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통화하다가 우연히 옛 남친 말이 나왔다.
내 친구한테까지 돈 꿔달라고 전화까지 갔었단다.
내 친구라해도 둘이 같이 일한적도 있고 하니까 그럴수도 있겠지만... ...
마음 한쪽 구석에서 괘씸함과 어떻게 지내길래 내 친구한테까지
손 내밀었을까 하는 생각에 울컥했다.
친구말로는 새로 사귄 여친 학비땜이라는 같았다.
나 원참 기가 막혀서... ...
그 여자도 참 웃긴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는 친구도 없는가?
어쩜 자기 남친더러 옛 여자친구 친구한테 돈부탁까지 하게 하는지?
나라면 자존심때문에 죽어도 그렇게 못하겠는데... ...
결혼까지했던 여자가 딴 남자랑 바람나서 남의 남친까지 빼앗아갔으면
잘 살 자신이 있어서 그렇게 했겠는데 이게 뭐야?
생각같아서는 전화래도 해서 한마디하고 싶었지만 참았다.
벌써 일년전의 일이구 나도 지금 행복하게 잘 살구 있으니까... ...
근데도 자꾸 그 사람이 근심되는건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일까?
아니면 내 동정심때문?그 사람에 대한 증오?
내 친구한테까지 돈 꿔달라고 전화까지 갔었단다.
내 친구라해도 둘이 같이 일한적도 있고 하니까 그럴수도 있겠지만... ...
마음 한쪽 구석에서 괘씸함과 어떻게 지내길래 내 친구한테까지
손 내밀었을까 하는 생각에 울컥했다.
친구말로는 새로 사귄 여친 학비땜이라는 같았다.
나 원참 기가 막혀서... ...
그 여자도 참 웃긴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는 친구도 없는가?
어쩜 자기 남친더러 옛 여자친구 친구한테 돈부탁까지 하게 하는지?
나라면 자존심때문에 죽어도 그렇게 못하겠는데... ...
결혼까지했던 여자가 딴 남자랑 바람나서 남의 남친까지 빼앗아갔으면
잘 살 자신이 있어서 그렇게 했겠는데 이게 뭐야?
생각같아서는 전화래도 해서 한마디하고 싶었지만 참았다.
벌써 일년전의 일이구 나도 지금 행복하게 잘 살구 있으니까... ...
근데도 자꾸 그 사람이 근심되는건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일까?
아니면 내 동정심때문?그 사람에 대한 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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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사랑입니다
동정심임다..
자꾸 불쌍하다고 생각하쇼.
그여자 남의 남친을 빼앗았어요..참..못된 여자네!
자꾸 불쌍하다고 생각하쇼.
그여자 남의 남친을 빼앗았어요..참..못된 여자네!
그 여자에 대한 질투
그건 미련이 아니죠.
다만 전에 남친이 그렇게 사는게 괘씸해서 이죠.
잘 살고 있다면 그렇지 않겠죠 .
하지만 헤여진 지금에 와서 까지
전에 남친땜에 그런 신경 쓸 필요없죠.
다만 전에 남친이 그렇게 사는게 괘씸해서 이죠.
잘 살고 있다면 그렇지 않겠죠 .
하지만 헤여진 지금에 와서 까지
전에 남친땜에 그런 신경 쓸 필요없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님이 지금 행복하면 제일이죠 , 남의 남친 빼앗는 여자와 유혹에 못이겨 빨라당 넘어가는 남자는 사이데이의 조합이니까 잘 될수 없는거 뻔해요 , 그런 사람들때문에 신경쓰지말고 쭉 행복하세요.화이팅!
아직도 그런일갖고 신경쓰이면
님이 행복할수 없읍니다
그러니 동정이라도 삼가하구
지금의 생활에만 충성하는게 베스트
님이 행복할수 없읍니다
그러니 동정이라도 삼가하구
지금의 생활에만 충성하는게 베스트
책에서 본건데
<미련한 사람만이 미련하게 미련을 한다> 라고 합띠다 ,
지난일 다 잇고 ,, 그냥 삶속에 한단락의 에피소드였다고 그냥 추억으로 묻어삐고 ,,,
다신 그 사람일에 귀를 기울리지 마시길 ,, 잘살던 못살던 ,,,서로에게 젤 좋은 일인듯,,
<미련한 사람만이 미련하게 미련을 한다> 라고 합띠다 ,
지난일 다 잇고 ,, 그냥 삶속에 한단락의 에피소드였다고 그냥 추억으로 묻어삐고 ,,,
다신 그 사람일에 귀를 기울리지 마시길 ,, 잘살던 못살던 ,,,서로에게 젤 좋은 일인듯,,
님도웃기네 결혼한여자한데 남자빼앗기다니 ㅋㅋ
플 달아주신분들;감사합니다!지금부터라도 싹 잊구 잘 살겁니다!
그리구 오카네;그래 나뚜 결혼한 여자한테 남친 뺏긴 웃긴 여자다.
근데 남의 일이라고 넘 함부러 말하는거 아닌가?
ㅋㅋ은 또 머지?그렇게 웃겨?
그리구 오카네;그래 나뚜 결혼한 여자한테 남친 뺏긴 웃긴 여자다.
근데 남의 일이라고 넘 함부러 말하는거 아닌가?
ㅋㅋ은 또 머지?그렇게 웃겨?
잊어버리쇼...남자가 한번 바람 나면 두번 세번 계속 바람씁데다....
그 여자에 그 남자니까 둘이 얼마 못가서 깨질껌다...
님만 행복하구 알찬 생활 하므 됨다...
그 여자에 그 남자니까 둘이 얼마 못가서 깨질껌다...
님만 행복하구 알찬 생활 하므 됨다...
끼리끼리 모인거죠....이상하게 들였다면 미안요....전 그런 남자를 생각할 가치두 없는 사람이라구 보는디.....그러구 님두 꼭 행복하세용....

이젠 그사람을 낮게보면서 측은하게 여기는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