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자기에게!
지금쯤 무더위에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일을 해야 하는 자기 생각을 하노니 내 마음이 아픔다!
배탈은 나잰지, 아픈데느 업는지?
그저 세살 먹은 아르 밖에 내논 심정임다!
남자 나이 마흔 넘어도 애라더니..
그저 내 앞에서 애 같은 모습만 보여서 그런지..
아님, 계속 시름시름 앓기만 해서 그런지..
요즘은 일이 그나마 바빠서 자기 생각 할 사이가 별로 없슴다.
행여 저녁에 전화 오겟는가 해서 핸폰으 꺼놓지 않고 이틀이나 기다렸건만 아직 연락이 없습데다.
정마 보기싶슴다.
9월 세번째 주므 온다 그랫지?
올때느 또 선물 사온다구 하던게..
나느 다른 사람하구 똑같은 선물 싫슴다.. 이발쑤시개래두 다른 사람하구 다른거 사오쇼...
선물 먼저 사다주겟다구 자기가 먼저 말해노쿠서는 특이한거 사오랫다구 자기느 나르 체메이 업다 그랫지?
기실 내 체메이 업는게 아이라 자기두 나르 잘 알잼까 !?
자기 사준게라므 쵸콜리 봉다리래두 버리지 못하는데 자기 선물 사왓다는게 내 취향두 아이므 내 그걸 보관하는게 영 섭섭하단 말임다. 그래서 이왕 사오는 김에 내 취향쪽으루 삿음 하는게지...
자기 오므 우리 가치 벤또 싸가지구 일송정에 한번 가기쇼~
가을이라서 황금물결 출렁이는 논밭으 보면설 김밥두 먹구 붕어두 구버먹구...
어우야~ 편지 넘 김다~ 자기 또 군수가다 하겟슴다..
이만 쓰게.. 자갸~ 아이 러브 유~ 쪼옥~ (히히... 또 미투라 그럴거지? 벡시타야~ )
=== 붕어(울 자기 별명)르 기차게, 써거지게, 사무치도록 그리바 하는 기쁘미로부터...
지금쯤 무더위에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일을 해야 하는 자기 생각을 하노니 내 마음이 아픔다!
배탈은 나잰지, 아픈데느 업는지?
그저 세살 먹은 아르 밖에 내논 심정임다!
남자 나이 마흔 넘어도 애라더니..
그저 내 앞에서 애 같은 모습만 보여서 그런지..
아님, 계속 시름시름 앓기만 해서 그런지..
요즘은 일이 그나마 바빠서 자기 생각 할 사이가 별로 없슴다.
행여 저녁에 전화 오겟는가 해서 핸폰으 꺼놓지 않고 이틀이나 기다렸건만 아직 연락이 없습데다.
정마 보기싶슴다.
9월 세번째 주므 온다 그랫지?
올때느 또 선물 사온다구 하던게..
나느 다른 사람하구 똑같은 선물 싫슴다.. 이발쑤시개래두 다른 사람하구 다른거 사오쇼...
선물 먼저 사다주겟다구 자기가 먼저 말해노쿠서는 특이한거 사오랫다구 자기느 나르 체메이 업다 그랫지?
기실 내 체메이 업는게 아이라 자기두 나르 잘 알잼까 !?
자기 사준게라므 쵸콜리 봉다리래두 버리지 못하는데 자기 선물 사왓다는게 내 취향두 아이므 내 그걸 보관하는게 영 섭섭하단 말임다. 그래서 이왕 사오는 김에 내 취향쪽으루 삿음 하는게지...
자기 오므 우리 가치 벤또 싸가지구 일송정에 한번 가기쇼~
가을이라서 황금물결 출렁이는 논밭으 보면설 김밥두 먹구 붕어두 구버먹구...
어우야~ 편지 넘 김다~ 자기 또 군수가다 하겟슴다..
이만 쓰게.. 자갸~ 아이 러브 유~ 쪼옥~ (히히... 또 미투라 그럴거지? 벡시타야~ )
=== 붕어(울 자기 별명)르 기차게, 써거지게, 사무치도록 그리바 하는 기쁘미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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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ㅎㅎㅎ 행복하세용!!!!!!
자갸~ 아이 러브 유~ 쪼옥~ (히히... 또 미투라 그럴거지? 벡시타야~ )
메사스겁으네 한다야
메사스겁으네 한다야
홀로//// 감사함다~
질////// 어우야~ 질투하재?
