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너무너무 잘 알고 있지만...
다가오는 그사람을 그사람이 응당 가야할곳으로 떠밀어 보내고는
련락이 없어진 지금엔 좀은 썰렁하네요. 그 사람만은 특수한 존재였어요...
사랑이 아닌 우정으로, 친정으로 지내고싶은 내 마음이 기실은 허영심이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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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욕심부려선 않되는가 보네요. ㅎㅎ 감사해요
욕심이죠 ............ㅋㅋㅋㅋ.........

아항님 또 새로운 만남이 있을꺼예요.이번엔 진정한 운명의 사람이 ...
힘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