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내 자신이 씩씩하다고 생각해왔다.
학창시절때도 그랬었다,
연인사이가 제3자로인해 해여지면서 여자가 울고불고 하는거 보면 여자를 어리석다고
손가락질도 하면서 나라면 씩씩하게 그를 보내겠다고 생각했다. 뭐 세상에 남자가 그 사람
하나뿐이게? 라는 생각하면서..
하지만 현실은 현실인가본다. 내 자신이 이토록 씩씩하지 못할줄은..
오늘 신오쿠보홈에서 전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의자에 앉아 엄마한데 전화걸면서, 그런
데 하느님이 날 희롱한것이다. 이케부쿠로 향하는 전차가 내앞에 정지했는데 문옆에 바로
그가 기대여 서있는것이다. 정말 세상에 이런 우연이란것이 있다는것이다. 차에 올라야 하
는건데 순간 가슴이 쿵 거리며 내려앉는것이 발걸음이 움직이질 않았다. 계속 앉아 그의눈
길을 피하며 전화치는척 했다.그는 나를 봤을가? 봤던 못봤던 여하튼 그는 차에서 내리지
않았다.
차는 떠났다,
허나 두근거리는 가슴은 멎지를 않는다.
내가 왜 차에 오르지 않았지? 가슴은 왜 두근거리는거지? 내 자신을 알수가 없었고 미웠
다. 그 때는 당당하게 차에 올라야지,왜 그를 피하는거야?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그리고
일년반이란 세월이 흘러 그는 벌써 결혼까지 했는데 .그는 지금 행복해서 나라는 존재까지
도 잊었을줄 모르는데 난 아직 이렇게 그와 관련된 조그만 흔적으로 혼자서 속을 태우고 있
는것이다. 이 멍청아 ,바보야 언제까지 이러고 살것이야.하면서 속으로 수천번 자신을 원망
했지만 마음속 한쪽 구석에선 따뜻한 그무엇을 감각한것이다. 그를 다시보게 된것이, 그의
건강한 모습을 보게 돼니 행복했던가봐..비록 그렇게 치사하게 헤여졌지만 난 아직도 그를
못잊고 있는것이다.
바보같다, 이젠 정말 그만해야지, 허나 그렇게 할수 있을지 정말 모르겠다...
학창시절때도 그랬었다,
연인사이가 제3자로인해 해여지면서 여자가 울고불고 하는거 보면 여자를 어리석다고
손가락질도 하면서 나라면 씩씩하게 그를 보내겠다고 생각했다. 뭐 세상에 남자가 그 사람
하나뿐이게? 라는 생각하면서..
하지만 현실은 현실인가본다. 내 자신이 이토록 씩씩하지 못할줄은..
오늘 신오쿠보홈에서 전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의자에 앉아 엄마한데 전화걸면서, 그런
데 하느님이 날 희롱한것이다. 이케부쿠로 향하는 전차가 내앞에 정지했는데 문옆에 바로
그가 기대여 서있는것이다. 정말 세상에 이런 우연이란것이 있다는것이다. 차에 올라야 하
는건데 순간 가슴이 쿵 거리며 내려앉는것이 발걸음이 움직이질 않았다. 계속 앉아 그의눈
길을 피하며 전화치는척 했다.그는 나를 봤을가? 봤던 못봤던 여하튼 그는 차에서 내리지
않았다.
차는 떠났다,
허나 두근거리는 가슴은 멎지를 않는다.
내가 왜 차에 오르지 않았지? 가슴은 왜 두근거리는거지? 내 자신을 알수가 없었고 미웠
다. 그 때는 당당하게 차에 올라야지,왜 그를 피하는거야?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그리고
일년반이란 세월이 흘러 그는 벌써 결혼까지 했는데 .그는 지금 행복해서 나라는 존재까지
도 잊었을줄 모르는데 난 아직 이렇게 그와 관련된 조그만 흔적으로 혼자서 속을 태우고 있
는것이다. 이 멍청아 ,바보야 언제까지 이러고 살것이야.하면서 속으로 수천번 자신을 원망
했지만 마음속 한쪽 구석에선 따뜻한 그무엇을 감각한것이다. 그를 다시보게 된것이, 그의
건강한 모습을 보게 돼니 행복했던가봐..비록 그렇게 치사하게 헤여졌지만 난 아직도 그를
못잊고 있는것이다.
바보같다, 이젠 정말 그만해야지, 허나 그렇게 할수 있을지 정말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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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여자는 지난 사랑을 잊기가 힘들어서
새 사랑을 찾는다고 합니다~~~
잊기에 능숙하지 못하면..........새로 시작해보새요.
자꾸 지난날에 집착되면........지금이 안보이고....나만의 행복을 스쳐지나갑니다.
힘내세요.^^
새 사랑을 찾는다고 합니다~~~
잊기에 능숙하지 못하면..........새로 시작해보새요.
자꾸 지난날에 집착되면........지금이 안보이고....나만의 행복을 스쳐지나갑니다.
힘내세요.^^
사람의 마음은 다 여들여들한 살이지요. 아무리 마음이 철석같이 강한
사람이라해도 연약할때가 있구요. 그 사람 결혼했어요? 님도 빨리 진정
님한테 속하는 반쪽찾아 행복해야죠. 다른 남자 찾아서야 옛날사람 잊는다는
법도 없어요. 시간이 지나고 겪는 일 많으면 그만큼 담담해질꺼같네요.
사람이라해도 연약할때가 있구요. 그 사람 결혼했어요? 님도 빨리 진정
님한테 속하는 반쪽찾아 행복해야죠. 다른 남자 찾아서야 옛날사람 잊는다는
법도 없어요. 시간이 지나고 겪는 일 많으면 그만큼 담담해질꺼같네요.
조폭마누라님, sabrina님,아항?님
속심말 들어주고 플남겨줘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조폭마누라님 말데로 해봤어요 , 그런데 도무지 그 사람이 조아지지가 않고 나를 잘 대해주는 그 사람을 보고 있으면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결국은 헤여졌어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죠 뭐 ... 꼭 그렇게 됐으면..
속심말 들어주고 플남겨줘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조폭마누라님 말데로 해봤어요 , 그런데 도무지 그 사람이 조아지지가 않고 나를 잘 대해주는 그 사람을 보고 있으면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결국은 헤여졌어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죠 뭐 ... 꼭 그렇게 됐으면..

여자들은 사귀다 보면 사랑하게 되는거구 사랑하다 보면 아팠던 추억을 잊게돼있는거 아님니까??? 내 만 그런갘ㅋㅋ
글구 그 두근거린게 그사람 잊지 못해그런것이 아니라 그냥 우연히 그렇게 만나면 그렇게 됨다! 아직두 사랑한다구 착각하지 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