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친것이 분명하다.
그렇게 생각조차 한적없던 일본사람이랑 미래를 생각하고있다.
자존심 상하게스리. 웬지 쪽팔리는 감각이다.
이래문 안되는데...
왜서일까???
능력때문에? 재산때문에?
그사람이 따라다니니까 처음엔 친구감각으로 시작한건데....
웬지 빠져들어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놀란다.
하루에 전화 두세시간은 물론, 있는 시간 없는 시간 짜내면서 만나구.
이건 아닌데.
정신 출려구 생각했을때는 내 지금까지 생활이 뒤죽박죽이 되고있었다.
후...
그래서 내가 얼마동안 나한테 시간을 달라고 마음의 정리가 필요하다고 더이상 당분간은 만나지말자구
전화두 말구 드문드문 인사메일 정도만 하자구 애걸했슴다.
약속은 그렇게 해놓구 그냥 전화 기다리구 메일 쳇크하구 시간만 나면 그사람 생각이 나구...
내가 역시 이사람 좋아하고 있는게 맞슴까? 이건 아닌디............
그렇게 생각조차 한적없던 일본사람이랑 미래를 생각하고있다.
자존심 상하게스리. 웬지 쪽팔리는 감각이다.
이래문 안되는데...
왜서일까???
능력때문에? 재산때문에?
그사람이 따라다니니까 처음엔 친구감각으로 시작한건데....
웬지 빠져들어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놀란다.
하루에 전화 두세시간은 물론, 있는 시간 없는 시간 짜내면서 만나구.
이건 아닌데.
정신 출려구 생각했을때는 내 지금까지 생활이 뒤죽박죽이 되고있었다.
후...
그래서 내가 얼마동안 나한테 시간을 달라고 마음의 정리가 필요하다고 더이상 당분간은 만나지말자구
전화두 말구 드문드문 인사메일 정도만 하자구 애걸했슴다.
약속은 그렇게 해놓구 그냥 전화 기다리구 메일 쳇크하구 시간만 나면 그사람 생각이 나구...
내가 역시 이사람 좋아하고 있는게 맞슴까? 이건 아닌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그냥 마음이 가는대로 하면 될것같은데요
좋은 인연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질건데,,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질건데,,
댁 사랑하고 있잖아요... 힘내구... 행복하세요.... 아자..
오빠가 있다
자기가 선택한 길이 실패했다라도 용기있게 맞설수 있다면
그냥 그길대로 나가세요.
실패는 무서운것이 아니니깐요.
무서운건 실패를 하고 다시 일어서지 못하는것이니깐요.
근데 말이죠.
일본 남자들 다 스트레스 아주 많이 엄청 받는다고 들었는데
혹시 이후에 결혼하셨다면
결혼후 생활 그렇게 다채로울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그길대로 나가세요.
실패는 무서운것이 아니니깐요.
무서운건 실패를 하고 다시 일어서지 못하는것이니깐요.
근데 말이죠.
일본 남자들 다 스트레스 아주 많이 엄청 받는다고 들었는데
혹시 이후에 결혼하셨다면
결혼후 생활 그렇게 다채로울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하구 있는데 뭐 자존심 같은거 세우고 그러세요 ....
힘내보세요 .....
힘내보세요 .....
몸이가는대로 맘이가는대로하셔~ 그게 오래가는지 어떤지는몰라도,,지금은 행복하고잇잖아요
넘 알지도못할미래를생각하면 힌머리만늘어날뿐~
마음이 가는대로 하세요 ....ㅋㅋ 행복하세요 ...
휴ㅠㅠ....열분 모두가 나를 추기구 있구나. ㅎㅎ...
그래두 나는 어째 그런지 무섭슴다.
어제 낸데 메일 온게 "당분간 서로 자기일 한다는 말 받아들이갰다. 그동안 약속대로 메일도 하지않갰다. 다시 만날수 있을때 그때에 꼭 데릴러 가겠으니 기다리라."
이렇게 씌여져있갰구나. 거기다가 웬일인지 쓰지않던 존경말에 **상까지 부치면서.
대체 무슨뜻인지. 내가 참지 못하구 "나를 잊지말길 바란다." 이런 내용 만장같이 써보냈는데 다른때같으문 대깍 회답이 오든게 오늘 온하루 기달레두 아직까지두 아이 오갰구나.
대체 이사람이 무슨 생각 하구 있는건지...
하기사 나두 얘가 이틀전에 온 메일 오늘점심에야 회신했지만...
그래두 이때까지는 그런 일이 없었는데.
낸데 맘 접었다는 얘기 아님까?
모르갰다.......모르갰다.......
내 아무리 생각해바두 제정신이 아닌것 같아서 무셉슴다.
그래두 나는 어째 그런지 무섭슴다.
어제 낸데 메일 온게 "당분간 서로 자기일 한다는 말 받아들이갰다. 그동안 약속대로 메일도 하지않갰다. 다시 만날수 있을때 그때에 꼭 데릴러 가겠으니 기다리라."
이렇게 씌여져있갰구나. 거기다가 웬일인지 쓰지않던 존경말에 **상까지 부치면서.
대체 무슨뜻인지. 내가 참지 못하구 "나를 잊지말길 바란다." 이런 내용 만장같이 써보냈는데 다른때같으문 대깍 회답이 오든게 오늘 온하루 기달레두 아직까지두 아이 오갰구나.
대체 이사람이 무슨 생각 하구 있는건지...
하기사 나두 얘가 이틀전에 온 메일 오늘점심에야 회신했지만...
그래두 이때까지는 그런 일이 없었는데.
낸데 맘 접었다는 얘기 아님까?
모르갰다.......모르갰다.......
내 아무리 생각해바두 제정신이 아닌것 같아서 무셉슴다.
생각 너무 말고 마음 네키는데로 하새요
행복하길 바래요 화이팀!
행복하길 바래요 화이팀!

일본 사람이건 어느 나라 사람이건
관계 없어요.자기가 좋은데로 나가
는게 편하고 행복하잖아요 ㅋㅋ
ㅍㅏㅇㅣ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