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남자인데 결혼등기햇던 사람이예요. 지금은 비자때문에 호적상으로는 갈라지지 않앗지만은 둘이 같이 생활은 아니하거든요.근데 요즘은 좀 그이가 이상해진것 같아요.평일에는 저를 볼러오는데 휴일날이면 이러저러한 핑계로 안만나주거든요.저는 휴일날이면 같이 잇고 싶은 마음인데.그렇게 못되니깐 한번은 크게 화를 낸적이 잇엇어요.그러니깐 제가 성격이 팩하다는 이유로 랭정해지더군요.사랑하는 사람이면 믿어주고 이해해주어야 한다면서요....저 어떻게하면 좋을가요?지금 이대로 그대를 믿어주고 이해해주어야 하는지 아니면 이쯤에서 정리해야 할지?그대를 잡고싶은 마음도 잇지만은 앞으로 더크게 상처를 받을가봐 두려움도 생기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사랑에는시원스럽구 깨끗하고 그런게 없어요
사랑하기에 달린거 같은데...
두려워하지 말고 그냥 자신이 내키는대로 하세요
이 다음에 후회없도록이요
사랑하기에 달린거 같은데...
두려워하지 말고 그냥 자신이 내키는대로 하세요
이 다음에 후회없도록이요
뽀뽀님 리플 고마워요.근데 말이죠 잊을려고 전화안하면 그이한테서 전화가 오니깐 잊기도 힘들어져요.아예 나한테 갈라지자고 하면 마음을 강하게 먹을수 잇겟는데...
남자쪽에서 갈라지겟따구 하기전에 님이 먼저 판단내리세요.
남자한테 채엿단 말 듣겟어요?
그렇잖으면 둘이서 대화해보던지.
남자한테 채엿단 말 듣겟어요?
그렇잖으면 둘이서 대화해보던지.
확실하게 예기해보세요.
혼자서 이런저런 생각하기보다는 그 생각을 확인하는게 낫겠죠~~~
혼자만의 걱정인지...아니면 믿을수없는 사랑인지...
혼자서 이런저런 생각하기보다는 그 생각을 확인하는게 낫겠죠~~~
혼자만의 걱정인지...아니면 믿을수없는 사랑인지...
저도 도대체 왜 이러는거야.....하고 대화가 필요하고 생각함니다......
하지만 비자가 목적이라면 더 이상 말할수도 없고..........서로 좋게 좋게 지나는게 좋을거라 생각하는데....님이 그 사람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님 얘기 들어선 그 사람이 님을 별로...........
남자들이 흔히 하는 거짓말 "날 못 믿니??" 믿게 놀아야 믿지.. 분명 무슨 비밀이 있어요 아님 왜 사귀는 사람한테도 그렇게 은밀하게 굴어요..
결혼등기 안한남자들도 좋은남자 많고 많은데....ㅎㅎ
다시 찾아보쇼..........
다시 찾아보쇼..........
녹색 물결님말도 맞는 말이네요.후에없는 사랑을 하는것도....
그리구 복팅이님 나도 무슨 비밀이 잇다고 생각하는데 상담해도 말을 안해요
그리구 복팅이님 나도 무슨 비밀이 잇다고 생각하는데 상담해도 말을 안해요
그만 정리 하세요,,,나두 이전에 사랑땜이 많이 아펐는데요,,,요즘세상에 시야를 넓혀서 보면 좋은 남자들두 많더라구요...
그만깨끗하게 정리 하구 새로운사랑 찾아 보세요,,,,글구 그냥 추억이라구 생각하구 같이 있을때 잼있었으면 그거루 만족하세요...지금 아플지 몰라두 시간이 지냐면 나아 질걸요
그만깨끗하게 정리 하구 새로운사랑 찾아 보세요,,,,글구 그냥 추억이라구 생각하구 같이 있을때 잼있었으면 그거루 만족하세요...지금 아플지 몰라두 시간이 지냐면 나아 질걸요

흐리터분한 사랑말구.
시원스럽구 깨끗한 사랑 해보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