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에는 가입한지는 꽤 되지만 사랑게시판은 오늘 처음 들어와 봅니다.근데 님들이 남긴 글들이 넘 처량해서 마음이 아픕니다.막 저려나면서...왜 이렇게도 아프게 사랑하는 사람이 많죠?사랑은 워낙 아름다워야 하는건데....처량한 사랑만 아니라 행복한 사랑의 글도 보았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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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아기자기 사랑하는것들은 집에서 사랑하지 쉼터에 오지 않짐ㅎㅎㅎ
그저 보고 지나가세요ㅋㅋ
지내고 보며는 알것입니다 ㅍㅍ
지켜주지 못하는 사랑이 많아요...
우!zzzZZZ
지내고 보며는 알것입니다 ㅍㅍ
지켜주지 못하는 사랑이 많아요...
우!zzzZZZ
많이 보노라면 아무렇지도 않아질것입니다.
글구 처량도 인생의 한개 감정이라
꼭 필요한것이지요.
여기서 많이 격으면 더 빨리 성숙해질겁니다.
ㅋㄷㅋㄷ.
글구 처량도 인생의 한개 감정이라
꼭 필요한것이지요.
여기서 많이 격으면 더 빨리 성숙해질겁니다.
ㅋㄷㅋㄷ.
이렇게 마음 아픈 사랑이 있길래 지금 하는 사랑이 한결 아름다워보이구 행복한거 아니겠어요 ..
사랑이 넘아름다워서,,지나간다음에는 모든것이 슬퍼보이는거짐,
그러니,,아름답다는건 진짜짐
그러니,,아름답다는건 진짜짐
슬픔이 동반해야 사랑이라고 하잖아요 ..
지금 세월에는 아름 다운 사랑도 많고 아픈 사랑도 많죠 ......
ㅎ 내 예전 아이디하구 딱 같은걸 쓰시는구나
나쯔까시이........................
나쯔까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