⑩ - 우리 행복의 전성시대는 ,, 아직이다 !!!

사랑이별 · #22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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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금지ⓧ · 2006-08-30 20:40:01 · 조회 271
                       

                         아마도 봄철에 내 맘속에 시작된 감정이 봄날처럼 싱그롭더니             아마도 여름에 내 맘속에 숨쉬는 감정이 여름처럼 뜨겁더니만             아마도 가을에 내 맘속에 찾아올 감정은 가을처럼 시원할듯해             날로 시원해져가는 이 날씨처럼 ,,, 내 마음 내 기분도 많이 편해졌다.             아마도 내맘속에 살아서 숨쉬고 있는 너로 인해서             오늘의 내가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뉑             지금의 내 꼴이 여전히 별다른 바뀜새는 없다만은             떙빛에서 찌는듯하던 꼬질꼬질 역겨운 삶에 ,,,             한가닥의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듯 하게 ~             어둠속에서 방향 잃고 갈팡질팡 하는듯하던 나한테             한줄기의 훤~한 빛이 내 갈길을 인도하는듯 하게 ~             넌 그렇게 내 삶에 필수존재로 되였삣다             나 말이여 ,,,,             지금은 거 뉘기 뉘기보다는 아직 부족하지만             넌 항상 내를 믿고 내를 지지해줄락하고 있지             내가 먼 길을 걸을려고 하던 ,,,             넌 먼 생각으로인지는 몰라더 ,,, 항상 내 말 따라줄려는거쥐             이런거 무식한건지,,아님 ,,, 이런거 믿음이고 ,,, 이런거 사랑인건지,,             ㅋㅋㅋ 어쨋거나 끼지배 하나 내가 잘 만났다뉘까 ,             니만 내 한테 눈딱 뜨고 ,, 시집 와준다면 말이여             울 가문 삼대 흥성무쇄 할듯한 예감이 팍팍~!!!             너 아마도 모르고 있겟지만 ,,,             지금의 난 남보기엔 달라진거 없는 놈팡이지만 ,,,             사실상 ,,, 전과 나 많이 변했다 ,             <자포 + 자기> 를 하면서 꼴리는대로 살던 나한테             넌 꿈과 힘을 넣어주고 있다는거 , 넌 니가 그리 위대한거 몰랐지 ?             무식한거 ,,, 그런것까지 니가 눈치 챌려나? 흠냐 ~ 쩝 ~             암튼 ,, 내느 니가 이렇게 떡 내 맘속에 살아 있어주니깨 ,,             참 살맛나고 힘생기고 꿈을 향해 달리구 싶은 욕심이 생겼다 !             아마도 넌 ,,, 나한테 제2의 생명을 부여해주는거 같어 ,,,             끼지배 니가 ,, 천사인지 ,,아님 마녀인지 ,,,난 당최 몰라,,             그치만 ,,, 니가 내 삶에 겁나게 큰 영향력을 미치는거 사실이거들랑 ,,             그래서 말인뎅 ,, 오늘 니한테             특별히 노래하나 줄락한다,             배경에 깔린 노래 ,, 왕금년에 많이 들렀겟지만 ,,             오늘은 벅도 캔도 아닌 ,, 내가 불러주는거야 ,,             물론 글짜로 불러?주겟지만 ,,,까시나야 잘 들어봐 ~             --♬ 노래 시작 --♬--<<속는 셈치고 날 믿고 따라 줘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 나의 전성시대대대대대             갈 길이 멀기에 서글픈 ,,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 간다 와다다다다다다다             그저 넌 내 곁에 머문 채 나를 지켜보면 돼 !!!             나 언젠간 너의 앞에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 줄꺼야 !!!! >> ---♬노래끝♬---             (※여기까지 봣으면 ,,좀 모니터앞에서 박수쳐주렴 ,,노래 잘했다고 말이야 ^^;;)             간만에 노래 부르며 생쑈를 해재꼇더니 목이 컬컬 해지뉑 켁 ~             술 한모금 드리 빨고 난 또 자빠져야겠다 ~             자빠지기전에 ,,, 이렇게 글 올려서 널 즐겁게 할려는거다 ,             매일같이 사랑계에서 내 글을 찾아볼 너한테 ,,,             나름대로 너도 일본땅에서 스트레스 싸일텐데 ,,,             지금의 난 너한테 이렇게 글써올려서 잠깐나마 즐거움 줄수 있다니 ,,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             오늘 생쑈하면서 불러준 노래 가사 ,,, 내 맘이거등 ~ 기억하고 ,,             앞으로도 늘 지금처럼만 니 맘속에서 내 존재크기를 보유해줬으면 하는 바램             평강공주같은 니를 만나서 ,             바보온달같은 내가 커간다 !             장군같이 큰놈될때까지 ,,, 서로 지쳐도 포기하지말고 악착쓰레 달리자 !!             지금 ,,, 니 맘속에 내가 있고 내 맘속에 니가 있어서 ,,,             열라게 행복하지만 ,,, 더 힘차게 아자아자 ! 달리자 ~             우리 행복의 전성시대는 ,,, 아직이다 !!!             