질////// 어우야~ 질투하재?
햐~~~~~화작띠같은게...닭살 돋는다...........ㅋㅋ
붕어는 말리워서 구버먹는가 그채면 생것을루 굽어먹는가?
멀미 나는 기뿌메게 :
요즘 가을철에 잡아 들어그런지 미내 덥재쿠나 더우기 너한테서 좀 멀리 떨어져 있으이
두사람온도에 뜨겁기만 하던내 체온 마이 식어서 제법 선선하구나
배탈두 아이 나구 아픈데두 없이 보다 싶이 이렇게 씩씩 하게 타자도 1분에 20개씩 타이
핑 하는 바이다 낄낄낄~
눈쌀 꼬꼬디 세우구 바라보는 니앞에서는 항상 어린 면양처럼 고분고분 해졌던
나지만서두 어쨰 그런지 이렇게 밖에마 나오무 맥이팍팍 솟구치는게 늪에서 푸드득
뛰여오르는 붕어같으다
요즘 마이 바쁘다지? 그래글래 내 귀 슬 간지러바 나지 니 내 생각마 하는날이무 와늘
귀아니 근질 거레서 마치 머리카락으로 코구멍 근질기우는 감각이란다
그러재두 내 지금 닌데다가 전화하잔게 이늠이 전화는 왜 요렇게 애르 매키는지
딱 니번호마 누르무 빠뜨리 배고프다구 삑삑 거리메 운다 참말로 나로서는 어이 할수
없는 일이구나 아무래두 폰 바꿔야 할거 같으다 (닌데 두개 있다 했재?)
그리구 이번에 내 돌아갈떄 꼬옥 니한테 선물 챙겨 갈께 편지 내용 보이 다른 사람들
하구 다른 야쵈 요구 했던데 뒷마당에 참대비에서 둬대 빼내서 내 직접 저번날 돼지재비
할떄 쓰던 식칼루 깍아서 맹글었다 원래 고기 마이 먹어서 자주 뚜져 넓어진 니 이빨틈
싸이즈에 따악 알맞추게 깍아 만들었으이 참 다행이지머 이 야쵈 받구 기뻐서 막
매댕길 길쭉한 니르 생각하이 뱀이 칭칭감게드는 감각처럼 오싹 해나는구나 그래두
기뻐할 니 모습마 생각하무 오늘도 난 외로운 이밤에 잠 못들고 니한테 회답 편지 하는
바이다
그리구 그 추억에 일송정은 어저느 좀 고마이 하무 애 되개 맨날 거기 밖에
차라리 우리 뒤 갱변에가서 반디질해서 돌쫑개 가지구 세치네탕 끓에묵자
니 별며이 원래 돌쫑개재 ㄲㄲㄲㄲ
어야 ~ 이러구보이 아까분 종이 다 랑비하는구나 넘 길어서 자기 눈이 아프겠다
(이만 쓰게.. 자갸~ 아이 러브 유~ 쪼옥~) 이말에는 당연이 미투지무
베기 싫어두 어찌개 그래두 잘때는 내 폭신폭신한 배르 따악 베구 자야 잘자는 널 위해서
오늘도 알랍븅 미투 다
ㅡㅡㅡ오늘도 돌쫑개르 기차게 써거지게 그리바 하는 붕어 로 부터 ㅡㅡㅡ
요즘 가을철에 잡아 들어그런지 미내 덥재쿠나 더우기 너한테서 좀 멀리 떨어져 있으이
두사람온도에 뜨겁기만 하던내 체온 마이 식어서 제법 선선하구나
배탈두 아이 나구 아픈데두 없이 보다 싶이 이렇게 씩씩 하게 타자도 1분에 20개씩 타이
핑 하는 바이다 낄낄낄~
눈쌀 꼬꼬디 세우구 바라보는 니앞에서는 항상 어린 면양처럼 고분고분 해졌던
나지만서두 어쨰 그런지 이렇게 밖에마 나오무 맥이팍팍 솟구치는게 늪에서 푸드득
뛰여오르는 붕어같으다
요즘 마이 바쁘다지? 그래글래 내 귀 슬 간지러바 나지 니 내 생각마 하는날이무 와늘
귀아니 근질 거레서 마치 머리카락으로 코구멍 근질기우는 감각이란다
그러재두 내 지금 닌데다가 전화하잔게 이늠이 전화는 왜 요렇게 애르 매키는지
딱 니번호마 누르무 빠뜨리 배고프다구 삑삑 거리메 운다 참말로 나로서는 어이 할수
없는 일이구나 아무래두 폰 바꿔야 할거 같으다 (닌데 두개 있다 했재?)
