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일은 그녀가 떠나는 마지막날 . 알바일찍 끝내고 들어가고싶엇지만 그녀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게 죽는것보다 힘들어서 그냥 잔업을 햇다 . 들어가니 그녀도 울다 잔 모양이다 .눈가에 눈물이 채 마르지도 않은채 잠들어잇다 . 살그머니 옆에 누웟다 . 눈물이 주체할수 없이 흐른다 .
사랑하면서 아무것도 약속할수없음에 서러웟다 . 아니 약속같은거 전혀 바라지 않앗다고 해야 할가 ? 단지 나이가 4살어리고 민족이 틀리다는 이 두가지에서 어쩜 그녀는 사랑아닌 정땜 에 내옆에 그냥 잇엇을지도
.... 그녀가 없는 생활 , 상상하기도 싫다 그래서 노트에 적엇다 머리 자주감기 ,수염자주깍기 ,팬티자주갈아입기 ,양말자주 빨기 ,쓰레기 분별해서 던지기 ,화장실청소 자주 하기 .... 적다 말앗다 끝이 없엇다
평소 그녀의 잔소리가 날 이렇게 슬프게 하다니 . 행복햇엇다 그녈 만나서 행복하게 해주고싶엇다 .
근데 그녀는 아니엿나보다 . 죽도록 미안하다 .애당초 내가 없엇더라면 , 힘들어하는 그녀를 내가 억지다싶이 내곁에 데려온것이 오늘처럼 후회할줄은 ...
그녀가 깻다 항상 좋아하는 쵸콜렛과자하고 그녀만의 아이스크림을 사왓다구 아무렇지도 않게 말햇다 .
그러면서 이제 다시 못먹을거니까 많이 먹으라구 ...
그녀가 꺼이 꺼이 운다 . 넘 슬프게 울어서 내 가슴이 찢어지듯 아파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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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아주 사랑하셨나봐요 그사람을....
근데 어째 좋아하메서리 헤여짐까?난 그게 이해못하겠슴다.결혼까지 하쇼 내처럼 솔로 되지말구
좋아하면서 헤여질 아픔을 견딜 용기는 있으며.....
함께 할 용기는 없는가요?
...............................
행복하세요~~할수 있을것 같은데~~~
함께 할 용기는 없는가요?
...............................
행복하세요~~할수 있을것 같은데~~~
힘내슈.........
한 남자의 일기장에서 본 글입니다 .
윗분들 감사합니다
윗분들 감사합니다
맘 충분히 알것같기도 한데...
또한 많이 모순되기도 하네요.
어쩜 지금의 제 심정이랑 흡사해요..
사랑하지만 함께 할수없다는 그말
지금와서야 비로소 인식하게 됬으니까요...
힘들어도 힘내면서 살아야죠...
또한 많이 모순되기도 하네요.
어쩜 지금의 제 심정이랑 흡사해요..
사랑하지만 함께 할수없다는 그말
지금와서야 비로소 인식하게 됬으니까요...
힘들어도 힘내면서 살아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