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드나들면서 님들의 아픈 사랑에 울다가 행복한 사랑이야기에 마음녹이면서 지내온지가 일년이 넘어가네요. 아프고 힘들때 힘주시던 분 많으셧는데 , 그 분들한테 미안한뎅 아직도 제자리걸음만 하는 설화입니다 . 사랑보다 정을 먼저 알게 되서 떠나기가 이렇게 힘드네요 . 넘 울어서 렌즈가 안개껴서 요즘 잘 보지도 못한채 아픈 마음 아픈 몸 땜에 드러누웟네요.애당초 그 길이 아니다싶으면 가지 마세요.
맘이 다치는거 정말 아프더라구요
맘이 다치는거 정말 아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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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네 님들이 잇어 덜 아픕니다 . 행복하세요
너무 힘들고 아파하지 말아요
언젠가는 행복한 날이 올거예요
힘 내세요!
언젠가는 행복한 날이 올거예요
힘 내세요!

설화님 아프지 마세요 ^^ 아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