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믿어야 하는지 아니면 빨리 정리해야 하는지 ?
어제 퇴근하기 전에 회사에서 그한데 전화하니깐 꺼져잇엇다.
혹시나 해서 몇번이나 전화햇지만 그냥 꺼져잇엇다.
갑자기 그가 많이 보고싶어졋다….
퇴근해서 집에 도착해서 그한데 전화를 하니 통화중이엿다.
잠시후 다시 그한데 전화를 하니 한 사람이 전화를 받앗는데
그 사람의 친구라는것이엿다 ….
그가 자고 잇으니 깨나면 다시 전화주겟다는걸 난 연락방법이 없다고 바꿔달라햇다.
정말 좀 화가 낫다….
내가 그 사람을 보고싶어한다는 말을 꺼내고 싶지 않앗다.
하지만 그 말을 햇다.
보고싶어서 미칠것만 같다구….
그러니깐 요즘 좀 볼일도 잇고 하니깐 내한데 한번 왓다가겟다는 것이엿다.
전화에서 내가 그렇게 말햇다 ….
요즘은 그가 좀 이상하다고 ……
그러니깐 어디가 이상하냐고 ? 묻는것이 아니겟는가 ?
그냥 좀 이상한데 잇다고 하니깐,,,, 그사람이 그런말을 햇다.
<왜서 이상해 ? 어디가 이상하냐고? 혹시 다른 여자 하고 같이 잇을가봐 ??
자기 잇는데는 농촌이라 해서 올 녀자 없다고 ….>
지금의 난 정말 그 의 마음을 모르겟다.접촉한 시간이 적어서인지 …..
내 인상의 그는 듬직해보이지도 않고 …좀 바람끼 잇는 그런 느낌을 준다.
비록 그를 사랑하지만 …. 그냥 이렇게 나아갈수 잇겟는지 모르겟다.
그 사람하고 그냥 사귀는것이 나의 옳은 선택인지 ?
그 사람을 많이 사랑하고 잇다.그 사람이 많이 보고싶고 ……
하지만 그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앗다.나 왜서 이럴가 ?
그 사람을 그렇게 사랑하고 보고싶고 한데 왜 만나고 싶지 않을가 ?
가끔씩은 그렇게 보고 싶고 생각나고 하는데 ?
그가 보러 온다는데두 왜 만날 생각이 없어지는지 ?
내가 도대체 왜 이러는지 ? 정말 이상하다 ….
그를 믿지 못하겟으면 차라리 끊어버리든가 ???
아니면 이렇게 그냥 감정가지고 놀수 잇을가 ???
어제 퇴근하기 전에 회사에서 그한데 전화하니깐 꺼져잇엇다.
혹시나 해서 몇번이나 전화햇지만 그냥 꺼져잇엇다.
갑자기 그가 많이 보고싶어졋다….
퇴근해서 집에 도착해서 그한데 전화를 하니 통화중이엿다.
잠시후 다시 그한데 전화를 하니 한 사람이 전화를 받앗는데
그 사람의 친구라는것이엿다 ….
그가 자고 잇으니 깨나면 다시 전화주겟다는걸 난 연락방법이 없다고 바꿔달라햇다.
정말 좀 화가 낫다….
내가 그 사람을 보고싶어한다는 말을 꺼내고 싶지 않앗다.
하지만 그 말을 햇다.
보고싶어서 미칠것만 같다구….
그러니깐 요즘 좀 볼일도 잇고 하니깐 내한데 한번 왓다가겟다는 것이엿다.
전화에서 내가 그렇게 말햇다 ….
요즘은 그가 좀 이상하다고 ……
그러니깐 어디가 이상하냐고 ? 묻는것이 아니겟는가 ?
그냥 좀 이상한데 잇다고 하니깐,,,, 그사람이 그런말을 햇다.
<왜서 이상해 ? 어디가 이상하냐고? 혹시 다른 여자 하고 같이 잇을가봐 ??
자기 잇는데는 농촌이라 해서 올 녀자 없다고 ….>
지금의 난 정말 그 의 마음을 모르겟다.접촉한 시간이 적어서인지 …..
내 인상의 그는 듬직해보이지도 않고 …좀 바람끼 잇는 그런 느낌을 준다.
비록 그를 사랑하지만 …. 그냥 이렇게 나아갈수 잇겟는지 모르겟다.
그 사람하고 그냥 사귀는것이 나의 옳은 선택인지 ?
그 사람을 많이 사랑하고 잇다.그 사람이 많이 보고싶고 ……
하지만 그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앗다.나 왜서 이럴가 ?
