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일본에서의 생활이 너무도 단조롭구 한가해서
쉼터에 몇편의 글을 올렸다.
이사람 저 사람이 남긴 멧세지를 읽어가면서
체크했는데 유독 그녀가 남긴 멧세지가 나의 생각과
넘 가까워서인지 맘을 끌었다.
그 눔이 올린글 여기저기 뒤지며 읽었었지.
느낀건 단지 그녀의 지치구 힘든 모습이구
지난 사랑에 대한 아픈 미련이였다.
5월 17일
친구 사귀기에서 "사랑했었다"란 닉크넴 가진
그녀에게 메신저 주소를 가르쳤다.
5월 18일
시스템이 추가멧세지가 있으니까 그냥
추가했었다.
잠시후 멧세지가 들어왔는데 이말 저말 나
누는 가운데 알게 됐지만나의 글에 플 남긴
사람이 그녀였었구 내가 메신저 주소 남긴
사람이 그녀였었다.
이것저것 얘기 나누면서 (물론 문자 멧세지)
다시 하번 확신했다.
나의 지난 경력을 그녀가 이젠 겪어 가구 있다구.
(나이차이가 5년이니까 그럴수두 있죠?ㅎㅎ)
그니까 어차피 같은 경력을 가진 내가 도와주구 싶었다.
메신저 내릴 무렾 나의 핸드폰 아이디 주소를 그녀에게
가르쳤다.
이것이 나의 인터넷 사랑이 시작되는 원인이 된것이다.
... ...
6월 ?
시간은 흐르구 문자 멧세지차수는 늘어가구
정은 깊어만가구... ...
어젠가 그녀가 좋아지구 사랑하게 되였다.
자꾸만 보구 싶구 만나구 싶어진다.
그녀가 힘들구 아퍼하니까 하루라두 빨리
그곳에서 벗어나길 바라던 나였는데 그녀에게
정을 주구 말었다.
7월 ?
그럭저럭 시간은 지나다니까
어느덧 헤아릴수 없는 약속을 하게 됐다.
내가 10월초에 일 그만두구 마나러 가서
얼마간 지내다가 중국으로 돌아가서 그녀를
기다린다구.
일본에서 함께 있는 근 2달은 뭐하냐 하면
내가 프로포즈하구 결혼반지(커플 반지라두)준비하구
시약쇼에 가서 결혼 신청서 받어가지구
등기하려 약속했었지.
(같은 중국인이라서 법률상에선 부부가 아니란걸 알구 있지)
어쩜 연인이라는 보증서일쑤두 있구 ㅎㅎ
... ...
8월 23일
오늘 웬지 그녀가 헤여지자구 한다.
원인이 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만은...
한시간쯤 전화 통화해서 겨우 그녀맘 바로잡었다.
(야밤이거덩요)
8월 25일
그녀와 이렇게 알게 되여서 부터 100일.
그냥 서루 문자멧세지로 <100일 축하해>라구
보냈다.
8월 26일
100일동안 생각하구 준비하구 했던 계획이
탈리기 시작한다.
점장이 날 보내주지 않는다.
8월 28일
점장과 쟁론가운데 겨우 휴가 3일 맡었다.
나고야에서 그녀 마나러 동경에 들어갓다.
빨리 가구 싶은 마음에 빠른 신간선 탄다는것이
늦은걸 타가지구 날 기다리구 있는 그녀에게 넘 미안했다.
예정보다 43분 늦게 도착했으니까.
8월 30일
내일까지 있을 타산이였는데 그녀가 사연있다구
오늘 나고야에 돌아가라 한다.
충격은 있지만 그녀나름의 사연이 있으리라 생각하구
20:30신간선으로 나고야에 돌아왔다.
9월 3일
그녀가 다시 한번 헤여지가구 한다.
이유가 내가 넘 잘해줘서 힘들구 부담되구
나한테 미안하다구.
그녀의 그런 맘 모르는건 아니지만 내가
사랑하니까 뭐든지 해주구 싶었는데...
그리구 아무것두 한것 없는데 그녀가...
