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고 그와 만낫엇다…
거의 한달만의 만남이엿다 ……
하지만 그는 보고싶엇다 그런말 한마디도 없엇고 ..
그동안 어떻게 지냇는가 그런말 한마디도 없엇다 ...
만나서 다 예기하자 해놓고는 아무 예기도 없는 그 사람 …
결혼은 그가 28살이나 30살 되서 한다는 그 사람 …..
사업이 좀 잇어서 결혼 한다는 그 사람 ……
그 사람의 친구들이 바람씀에 대해서 아무 견해가 없다는 그 사람 ….
지금은 바람쓰는것도 본인에 달렷다는 그 사람 …..
본인의 인생인데 …. 그 친구들이 자신만의 습성대로
자신만 편하고 행복하다면 된다는 그 사람 …..
정말 어떤 사람인지 이제는 좀 알만할것 같다 …..
난 어제 그와 그냥 잠깐 만나고 집에 들어가려고 햇엇다 ….
그한데 감정이 없어진것이 아니라
그에 지쳐서 ….내 마음을 준다면 내가 더 큰 상처 받을가봐 두렵고해서.
그가 믿어지지 않아서 그와 계속할 생각이 없엇던것이다.
하지만 난 그와 같이 잇엇다 ….
그냥 꼭 끌어안고 잣다 …..
그냥 서로의 목이 벌겋게 됫다 …..
영원히 이렇게 꼭 끌어안고 잇을수 없는가고도 생각하고
이 순간 마음속으로 난 몇번도 그 사람을 사랑한다고 햇엇다 ….
이 순간이 행복햇엇다 … 이 행복이 또 언제까지 갈수 잇는지 ?
영원히 갈수 잇겟는지 ??? ㅎㅎㅎ
난 내가 하고싶은 말을 다 햇다 …..
거의 한달 되는 동안 어디에서 어떻게 지냇는가고 ? 누구람 하고 ? ㅎㅎㅎ
우리 지금 사귀는 사이 맞는가고 ? 한달에 한번씩 만나는데 ….
이번에 그냥 회사에 일이 좀 생겨서 자주 보러 오지 못햇다고 …..
그가 그러는데 그냥 사업이 좀 잘 안되서 그냥 회사를 지키고 잇엇다고 ….
그냥 회사에서 허무하게 지냇다고 … 다른것은 한것 없다구 ….
내가 그랫다 … 난 볼수도 없고 하니깐 어떻게 지냇는지 알수가 없다고 ….
그 사람은 그냥 웃기만 햇다 …..
내가 무슨 말 해도 내가 어떤 행동을 해도 멀 해도 ….
그 사람은 싫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고 ( 그냥 표정으로 좀 알릴때가 잇긴하다.)
그냥 웃음으로 날 대해주군 한다 …..(나한데 관심이 좀 적은편이기도 하다.)
나하고 따지는 그런일은 한번도 없엇다 …..
이젠 정말 사랑이 뭔지 모르겟다…..
그 사람을 많이 사랑하지만 자신한데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공제할것이다 ….
그 사람한데 아무것도 원하지 않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면서 ….
뭐 어떠한 일이 잇다더라도 따지지 않고
그냥 그 사람이 편한대로 자유스러운 생활을 할수 잇게끔 ….
이후에 그 사람과 결혼할수 잇겟는지 ?
그 사람과 결혼하기를 바라고 잇는가 ?
왠지 나 자신도 모를 일이다 ….. 결정내릴수 없는 것이다 ….
이상한 나 … 모든것이 다 이상한것만 같다 ..
거의 한달만의 만남이엿다 ……
하지만 그는 보고싶엇다 그런말 한마디도 없엇고 ..
그동안 어떻게 지냇는가 그런말 한마디도 없엇다 ...
만나서 다 예기하자 해놓고는 아무 예기도 없는 그 사람 …
결혼은 그가 28살이나 30살 되서 한다는 그 사람 …..
사업이 좀 잇어서 결혼 한다는 그 사람 ……
그 사람의 친구들이 바람씀에 대해서 아무 견해가 없다는 그 사람 ….
지금은 바람쓰는것도 본인에 달렷다는 그 사람 …..
본인의 인생인데 …. 그 친구들이 자신만의 습성대로
자신만 편하고 행복하다면 된다는 그 사람 …..
정말 어떤 사람인지 이제는 좀 알만할것 같다 …..
난 어제 그와 그냥 잠깐 만나고 집에 들어가려고 햇엇다 ….
그한데 감정이 없어진것이 아니라
그에 지쳐서 ….내 마음을 준다면 내가 더 큰 상처 받을가봐 두렵고해서.
그가 믿어지지 않아서 그와 계속할 생각이 없엇던것이다.
하지만 난 그와 같이 잇엇다 ….
그냥 꼭 끌어안고 잣다 …..
그냥 서로의 목이 벌겋게 됫다 …..
영원히 이렇게 꼭 끌어안고 잇을수 없는가고도 생각하고
이 순간 마음속으로 난 몇번도 그 사람을 사랑한다고 햇엇다 ….
이 순간이 행복햇엇다 … 이 행복이 또 언제까지 갈수 잇는지 ?
