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의 오관을 하나씩 그려봅니다.
먼저 눈섭을 그려봅니다.
그리고 그아래 눈,코,입 하나하나씩 그려봅니다.
그러다가 그의 몇가지 표정을 그려봅니다.
웃을때, 화날때...수업시간에 잠들때의 표정마저...
그리고 그의 거동을 그려봅니다.
자전거를 탈때.... 뽈찰때... 달리기 할때.... 테니스 칠때
학교갈때.... 등등.....
이젠 사람을 다 그렸으니깐 남은것은 그가 자주 하던말 을 그밑에 하나하나씩 적어봅니다.
그리움으로 그린 그의 모습은 한얀백지엔 없지만 내 마음에 칼로 조각한듯 하나하나의 선마저
선명하게 보입니다.근데 나 혼자만 보여서 아픕니다.짝사랑이거든요~~~~
먼저 눈섭을 그려봅니다.
그리고 그아래 눈,코,입 하나하나씩 그려봅니다.
그러다가 그의 몇가지 표정을 그려봅니다.
웃을때, 화날때...수업시간에 잠들때의 표정마저...
그리고 그의 거동을 그려봅니다.
자전거를 탈때.... 뽈찰때... 달리기 할때.... 테니스 칠때
학교갈때.... 등등.....
이젠 사람을 다 그렸으니깐 남은것은 그가 자주 하던말 을 그밑에 하나하나씩 적어봅니다.
그리움으로 그린 그의 모습은 한얀백지엔 없지만 내 마음에 칼로 조각한듯 하나하나의 선마저
선명하게 보입니다.근데 나 혼자만 보여서 아픕니다.짝사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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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짝사랑이지 ~~~~~~~~~~~~
잘 아는 사이매구나...그렇게 그릴수 두 잇어서 좋겟다....
고백하등가 무슨 그런 아픔함까 힘들게 그 사람이 님사랑 알아바주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