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에 불과함다. 사람은 그 누구나 아무거도 가진거없이 홑몸으로 태여나서
세상뜰땐 아무거도 가져가지 못하고 또 홑몸으로 떠나지요.
삶은 그저 그 사이에서의 려행길에 불과함다. 여러가지 사람을 만날수 있고 또
여러가지 리별이 있지만 다 형식에 불과하지요. 그저 될수록 질이 높은
생활하자, 될수록 좋은 감수갖고 살아가자 , 는 목적으로 사랑하고 슬퍼하게될껌다.
옛날 사랑에 집착이 필요없는 리유는, 그 사람은 그저 님의 인생에서 적당한 시기에 나타나서
일정한 길을 함께 걷는 말동무였지요. 갈림길에 도착하니 서로의 앞길이 다르다는 리유로
갈라진검다. 그건 갈라져버린 그사람도 방법없는 일일지도 몰라요. 운명의 안배가 있으니깐요.
매일의 매일을 소중히 여기면 제일이짐. 씽글시간 만끽하고 적당한 시기에 나타날
적합한 사람하고 가정꾸리고 그 가정의 모든거 소중히 여기고... 갈라졌다면 또 그때의
시간을 즐기고 다른 인연 만났다면 또 그때의 시간들을 소중히 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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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이게 불교사상?
하? 불교 ? ㅎㅎ
..................
ㅋㅋ 터우텅노 쬐이꼬우 찡쩨는, 아프다 아프다 눈이 점점 더 커지다가
새로운 현상들이 보이는거짐
새로운 현상들이 보이는거짐
고마르하짐... 머리아플때 먹는 약은 없는데... 밖엔 나가지도 못하고...
나루호도 근데 그게 제 맘대로 될가요?
사랑은 적당한 시기에 나타난 적합한 사람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