영원히 갈수 잇겟는지 ??? ㅎㅎㅎ
난 내가 하고싶은 말을 다 햇다 …..
거의 한달 되는 동안 어디에서 어떻게 지냇는가고 ? 누구람 하고 ? ㅎㅎㅎ
우리 지금 사귀는 사이 맞는가고 ? 한달에 한번씩 만나는데 ….
이번에 그냥 회사에 일이 좀 생겨서 자주 보러 오지 못햇다고 …..
그가 그러는데 그냥 사업이 좀 잘 안되서 그냥 회사를 지키고 잇엇다고 ….
그냥 회사에서 허무하게 지냇다고 … 다른것은 한것 없다구 ….
내가 그랫다 … 난 볼수도 없고 하니깐 어떻게 지냇는지 알수가 없다고 ….
그 사람은 그냥 웃기만 햇다 …..
내가 무슨 말 해도 내가 어떤 행동을 해도 멀 해도 ….
그 사람은 싫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고 ( 그냥 표정으로 좀 알릴때가 잇긴하다.)
그냥 웃음으로 날 대해주군 한다 …..(나한데 관심이 좀 적은편이기도 하다.)
나하고 따지는 그런일은 한번도 없엇다 …..
이젠 정말 사랑이 뭔지 모르겟다…..
그 사람을 많이 사랑하지만 자신한데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공제할것이다 ….
그 사람한데 아무것도 원하지 않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면서 ….
뭐 어떠한 일이 잇다더라도 따지지 않고
그냥 그 사람이 편한대로 자유스러운 생활을 할수 잇게끔 ….
이후에 그 사람과 결혼할수 잇겟는지 ?
그 사람과 결혼하기를 바라고 잇는가 ?
왠지 나 자신도 모를 일이다 ….. 결정내릴수 없는 것이다 ….
이상한 나 … 모든것이 다 이상한것만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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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아 .... 그래요 .... 잘알겟습니다 .....
남자들은 어떤때 보면 사업이라 하면서
쿨하게 보일려 하지만 그게 여자들한테 상처주는걸 모르고 있는거죠
여자는 그래도 제 남친이랑 뭐든 같이 공유하구 싶어하겠죠
그러니 님도 너무 오래 떨어져 있지 말고 련락두 자주 하구
이쁜 사랑 하세요
쿨하게 보일려 하지만 그게 여자들한테 상처주는걸 모르고 있는거죠
여자는 그래도 제 남친이랑 뭐든 같이 공유하구 싶어하겠죠
그러니 님도 너무 오래 떨어져 있지 말고 련락두 자주 하구
이쁜 사랑 하세요
원점님 ..... 고마워요 .... ㅎㅎㅎ .....
너무 집착은 하지 마세요..그램 님두 남친두 힘들어 지니까요..
걍 가끔은 그냥 내버둬보세요 ..그램 언젠간 남친두 느끼구 깨닷는것이 있을껄요..
넘 힘들어하지 말구요...힘내세요...우선은 님 인생두 생각해봐야져 ..ㅋㅋ
걍 가끔은 그냥 내버둬보세요 ..그램 언젠간 남친두 느끼구 깨닷는것이 있을껄요..
넘 힘들어하지 말구요...힘내세요...우선은 님 인생두 생각해봐야져 ..ㅋㅋ
녜,,,그래요 ,,,,,저두 지금 힘내고 잇습니다,,,,ㅎㅎㅎ....
너무 생각 말아요
아마 그남자도 지금 당신에게 아무것도 할수 없고 줄수 없다고 생각해서
그럴수도 있을 거에요。。
힘내세요 정말 사랑한다면...
아마 그남자도 지금 당신에게 아무것도 할수 없고 줄수 없다고 생각해서
그럴수도 있을 거에요。。
힘내세요 정말 사랑한다면...
あなたの書下ろしを見て一つ感じたのは、そんな無責任で良いのかな?
過去、現在、未来に関係なく自分の人生にそんな無責任で果たして良いの?
不満はあるけど現状を維持するだけなら、先ずは自分から不満を捨てたら?
そうでなければ結局は現状に甘んじている事である。
人間は誰しもが現状より悪くなる事には抵抗感があり
でも良くするにはそれなりの努力と相応の犠牲が必要であり
これ又大変なエネルギーが必要である。
どっちを選ぶかはあなた次第で、他の誰のせいでもない。
過去、現在、未来に関係なく自分の人生にそんな無責任で果たして良いの?
不満はあるけど現状を維持するだけなら、先ずは自分から不満を捨てたら?
そうでなければ結局は現状に甘んじている事である。
人間は誰しもが現状より悪くなる事には抵抗感があり
でも良くするにはそれなりの努力と相応の犠牲が必要であり
これ又大変なエネルギーが必要である。
どっちを選ぶかはあなた次第で、他の誰のせいでもない。
GOODYさん、コメントありがとうね.....^_^.....

오래전에 차거운 사람을 사랑햇엇어요 근데 첨에는 그사람의 그 냉정한 성격까지
매력으로 느껴지더니 나중엔 넘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훌쩍 떠나버렷어요
첨에는 많이 보고싶엇구 힘들엇지만 이젠 그냥 추억이 됏네요 ^^ 님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