9월 4일
그녀에게 전화 넣었다.
<꼭 이런 선택 해야겠어?
이런 선택하면 안 힘들어?
이런 선택하면 맘 편해?>
이 세 물음에 대답은 마찬가지루
<응!>
그녀가 원하니까 그냥 놔 줘야지.
그냥 그녀가 편한대루 보내줘야지.
어차피 나란 존재가 그녀가 지난 사랑을
잊기 위한 받침돌에 지차치지 않을꺼니깐.
설마 그렇다해두 그녀를 원망하지 않는다.
내가 그녀를 사랑하구 있으니까.
아니.사랑했었으니까.
지겨운 사랑을 포기할려했던 내가
그녀 덕분에 29살에 다시 한번 사랑을 하구
싶은 마음이 생겼으니까...
이로서 저의 바보같은 인터넷 사랑은 막을 내립니다.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담에 새로운 사랑을 하게 되면 다시 이렇게 글 올릴꺼예요.
복 마니 받으세요.
담엔 닉크넴이 浪子心声으로 복귀해요.
일본에서의 생활이 너무도 단조롭구 한가해서
쉼터에 몇편의 글을 올렸다.
이사람 저 사람이 남긴 멧세지를 읽어가면서
체크했는데 유독 그녀가 남긴 멧세지가 나의 생각과
넘 가까워서인지 맘을 끌었다.
그 눔이 올린글 여기저기 뒤지며 읽었었지.
느낀건 단지 그녀의 지치구 힘든 모습이구
지난 사랑에 대한 아픈 미련이였다.
5월 17일
친구 사귀기에서 "사랑했었다"란 닉크넴 가진
그녀에게 메신저 주소를 가르쳤다.
5월 18일
시스템이 추가멧세지가 있으니까 그냥
추가했었다.
잠시후 멧세지가 들어왔는데 이말 저말 나
누는 가운데 알게 됐지만나의 글에 플 남긴
사람이 그녀였었구 내가 메신저 주소 남긴
사람이 그녀였었다.
이것저것 얘기 나누면서 (물론 문자 멧세지)
다시 하번 확신했다.
나의 지난 경력을 그녀가 이젠 겪어 가구 있다구.
(나이차이가 5년이니까 그럴수두 있죠?ㅎㅎ)
그니까 어차피 같은 경력을 가진 내가 도와주구 싶었다.
메신저 내릴 무렾 나의 핸드폰 아이디 주소를 그녀에게
가르쳤다.
이것이 나의 인터넷 사랑이 시작되는 원인이 된것이다.
... ...
6월 ?
시간은 흐르구 문자 멧세지차수는 늘어가구
정은 깊어만가구... ...
어젠가 그녀가 좋아지구 사랑하게 되였다.
자꾸만 보구 싶구 만나구 싶어진다.
그녀가 힘들구 아퍼하니까 하루라두 빨리
그곳에서 벗어나길 바라던 나였는데 그녀에게
정을 주구 말었다.
7월 ?
그럭저럭 시간은 지나다니까
어느덧 헤아릴수 없는 약속을 하게 됐다.
내가 10월초에 일 그만두구 마나러 가서
얼마간 지내다가 중국으로 돌아가서 그녀를
기다린다구.
일본에서 함께 있는 근 2달은 뭐하냐 하면
내가 프로포즈하구 결혼반지(커플 반지라두)준비하구
시약쇼에 가서 결혼 신청서 받어가지구
등기하려 약속했었지.
(같은 중국인이라서 법률상에선 부부가 아니란걸 알구 있지)
어쩜 연인이라는 보증서일쑤두 있구 ㅎㅎ
... ...
8월 23일
오늘 웬지 그녀가 헤여지자구 한다.
원인이 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만은...
한시간쯤 전화 통화해서 겨우 그녀맘 바로잡었다.
(야밤이거덩요)
8월 25일
그녀와 이렇게 알게 되여서 부터 100일.
그냥 서루 문자멧세지로 <100일 축하해>라구
보냈다.
8월 26일
100일동안 생각하구 준비하구 했던 계획이
탈리기 시작한다.
