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 사람을 사랑한것 아니라
그리움을 사랑한것 같습니다.
그립고 그립고 매일 뭐가 그리운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의 모든것이 그립기만 합니다.
그래서 나중엔 그리움을 사랑한것 같습니다.
그리움을 사랑한것 같습니다.
그립고 그립고 매일 뭐가 그리운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의 모든것이 그립기만 합니다.
그래서 나중엔 그리움을 사랑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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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기대고 싶은 사람 필요 하신지?
아님 누구의 관심 받고 싶으신지?
그리움과 사랑
사랑하니까 그러운거구 그리운거 생각하면 행복하니까 그리운거구
그 사람 아님 안될것 같은 마음은 있으신지 ? 술 마이구 잊구싶을 때가 있으신지 ?
아님 누구의 관심 받고 싶으신지?
그리움과 사랑
사랑하니까 그러운거구 그리운거 생각하면 행복하니까 그리운거구
그 사람 아님 안될것 같은 마음은 있으신지 ? 술 마이구 잊구싶을 때가 있으신지 ?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십시오..........
사랑이 깊어지면 아픔도 깊어지는 법입니다,,힘내세요,

좋은것가튼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