그리구 이번에 내 돌아갈떄 꼬옥 니한테 선물 챙겨 갈께 편지 내용 보이 다른 사람들
하구 다른 야쵈 요구 했던데 뒷마당에 참대비에서 둬대 빼내서 내 직접 저번날 돼지재비
할떄 쓰던 식칼루 깍아서 맹글었다 원래 고기 마이 먹어서 자주 뚜져 넓어진 니 이빨틈
싸이즈에 따악 알맞추게 깍아 만들었으이 참 다행이지머 이 야쵈 받구 기뻐서 막
매댕길 길쭉한 니르 생각하이 뱀이 칭칭감게드는 감각처럼 오싹 해나는구나 그래두
기뻐할 니 모습마 생각하무 오늘도 난 외로운 이밤에 잠 못들고 니한테 회답 편지 하는
바이다
그리구 그 추억에 일송정은 어저느 좀 고마이 하무 애 되개 맨날 거기 밖에
차라리 우리 뒤 갱변에가서 반디질해서 돌쫑개 가지구 세치네탕 끓에묵자
니 별며이 원래 돌쫑개재 ㄲㄲㄲㄲ
어야 ~ 이러구보이 아까분 종이 다 랑비하는구나 넘 길어서 자기 눈이 아프겠다
(이만 쓰게.. 자갸~ 아이 러브 유~ 쪼옥~) 이말에는 당연이 미투지무
베기 싫어두 어찌개 그래두 잘때는 내 폭신폭신한 배르 따악 베구 자야 잘자는 널 위해서
오늘도 알랍븅 미투 다
ㅡㅡㅡ오늘도 돌쫑개르 기차게 써거지게 그리바 하는 붕어 로 부터 ㅡㅡㅡ
붕어~ 붕어~ 편지 자알~ 바따 !
이리 문장 수펴이 잇을줄은 정마 몰랏따 !
오바 ! ! !
이리 문장 수펴이 잇을줄은 정마 몰랏따 !
오바 ! ! !
똘쫑개~ 돌쫑개~ 편지 자알~ 바쓰니 시름놨다
내뚜 이렇게 술술 내려갈줄은 꾸메두 생각 모 했따
오바 ! ! !
내뚜 이렇게 술술 내려갈줄은 꾸메두 생각 모 했따
오바 ! ! !
돌쫑개하구 붕어 한쌍이란게 정말 기적이구나..ㅍ
다~ 괴긴게 멀어못담갰씀두 ㅋㅋㅋ
진짜 웃긴다......
푸하하~
둘이 쌩쑈를 하구 자빠졋네.......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쌩쑈를 하구 자빠졋네.......ㅋㅋㅋㅋㅋㅋㅋ
붕어하구 돌쫑개 가치 매운탕 끌이무 맛이 쥑이지무 ...ㅋㅋㅋㅋㅋ
우야 꿈낭기하구 기쁨이 완전 문장 잘씀다에 페이푸 ㅎㅎㅎ 내 아침부터 써거지게 웃구감다 ㅎㅎㅎ
ㅎㅎㅎㅎㅎ,
닭살오르게 이 사람들 왜 이래????/
걍 기쁨이 철철이네.
당신을 만나기보다 당신을 생각할때가 더 행복합니다.
그래서 기쁨이는 꽃꽂이도 잘 하는구나.
닭살오르게 이 사람들 왜 이래????/
걍 기쁨이 철철이네.
당신을 만나기보다 당신을 생각할때가 더 행복합니다.
그래서 기쁨이는 꽃꽂이도 잘 하는구나.
내 미치미치...
기뿜아...ㅋ하하하
낭기아주바이...ㅍ카카카
기뿜아...ㅋ하하하
낭기아주바이...ㅍ카카카
으와사노 쉼터모팔커플이구나 ㅠㅠ 쌩쑈를 하고 앉아있네 ㅎㅎ ㅋ 웃겼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