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너랑 있는게 좋아졌다.
너의 그 웃음. 목소리. 모두가 다 좋아졌어.
예전엔 니가 떠난다고 햇을땐 그냥 그런가 하구
생각햇는데 지금은 너랑 떨어져야 된다는
그 생각만으로도 공포다.
잘 살던 못 살던 너랑은 꼭 같이 하구 싶어졌다.
이제 내가 여길 떠나게 될지두 모르지만
그래두 난 너와 함께 가고 싶다.
내가 널 먹여살리더라두 너랑은 떨어지기 싫어졌다.
나 어쩜 좋아.
아주 시간이 오래 지나면 지금처럼의 느낌은 아니겟지.
하지만 지금은 정말루 같이있구 싶다.
어떡하면 같이 가줄래?
어떡하면 우리 같이 있을수있니?
가르쳐 줄래?
너의 그 웃음. 목소리. 모두가 다 좋아졌어.
예전엔 니가 떠난다고 햇을땐 그냥 그런가 하구
생각햇는데 지금은 너랑 떨어져야 된다는
그 생각만으로도 공포다.
잘 살던 못 살던 너랑은 꼭 같이 하구 싶어졌다.
이제 내가 여길 떠나게 될지두 모르지만
그래두 난 너와 함께 가고 싶다.
내가 널 먹여살리더라두 너랑은 떨어지기 싫어졌다.
나 어쩜 좋아.
아주 시간이 오래 지나면 지금처럼의 느낌은 아니겟지.
하지만 지금은 정말루 같이있구 싶다.
어떡하면 같이 가줄래?
어떡하면 우리 같이 있을수있니?
가르쳐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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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사랑이란건 정말 좋습니다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많이 버쇼...........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