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녘에 퇴근해 집에 와보니 집은 이침에 출근할때 그대로 있었어요.
퇴근하면 힘들어 쉬고 싶지만 그렇게 되지 않네요
.매일매일 사는것이 왜 그렇게 힘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짜증만 나요 .
엄마생각이 나요.엄마가 한국에서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퇴근하면 힘들어 쉬고 싶지만 그렇게 되지 않네요
.매일매일 사는것이 왜 그렇게 힘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짜증만 나요 .
엄마생각이 나요.엄마가 한국에서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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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힘내세요 노력하고 노력하면 좋은날이오겠지요
화이팅
화이팅
힘내세요. 나도 2년동안 혼자 사니까 마지막엔 자신이 넘 초라해보이고 비참해지기까지 하더라구요. 눈물도 왜 그리 쉽게 흘러내리는지....
힘들땐 친구들하고 전화도 하고 음악도 듣고 그러시면서 천천히 안정시켜봐요
다같이 화이팅
힘들땐 친구들하고 전화도 하고 음악도 듣고 그러시면서 천천히 안정시켜봐요
다같이 화이팅
힘내세요. 누구나 힘들때가 있는거예요
힘들어두 ㅡㅡ 참고 살아야하는게 인생인가봐요 ,, 홧팅하세요 ~~
누구의 인생이나 다 힘든것이래요 .......
당신보다 더 힘든 사람도 잇을거구 .....
그러니깐 ... 행복으로 느끼세요 ......
당신보다 더 힘든 사람도 잇을거구 .....
그러니깐 ... 행복으로 느끼세요 ......
여러분 들의 말을 들으니 저에겐 큰 힘이 되네요 감사감사...

그냥 묵묵히 술 마이다던가? 그럼 항상 존일만 잇길 바람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