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팡에 플라스 질팡 어두컴컴에 플라스 가슴답답 ~
가진것도 없이 널 탐내고 널 원하고 널 차지하고
가질수 있는데 해줄것 없을때 ,,,
가슴시린 행복 먼지 알것같어 ,,,
이런 저런 생각에 머리뚜껑이 발딱 까번질떄더라도
갑자기 니 생각을 해뻐리면 참 희한하게도
뒤집히던 속도 까라 앉게되삐고
열리던 머리뚜껑마저 가라앉아삐네 ,,
아마드 너의 이런 묘한 힘에 내가 더 빠져 있는가벼 ~
찌는듯하던 그 좃같은 여름이 사라져가고
서늘한 가을이 오게 되여 ,,, 마냥 즐겼었더니만은 ,,
왠지 ,, 맘속 한구석에 몰아치는 싸늘함 ,,,
와 ~~ 나 어떡햐 ~! 잠자리 참 요즘따라 안좋아서
뱀이아니면 피고 ,,, 살벌하기만하그 ,,,
새롭운 일 면접은 ,,, 될듯말듯 인간을 간지르다 펑크나삐고,,
암튼 여즘따라 먼가 자꾸 느낌이 불안해져,
이런저런 일들이 한꺼번에 몰려오게되니
당최 머리속에서 정리가 안되고 어디서부터 어케납득하고
어케 헤쳐가야할찌 ,,, 꺼시기단 남자로써 니를 어찌 리더해가야하는지,,
과연 내 사랑만으로 너에게 행복을 줄순 있는것인지도 의문이 생겨 ,,,
지금 우리의 즐거움은 가장순수한 맘에서의 즐거움이잖어
이런 즐거움 참혹하고 엄연한 현실앞에서 언제까지 버텨갈수있을찌 ,,
하두 요즘은 머리가 존내 복잡하니까 별의별 생각 다는거라 ,,
그래두 이런 시기에 내 맘속에 니라는 존재가 있어서 ,,
지금 그나마 이렇게 버티고 있는거쥐 ,,, 고맙뗑 여뽀 ~
니드 ,,, 요즘따라 많이 힘들꺼 같엉 ,,
이런 저런거 시작도 할락하뉘 많이 힘들지 ,,
참 내는 ,,, 니를 지켜보구 지지해줄수 밖에 없구나 ,,
너를 이끌고 해갈수도없고 ,, 앞에 놓인 장애물을 제거해줄 힘도 빽도 없구나
그냥 사랑이 나한테 사치인 지금 널 사랑하게 되여서 ,,,
난 너를 그냥 믿고 지켜봐주고 지지해줄꺼 밖에 읍네 ,,,
내 머리쥐여짜고 젖가슴에 손바닥부치고 벽을 마주앉아 생각해봤는데 ,,
내 변기통에 앉아서 볼일 보면서 담배때물고 다리에 쥐오를떄까지 생각해봣는데,,
내 흐로에 물 채워넣구 그속에 풍덩들어누버 숨막겨 뒤질떄까지 생각해봣는데 ,,
내 니 사랑하는거 확실하니깨 ,,, 내 니 무엇하던 이해해주고 지지해줄꺼다,,,
※ P.S - 니 내 봐도 알리지 ? 지금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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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그냥 올린글 보기만 하였는데 오늘 처음으로 플 심어요..행복하세요 ...ㅋㅋㅋ
화끈한 노래....화끈한 글.....화끈한 마음~~~
사랑이랑 참 좋은거네요
나보다두 더 로맨틱하네 한다 잉??? ㅋㅋㅋ
하긴~~
그 동생에 그 형이라,,,, 캬캬캬캬캬캬컄캭
눈물 참었따.
냉정한 인간인 내도 눈시울이 젖어드는대,, 형수님들 오죽하랴,,, 그지?
형수니이이이이이임~~~~~~~~~~~~~~~
울 형아, 지금은 가진게 맘뿐이지만, 아직 젊은 넘인기라,,, 쫌 힘들더라도 많이 이해해주구 눈 따악 감구 지둘려보세유,,, ㅎㅎㅎ
두분 행복 빔니데이~!
횽아야!~ 어데가서 이런 동상 얻냐?! 흐흐흐~
사랑을 먹고 자란 사람은 사랑할줄 알고
감동을 먹고 자란 사람은 감동을 줄 줄도 안다던데~~ㅎㅎ
님은 둘~다~~ 가지고 있는건감~~^^*
끝까지 행복한 사랑만들어가시길~~
글구 추천하그 나감다~~^^
나눈 사랑이 가장 순수한 사랑이라고바요^^
이제 하나 하나 채워가면서 그 사랑도 더 커가는거 아니겟어요?
지금 아무것드 해줄수없는것에 불안해하지 마세요..
서로 사랑한다면 그 맘 하나만으로도 행복할껄요^^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쭉~~
아니...담 세상에서도 쭉~~
행복하세요 .^^.
홧띵~~~
모르고 들왔는뎅.........
누구 냄새가 나네..............
너무나 강렬한 사랑 화끈한 고백 땜에
코안이 시컨 그려서 참지 못해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님 와이프가 보면 얼마나 감동 될까요
누군지 참 이런 글을 매일 받아보구 행복하겠네요
두려움일지라도 난 피하지 않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