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쟉2야~~~ 울 사랑하는 쟉2야........ ^^* 아잉...부끄러워~
사랑게시판...도대체 이게 몇달째야~ 훗훗....
자기한테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그냥 말하기엔 쑥스러워서 여기에 글을 올린당~킥킥...
쟉2 알잖아... 나 원래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거... ^^*
울 쟉2두 나처럼 말 안하는 편이지...그래서 이 글보구두 모른척하고있을걸~아마...
쟉2두 알다싶이 나 요즘 넘 힘들어.......
하는일두 뭐든지 생각대로 잘 안되고.......
요즘엔 이일 저일 때문에 머리가 뽀개질것만 같은거 있지....
그래서 요즘엔 울 쟉2한테 너무 신경 안쓴것 같애서 미안해...
밥두 제대루 안해주구... 집안 청소도 제대로 못하구.......
자꾸 신경질이나 부리구...그래서 너무너무 미안해.....
하지만.... 그런날 항상 감싸줘서 너무 감사해.......................
예전의 쟉2랑은 너무너무 변했어.....
손하나 까딱않던 사람이 료리를 다 해주구.... ㅋㅋ
알구있는거니???
내가 잠들었을때 쟉2 나한테 살짝 입맞춤해주었을때...
실은 그때 나 살짝 잠을 깨고있었지롱~헤헤...
그러면서도 잠자고있는척.... 솔직히 너무 행복했었어...
조금씩 아주 조금씩... 우리 처음 만났을때 그 감정으로 돌아가는듯 싶어서...
기억이 나니.... 언젠가 내가 이튿날 점심때에야 집에 들어왔었지...
조심조심 집에 들어와서 컴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아무말 없이 누워만 있던 쟉2.... 갑자기 나한테 입맞춰주곤 꼬옥 안아주었었지..
너무 생각밖인 쟉2 행동에 어쩔줄 몰라하던 날 더 꼬옥 안아주었지...
알고있는거니....
그때의 우리 입맞춤이 너무나 오래만이였던걸...
그때문에 난 더 당황했었다는걸........
솔직히....정말 아주 솔직히 쟉2한테 해줄 말이 있어....
그날.... 나....................
일했었던거야...그래서 저녁에 못들어온거였어....
믿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믿어줬음 좋겠어.... 사실이야...... ^^*
암튼.....
이것저것 쟉2한테 미안한거 많어........
항상 미안함을 갖게 되면 우리 사랑도 더 이쁜 사랑 될테지?
쟉2야............... 미안해................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새벽하늘님 오랜만^^*
일이 잘돼 가나본데
ㅋㅋㅋ...
계속 쭈~욱 일케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