            ※ P.S - 니 내 봐도 알리지 ? 지금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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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MC몽 · 2006-08-30 20:42:21
전성시대,,이제부터 오는건가>? 화이팅하삼~
MC몽 · 2006-08-30 20:43:43
오눌은 번호없내,,,10번,,,ㅋㅋ
하늘이시여 · 2006-08-30 21:00: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도 노래도 참 사기남다 전번글부터 꺠알쏟아지게 살자고 그러시더니 ㅋㅋ 잼있슴다
큐티한걸 · 2006-08-30 21:07:24
이쁜여자를 만나면 삼년이 행복하고
착한 여자를 만나면 삼십년이 행복하고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삼대가 행복하다는데
님이 사랑하는 여자는 나처럼 지혜로운 여자?
호호~~
사랑의 전성시대..
행복의 전성시대 이제 시작인거죠^^

노래 잘 불럿어요^^
제가 손 아프도록 박수쳐드렷는데
들리셧어요?
하늘이시여 · 2006-08-30 21:11:01
나두 큐티한걸님처럼 박수 쳐드릴께요 노래 참 잘 불렀어요 씨원씨원하게 씩씩하게 ㅋㅋ
MC몽 · 2006-08-30 21:14:05
그럼 내요위에 큐티한걸을 꼬실라? 접근금지는 이미사람잇어서,,접근하지말라는데,,ㅋㅋ
떠난뻐스또올까? · 2006-08-30 21:28:58
짝짝짝 노래 정말 잘 불렀어요 ㅋㅋㅋ
나에게도 전성시대를 가져다 줄 사람 있었으면 휴휴휴휴
접근금지님은 넘 행복해보입니다 10편의 글을 쭉 보면 부럽습니다 추천하구 갑니다
나나쨩 · 2006-08-31 00:39:29
님의 사랑의 전성시대가 지금부터 시작... ㅎㅎ

내뚜 손바닥 아푸게 크게 박수 쳐 드립니다...아자아자 힘내셤 ...
smile · 2006-08-31 00:58:57
신새벽에 정신나는 노래나와서 놀랬습니다 ㅎㅎㅎㅎ
글을 읽고 다시 노래를 들어보니 이해합니다 ㅎㅎㅎㅎ
따르릉 · 2006-08-31 01:13:50
큐티한걸님의 말처럼 지혜로운 여자분을 얻으셨나보네요 ㅎㅎㅎ
많이 아끼고 계속 지금처럼 사랑해주세요 님들은 참 행복하게 잘살거 같습니다 ^^
파아란딸기^^* · 2006-08-31 11:02:21
때로는 사랑이 절망이고...
두려움일지라도 난 피하지 않겠어......
담배한갑 · 2006-09-01 01:02:19
이분 글 진짜 좋군...음...
당신맘을여는열쇠 · 2006-09-01 17:53:21
노래가사에서처럼 모든것이 떄가 있는 법이예요
지금은 힘들게 일하시는것 같지만 님은 꼭 성공해서 와이프를 행복하게 해줄꺼 같아요
님의 글을 보면 님의 굳센 의지 봐낼수 있거든요 화이팅 !!!
CHELSEA · 2006-09-04 12:38:37
이분 줄창 글 올리네요 ... 요것 몇집까지인데요 ? ㅎㅎ

넘 행복해보입니다.... 행복하세요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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