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녀 사이의 사랑도 사랑이고,
부모 자식 간의 사랑도 사랑이며,
형제간의 사랑도 사랑이라면 사랑인거죠!?
... ... ... ...
내일이면 동생이 대학에 갑니다..
크면서 말도 잘 안듣고 공부도 열심히 안하고, 사춘기때부터는 신경질도 많아져서
정말이지 어릴때 순하고 착하던 모습과는 천지 차별의 동생이 곱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래도 내성적이라서 그런지 말도 크게 안하고 스스로 힘든 부분들을 용케도 잘 이겨내는 동생의 모습을 보면서 대견하기도 하고 힘든 부분을 함께 하지 못한 점이 안타깝기도 하였습니다..
지금도 집에서는 애같은 모습인데.. 이젠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서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동생을 보노라면 동생의 미운 모습 보다는 곱던 모습만 새록새록 기억에 떠오릅니다..
이제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24시간 정도 남았는지라 자기도 가족을 떠나야 한다는 서운함을 아는지 시키는 일도 잘하고 말도 잘 듣고 그럽니다.. ^^
자는 모습을 봐도 귀엽기만 하고..
미스터 누나~ 라고 애칭을 불러주는것도 새롭기만 하고..
이런 감정이 형제간의 사랑이 아닐까요!
아무쪼록 사랑하는 동생이 대학생활과 더불어 이젠 부모의 그늘을 벗어서 홀로서기를 잘 할수 있기를 바라는 누나의 작은 소망을 적어봤습니다..
부모 자식 간의 사랑도 사랑이며,
형제간의 사랑도 사랑이라면 사랑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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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동생이 대학에 갑니다..
크면서 말도 잘 안듣고 공부도 열심히 안하고, 사춘기때부터는 신경질도 많아져서
정말이지 어릴때 순하고 착하던 모습과는 천지 차별의 동생이 곱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래도 내성적이라서 그런지 말도 크게 안하고 스스로 힘든 부분들을 용케도 잘 이겨내는 동생의 모습을 보면서 대견하기도 하고 힘든 부분을 함께 하지 못한 점이 안타깝기도 하였습니다..
지금도 집에서는 애같은 모습인데.. 이젠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서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동생을 보노라면 동생의 미운 모습 보다는 곱던 모습만 새록새록 기억에 떠오릅니다..
이제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24시간 정도 남았는지라 자기도 가족을 떠나야 한다는 서운함을 아는지 시키는 일도 잘하고 말도 잘 듣고 그럽니다.. ^^
자는 모습을 봐도 귀엽기만 하고..
미스터 누나~ 라고 애칭을 불러주는것도 새롭기만 하고..
이런 감정이 형제간의 사랑이 아닐까요!
아무쪼록 사랑하는 동생이 대학생활과 더불어 이젠 부모의 그늘을 벗어서 홀로서기를 잘 할수 있기를 바라는 누나의 작은 소망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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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사랑입니다,,,,,~~~~~~~~~~~~~~~~~~~~
우선 대학가는 동생을 축하하면서.....잘 되기를..^_^
저는 부모사랑,형제 정,이런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사랑스럽다고 봅니다~~~
나도 계속 곁에서 지켜준 동생이 있어요...
대학도 같은 북경에서 다니고.....필업할때까지 곁에서 지켜주고....
동생의 필업식을 압두고 일본으로 왔어요.
혼자 두고 떠나는게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원~~
혼자서 잘할수 있을지..................
밥이나 잘 먹을지..............
상처받아서 혼자 안울지...........
....................................
이런것 다 나만의 걱정이지....내가 어린애로 보고있던 어느날.....
많이 컸다고 느꼈어요.....혼자서도 잘할수 있는 모습이 보여요.
래일은 취직으로 한국에 떠나게 되거든요,
다 큰 애지만...걱정은 걱정대로~~
바램은 바램대로~~~
ㅎㅎㅎ
이런것이 사랑하는 마음인가봐요~~~
다 잘할수 있다고 믿어요...^^
저는 부모사랑,형제 정,이런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사랑스럽다고 봅니다~~~
나도 계속 곁에서 지켜준 동생이 있어요...
