 말이 아니 였는데....앙~싫어!2006-09-11 11:4734715
진심으로 추카해요샤랄라2006-09-11 07:3723610
누기TO RA2006-09-11 07:072373
오랜마애기아빠2006-09-11 03:072342
보구싶당애기아빠2006-09-11 02:522351
헉!!콧플레기2006-09-11 02:502332
첫사랑.....콧플레기2006-09-11 01:062355
여러분두리뭉실2006-09-11 00:242320
실수투성이 여자연이2006-09-10 22:1337016
고백 받은 여자♧파란 이파리♣2006-09-10 21:362539
이런여자면 된다.실크로드2006-09-10 20:192387
이런 여자면 되는가?돌며차기하는 개미2006-09-10 19:142352
어험...돌며차기하는 개미2006-09-10 19:122355
이런 감정이 사랑이 아니라고아항?2006-09-10 16:492333
사랑....아항?2006-09-10 14:472431
황당한 전화....존재의이유2006-09-10 14:2535413
언제까지 이러고 살려는지..천사의 날개2006-09-10 13:032354
그 사람이 보고싶습니다겁쟁이2006-09-10 12:552336
음??콧플레기2006-09-10 06:162332
난 아직 그녀를 사랑한다.NYL2006-09-10 03:353917
← 이전52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