점장이 날 보내주지 않는다.
8월 28일
점장과 쟁론가운데 겨우 휴가 3일 맡었다.
나고야에서 그녀 마나러 동경에 들어갓다.
빨리 가구 싶은 마음에 빠른 신간선 탄다는것이
늦은걸 타가지구 날 기다리구 있는 그녀에게 넘 미안했다.
예정보다 43분 늦게 도착했으니까.
8월 30일
내일까지 있을 타산이였는데 그녀가 사연있다구
오늘 나고야에 돌아가라 한다.
충격은 있지만 그녀나름의 사연이 있으리라 생각하구
20:30신간선으로 나고야에 돌아왔다.
9월 3일
그녀가 다시 한번 헤여지가구 한다.
이유가 내가 넘 잘해줘서 힘들구 부담되구
나한테 미안하다구.
그녀의 그런 맘 모르는건 아니지만 내가
사랑하니까 뭐든지 해주구 싶었는데...
그리구 아무것두 한것 없는데 그녀가...
9월 4일
그녀에게 전화 넣었다.
<꼭 이런 선택 해야겠어?
이런 선택하면 안 힘들어?
이런 선택하면 맘 편해?>
이 세 물음에 대답은 마찬가지루
<응!>
그녀가 원하니까 그냥 놔 줘야지.
그냥 그녀가 편한대루 보내줘야지.
어차피 나란 존재가 그녀가 지난 사랑을
잊기 위한 받침돌에 지차치지 않을꺼니깐.
설마 그렇다해두 그녀를 원망하지 않는다.
내가 그녀를 사랑하구 있으니까.
아니.사랑했었으니까.
지겨운 사랑을 포기할려했던 내가
그녀 덕분에 29살에 다시 한번 사랑을 하구
싶은 마음이 생겼으니까...
이로서 저의 바보같은 인터넷 사랑은 막을 내립니다.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담에 새로운 사랑을 하게 되면 다시 이렇게 글 올릴꺼예요.
복 마니 받으세요.
담엔 닉크넴이 浪子心声으로 복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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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참으로 믿을수 없는 사랑이네요..
왜서 바보같은 사랑이라고 합니까?
옆사람이 볼때 님은 진정한 사랑을 아는 남자라고 생각 됩니다.
더 좋은 인연이 있을 겁니다..지나간 사랑을 이쁜 추억으로 남기고 새 출발을 하세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님이 사랑했든 그 절반의 사랑만큼 나를 사랑 한다면은 저성에 간다한들 원도 없을것 같네요..
왜서 바보같은 사랑이라고 합니까?
옆사람이 볼때 님은 진정한 사랑을 아는 남자라고 생각 됩니다.
더 좋은 인연이 있을 겁니다..지나간 사랑을 이쁜 추억으로 남기고 새 출발을 하세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님이 사랑했든 그 절반의 사랑만큼 나를 사랑 한다면은 저성에 간다한들 원도 없을것 같네요..
사랑이라는게 참 힘들죠 ... ...
좋은 인연 만나기를 기도 할게요 ... ...
좋은 인연 만나기를 기도 할게요 ... ...
넘 아픈 사랑하셨군요 힘내세요
사랑하실줄 아는 분 같으신데요
아마 그여자 복이 없는가 봐요
사랑하실줄 아는 분 같으신데요
아마 그여자 복이 없는가 봐요
연분이 아니였는가 보죠
그냥 좋게 생각하세요
떠나간 사람은 힘들겠지만
잊을수 밖에 없네요...
그냥 좋게 생각하세요
떠나간 사람은 힘들겠지만
잊을수 밖에 없네요...
스쳐지나가는 인연이였네요.......
아픔은 아픔대로...버리고~~~
이젠 행복하세요.
아픔은 아픔대로...버리고~~~
이젠 행복하세요.
대학1학년때 왕랜이란거 해서 상처받은담부터...
인터넷상에서는 맘이 안열리네여...
인터넷상에서는 맘이 안열리네여...

문장 잘씀다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