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게 그리븐 그대에게 ! ! !

사랑이별 · #226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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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쁨 · 2006-09-09 11:01:23 · 조회 233
붕어..  답장으 떼깍 햇더이 답장이 넘 떼깍 햇다구 머라 씨버리길래 하루 지나서 일케 답장 씀다.
내 답장 마이 기다렷지?    그 부에 눈통이 싹 테나올 정도루? ㅎㅎ
조으므 조타구 할게지 자꾸 빼기느..  자기 답지 안케서리.. ㅉㅉ

그래구 자꾸 나르 지다마타구 하지 마쇼.
요즘 여자드리 난재대서 그러지 내 기실 영 표준체격인데 어째 자꾸 지다마타구 사람 매태함까..  비기시타!
내 166에 백근이므 거저 딱 보기 조은 체격인데 자꾸 지다마타구 하이 내 어깨르 자꾸 아매처럼 구부릴까 하재~

근데 자기느 뭇느 떠그 조아함까?  또 부실사하게 찰떡이랑 조아하재?  이그그... 혹시래두 찰떡으 조아하게다므 이따가 우리 집에 와서 절때 조아한단 말을 하지 마쇼..  남자란게 찰떡 조아한다구 우리 아버지 시러함다~  우리 아버진데서 점수 마이~ 딸라므 거저 똥빼주르 기차게 잘 마셔야 함다~    그리구 젤 관건적인 정치느 똥빼주 얼매 마시든간에 꼭 밥으 한공기느 먹어야 함다..   똥빼주 마시구 밥으 아이 먹으므 우리 아버지 또 부실한 남자라구 머라 함다...  

우리 엄마느 돈뭉치르 드리므 조아함다~   옷이랑 사드리므 괘니 돈 판다구 하길래..  저레 돈 드리므 또 헤써해서 영~ 조아하지므...

내 동새두 걍 돈 주쇼..   매부란게 그만한것두 모타므사 매부 자격이 업찌머~  가느 언제 함 데꾸 가서 얼버러하게 마라 훠궈나 사주쇼...

참..  우리 일송정에 처깜을루 만나서 10흘째 데는 날에 내 자기한테 선물한 깡비르 아직두 쓰재?
이저느 치랑 싹 떨어졋갯는데 그만 버리쇼..
기실 그 깡비느 내 서시장 밖에서 빠이탈 하는데서 50전 주구 산건데..
그때 내 더바서 삥치린 사먹구 나머지 성천으루 산겜다..
그것두 몰르구 자기느 헤써해서 조아하던게.. 히히..

오늘 비옴다..  비온 날에느 개들이 조아한다던게.. ㅎㅎ

빨리 가서 꽃꽂이 하구 오께..
내 사진 올리므 가서 또 머라구 씨버려보쇼.. ㅎㅎ

그럼 뱌뱌...   부에탕으 뼈까지 싹~  머거치우는 기뿌미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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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딱꽁 ^^ · 2006-09-09 11:07:00
에구 편지 얘썍하게 썻구낭 ㅋㅋ 나뚜 배웟다가 나중에 써먹어야지 ㅋㅋㅋㅋ
그저 · 2006-09-09 11:18:08
에구 편지 얘썍하게 썻구낭 ㅋㅋ 나뚜 배웟다가 나중에 써먹어야지 ㅋㅋㅋㅋ
등갓이 · 2006-09-09 12:53:51
에구 편지 얘썍하게 썻구낭 ㅋㅋ 나뚜 배웟다가 나중에 써먹어야지 ㅋㅋㅋㅋ
칙칙폭폭 · 2006-09-09 15:52:43
오램만에 와봤더이 아이디 조선말루 바깠구나.......
멧돼지 · 2006-09-09 16:49:59
ㅋㅋ너무 귀엽께 썻구나..그쁨이 여자구나..우 ,난 헷갈려...ㅎㅎㅎㅎㅎㅎ햄합소.
애쿼머린 · 2006-09-11 12:43:04
답장은 왜 아직두 없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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