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마음을 알아주는거니? 난 이제 너무 지쳤어...
많이 힘들어서 죽을것 같다고...
니가 어떻게 나를 좀 구해주라..응?
많이 힘들어서 죽을것 같다고...
니가 어떻게 나를 좀 구해주라..응?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푸하핳 ~~~~~~~~~~~~~~~~~~~~~~~히히
코코..요기에도 왔구나...웃기는?
내 글쎄 심심했지 ....어째 딱 돌며 뒤르 따르는거 같은게
암튼 오늘 사람 적지 얘 ?
내는 지금 내 어빠 찾아 헤메잼
암튼 오늘 사람 적지 얘 ?
내는 지금 내 어빠 찾아 헤메잼
ㅋㅋ..그러게 토요일이니까 다 놀러 나갔는매지
우리도 래일 데이트 할까?ㅋㅋㅋ
우리도 래일 데이트 할까?ㅋㅋㅋ
캬 ~~~~~~~~~~~~~~~~~
코코---웃기는...맛있는거 먹을라도 가고,,영화두 보고.. 가지?
아직 덜 지쳤는 모양이구만요.
진짜 지쳤으면 언녕 포기했겠지
여기에 들어와서 넉두리를 늘어놓는거 보아서는
그 사람이 들어와서 요 글을 보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썼잼둥?ㅋㄷㅋㄷ
진짜 지쳤으면 언녕 포기했겠지
여기에 들어와서 넉두리를 늘어놓는거 보아서는
그 사람이 들어와서 요 글을 보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썼잼둥?ㅋㄷㅋㄷ
자기 아이디 읽으메 웃으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