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바보야

사랑이별 · #22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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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구두 · 2006-09-05 00:11:37 · 조회 235
절 동생으로  생각한다면서  거절해버린  그  사람이  너무나  미워요

그러면서도  지금도  항상   따뜻하게  생각해주는  그  사람  잊을수  없어요

저도  마음  접어야  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는데...

바보같이  눈물만  나오고  어쩔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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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퉁재 · 2006-09-05 00:21:19
싹 거두 치웁소 오바구 떡대갈이구 ..당신이 잘먹구 잘사면 최고임다예
콧플레기 · 2006-09-05 01:01:31
어이구~~~ 지금세월에느 오빠구 머이구 다 진짜 거더치우쇼 !!!

어느게 한내 쓸떼 잇는게 없숨다 ..............ㅠㅠ ( 사무라이 밧슴 나르 죽이자갯다 ㅋㅋ)


새기라메 아직 어리그나 ............이그........
꿔보러네접시. · 2006-09-05 05:01:55
저두 한 여자와 이런말 했는데
지금도 계속 뜨문 뜨문 말이랑 하구 있어요.
일있으면 날 불러라구.
CoupleRing · 2006-09-05 12:29:50
유리구두님 가슴 아파하지 말고 현실을 바라보고 사세요...
잊지말고 자연스럽게 되도록 노력하세요 ....
동생만으로도 행복하게 느끼세요....
녹색 물결 · 2006-09-05 17:16:44
그런 남잔 오빠로도 있을수 없네요..
계속 만나면 정이 떨어질수 없잖아요
눈앞에서 멀어지면 정도 멀어진다는데
되도록 안 만나는게 좋을거 같은데...
sabrina · 2006-09-05 17:23:30
님이 더 상하지않기위해...
포기하세요.
아니면 마음을 접기가 넘 힘들어요.
유리구두 · 2006-09-05 23:14:00
모두들 너무나도 고마워요
저 생각도 졉는게 유일한 방법인같에요
힘들겠지만 노력할게요
유리구두 · 2006-09-05 23:35:11
꿔보러네..님 저 한가지 물어봐도 돼요?
왜서 그녀를 거절해놓고선 일 이면 불러라고 해요?
도져히 알수가 없어요 그사람도 항상 저한테 일있어면 련락해...라고 말이랑 하는데요 거절해서 미안하고 불쌍해서 그래요 ?아니면 다만 누구한테도 하는 습관적인 말이에요? 아니면 완전히 모르고 있어요? 당신 의 매 한마디 말 ,행동이 그녀로 하여금 당신에 대한 오해가 점점 깊어가는걸?!
유츠프라카치아 · 2006-09-06 20:21:28
한사람을 정말 사랑한다면
그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것조차 용서할수 있는 거라고 하더군요
그 말이 보낼줄 알아야 한다는 거겠죠??
이제는 약한 모습 보이지 마세요
멋있게 그사람을 자신의 맘속에서 놓아주세요
그리고 열씨미 지금 해야 할 일을 하세요
어느 순간 진정 유리구두 님만을 위해 허락된 주어진 그사람이 나타날거에요
지금 아프고 눈물나는건 유리구두 님이 진심을 주었기 때문이고
그사람이 일있으면 연락해라고 한건 그사람이 매너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모든 진심이 누구에게나 다 받아지는것도 아니고
매너로 한 말에 집착하면 자신이 더 힘들어 지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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