대학도 같은 북경에서 다니고.....필업할때까지 곁에서 지켜주고....
동생의 필업식을 압두고 일본으로 왔어요.
혼자 두고 떠나는게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원~~
혼자서 잘할수 있을지..................
밥이나 잘 먹을지..............
상처받아서 혼자 안울지...........
....................................
이런것 다 나만의 걱정이지....내가 어린애로 보고있던 어느날.....
많이 컸다고 느꼈어요.....혼자서도 잘할수 있는 모습이 보여요.
래일은 취직으로 한국에 떠나게 되거든요,
다 큰 애지만...걱정은 걱정대로~~
바램은 바램대로~~~
ㅎㅎㅎ
이런것이 사랑하는 마음인가봐요~~~
다 잘할수 있다고 믿어요...^^
가슴 찡하게 아침부터 왜 이러노…^^
며칠전까지만 해도 동생이 대학시험 본다고 걱정하는거 같더만…ㅎㅎ
우선 동생 대학가게 된거 축하하고,
오누이사이 이쁜 사랑 그대로~ 간직하기 바란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동생이 대학시험 본다고 걱정하는거 같더만…ㅎㅎ
우선 동생 대학가게 된거 축하하고,
오누이사이 이쁜 사랑 그대로~ 간직하기 바란다…^^
내 동생이 보구시퍼지넹....
울집에서 30분 걸어가므 동생집인데...ㅎㅎ
커피 동생도 잘할거야...넘 걱정하지 말고...
울집에서 30분 걸어가므 동생집인데...ㅎㅎ
커피 동생도 잘할거야...넘 걱정하지 말고...
동생 대학 붙은걸 추카드립니다...
저두 님처럼 남동생 있는데 마니 보구싶어지네 ...
중국에서 같이 있을땐 하루와같이 쌈만 하던 자매였는데 이케 서로 갈라져 있구
서로가 커가면서 이젠 자매간의 사랑 뼈저리게 느끼는거 같씁니다 ...
저두 님처럼 남동생 있는데 마니 보구싶어지네 ...
중국에서 같이 있을땐 하루와같이 쌈만 하던 자매였는데 이케 서로 갈라져 있구
서로가 커가면서 이젠 자매간의 사랑 뼈저리게 느끼는거 같씁니다 ...
엠씨몽==== 감사합니다.. ^^
sabrina=== 감사합니다.. ^^* 오늘 아침까지 지혼자 씩씩거리면서 짐을 싸는 모습을 보면서.. 의젓해 보이더군요.. 맏이된 우리의 마음이 이리 쓸쓸한데 부모된 심정이야.. ㅠㅠ
그레스==== 그러게 말이다.. 못 붙을까바 걱정걱정 했는데 이젠 또 새로운 걱정이구나.. 후... 아무래도 내가 뒤에서 기도 많이 해야겠지? ^^
탠쓰====== 네.. 감사합니다..
나나쨩===== 감사합니다.. 그럼요~ 나중에 부모님 안 계시면 서로 의지할 사람은 혈육뿐이잖아요.. ^^
sabrina=== 감사합니다.. ^^* 오늘 아침까지 지혼자 씩씩거리면서 짐을 싸는 모습을 보면서.. 의젓해 보이더군요.. 맏이된 우리의 마음이 이리 쓸쓸한데 부모된 심정이야.. ㅠㅠ
그레스==== 그러게 말이다.. 못 붙을까바 걱정걱정 했는데 이젠 또 새로운 걱정이구나.. 후... 아무래도 내가 뒤에서 기도 많이 해야겠지? ^^
탠쓰====== 네.. 감사합니다..
나나쨩===== 감사합니다.. 그럼요~ 나중에 부모님 안 계시면 서로 의지할 사람은 혈육뿐이잖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