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그사람하고 만난지 이젠 8개월 됩니다.
저의 그사람은 자기 자신박에 모릅니다 .
저의 그사람은 나를 아낄줄 모릅니다 .
저의 그사람은 내가 멜 안하면 연계압합니다 .
저의 그사람은 뭐나다 말로 합니다 .
저의 그사람 결혼 안한다 합니다 .
그냥 자기가 기분좋으면 친구들 한테 여친이라 소개해줍니다 .
이런게 사랑인지 모르겠습니다 . 그냥 같이 있는 자체가 많이 힘듭니다 .
갈라질려고하는데 용기 나질 않습니다 .
왜 같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냥 그렇게 그냥 그렇게 ,,,,,,,,,,,,,,,,,,,,,,,,
결과없는줄 알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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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인생 원래 한숨 많슴다
많이 답답하겠어요~ 사랑을 다시 고려해보는데 낳지 않을가요???? 부디 행복하시길~~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사세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사세요~
ㅎㅎㅎㅎㅎ 아마 그남자두 왜 제하구 같이 있는가 의심될게요...........................
사랑받고 있는 사랑은 힘들어도 견지하겠는데......
이건....아닌것같내요
사랑이란 정이란님 더 힘들기 전에 정리하는게 나을것같내요~~
힘내세요...
사랑이란 정이란님의 행복은 어디서 기다리고 있을것입니다.
이건....아닌것같내요
사랑이란 정이란님 더 힘들기 전에 정리하는게 나을것같내요~~
힘내세요...
사랑이란 정이란님의 행복은 어디서 기다리고 있을것입니다.
헤여져야 한다는거 잊어야 한다는거
알면서도
헤여질수도 없고 잊을수도 없는거
정말 힘들어요
알면서도
헤여질수도 없고 잊을수도 없는거
정말 힘들어요
점점 지쳐가다보면 사랑이 허무해질겁니다...사랑인지 정인지..
정을 사랑으로 착각하는건 여자거든요..
사랑이던 정이던간 자신이 어떤길을 택해야 행복한걸 빨리 찾아야 되거든요..
열매를 못맺을 나무를 자리워서 머하겠어요.. 불쏘시개로만 될수밖에 없거든요..
정을 사랑으로 착각하는건 여자거든요..
사랑이던 정이던간 자신이 어떤길을 택해야 행복한걸 빨리 찾아야 되거든요..
열매를 못맺을 나무를 자리워서 머하겠어요.. 불쏘시개로만 될수밖에 없거든요..

그래도 자기를 아끼고 사랑할줄 아는 사람을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