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슥 · 2006-09-02 21:59:52 · 조회 233
오지 않을 사람을 기다립니다.
오지 않음을 알고도 기다립니다.
올수 없음을 알면서도 기다립니다.
이..... 기다림은 ......
아직도 그에 대한 미련이겠지요....
그 기다림으로 내마음은 멍들어 갑니다.
그 기다림으로 내가슴은
멍들로 상처만 남았습니다.
그 기다림의 상처가 너무도 깊어....
그 기다림이 내 눈물이되어 흐릅니다.
이 기다림이....
나만의 집착임을....
나만의 미련임을....
나혼자만의 아픔임을 알면서도....
그사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기다림이 힘겨워
지쳐가고 있음을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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