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필업하구나서야 친구의 우정이란게 뭔지 알게됬어요.ㅎㅎㅎ.정말 늦었죠.쌍둥이여서인지 항상 언니가 곁에 있었기에 친구가 별로 필요없었던거에요.언니가 친구와 같았던거예요.그래서 항상 둘만 같이 놀고 그랬어요.이러던 제가 대학가게되고 언니는 일본류학가게됬어요.대학에 오니깐 혼자여서인지 정말 고독했어요.그러다가 남친이 생겨나고 옆에 친구들이 아주 잘 대해줬어요.4년동안 친구들과 같이 재미있게 놀면서 진작 대학필업하고나니 정말 친구들이 보고싶네요.4년동안 친구들한테 정이 들었으니깐요.처음으러 친구들한테 전화하기싶은 충동이 생겨서 드문드문 전화하군해요.정말 좋은 친구들이예요.항상 제가 바쁠때는 힘이되여주던 친구들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해요.이제야 비로소 친구의 중요성을 알게됬어요.여러분들도 친구들과 련계하고 있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그럼요...근데 일본에서 알바하느라구 하면 그렇게 생각처럼 자주 연락하고 만나고 그렇게 안됨니다......생각처럼 안돼유~~~~님도 행복하세요......
삽겹살님 리플감사해요.님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저도 친구만나서 잘놀고싶은데 일본에서 생활이란 ....맘대로 안되요...ㅎㅎ
친구의 우정은 돈주고도 못사죠.
소중히 여기세요.
소중히 여기세요.
친구 조쵸....남자는 그래두 여자들보다 남자친구 많은게 많이 도움되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