그 사람을 그렇게 사랑하고 보고싶고 한데 왜 만나고 싶지 않을가 ?
가끔씩은 그렇게 보고 싶고 생각나고 하는데 ?
그가 보러 온다는데두 왜 만날 생각이 없어지는지 ?
내가 도대체 왜 이러는지 ? 정말 이상하다 ….
그를 믿지 못하겟으면 차라리 끊어버리든가 ???
아니면 이렇게 그냥 감정가지고 놀수 잇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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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캔디님 : 그런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그럼 저가 잘못햇는가요 ???
왜서 저의 립장에서는 생각해보지 않나요 ??
휴 ,,,,,글썌요 .....사람마다 생각하는데 틀리니깐요 ....
녜,,,,,님 말 듣고 이제부터 아파하지 않을거래요 .....
좋은 방법 잇으면 알려주십시요 ,,,,,,,
그럼 저가 잘못햇는가요 ???
왜서 저의 립장에서는 생각해보지 않나요 ??
휴 ,,,,,글썌요 .....사람마다 생각하는데 틀리니깐요 ....
녜,,,,,님 말 듣고 이제부터 아파하지 않을거래요 .....
좋은 방법 잇으면 알려주십시요 ,,,,,,,
서로가 보이지 않으니 먼가 불안한건 있겟지만
그렇다고 의심만으로 사랑을 그냥 엮어간다는것도 말이 아니라고 봅니다
믿음이 가는 사랑을 해야 서로 행복하고 편할수 잇는 것입니다
님만이 먼거리 사랑 하는것이 아닙니다
만나구 싶어도 만나지 못하면서 힘들게 사랑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거기에 비하면 행복이라고 느끼고 힘내세요 ...
상대방을 피곤하게 한다는건 자신은 배로 피곤합니다
행복하세요 .
그렇다고 의심만으로 사랑을 그냥 엮어간다는것도 말이 아니라고 봅니다
믿음이 가는 사랑을 해야 서로 행복하고 편할수 잇는 것입니다
님만이 먼거리 사랑 하는것이 아닙니다
만나구 싶어도 만나지 못하면서 힘들게 사랑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거기에 비하면 행복이라고 느끼고 힘내세요 ...
상대방을 피곤하게 한다는건 자신은 배로 피곤합니다
행복하세요 .
만나고 싶지 않은건 님이 두려워서에요.남친을 만나서 잘 지내갈 신심이 없어서에요.
지금 님은 남친에 대해 신심이 없어요.남친이 님을 사랑하는지?하지만 그렇게 직접 남친한테 물어보도 좋은 효과 없을거에요.남자들은 그렇게 여자들이 계속 물어보는걸 싫어하니깐요.
믿음이 없는 사랑 오래가지 않아요.그리고 남자들이 바람끼가 있으면 여자들이 힘들어요.님이 쉽게 살겠으면 잘 생각해보세요.
지금 님은 남친에 대해 신심이 없어요.남친이 님을 사랑하는지?하지만 그렇게 직접 남친한테 물어보도 좋은 효과 없을거에요.남자들은 그렇게 여자들이 계속 물어보는걸 싫어하니깐요.
믿음이 없는 사랑 오래가지 않아요.그리고 남자들이 바람끼가 있으면 여자들이 힘들어요.님이 쉽게 살겠으면 잘 생각해보세요.
저 생각에는 님은 조용히 그의 일이 끝날때까지 지켜주는것이 좋을것같아요..
그 사람이 님을 좋아한다면 님이 만나지 말자해두 제발로 님을 만나러 올것이예요..
너무 그사람만 생각말구 시간이 있으면 다른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것이 좋지않을가요.
그 사람이 님을 좋아한다면 님이 만나지 말자해두 제발로 님을 만나러 올것이예요..
너무 그사람만 생각말구 시간이 있으면 다른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것이 좋지않을가요.
도대체 내가 어떻게 하면 옳은 방법인지 ?
여러분 좋은 방법 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좋은 방법 좀 부탁드립니다.........
상대방을 너무 피곤하게 하면, 자기자신도 피곤해지고 불쌍해집니다.
날아다니구싶다님 말씀처럼, 새로운 일 시작해보는게 어떨까요? 예를 들어서,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배우거나, 요가를 하거나, 사진첩을 보거나, 그 어떤 개인적인 취향이나 흥취를 늘일수있는 일들요.
당분간 서로간에게 시간을 주세요.
진짜 사랑이라면, 모든 시련을 이겨냅니다.
더 이상 상대방과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지 마세요.
부디 행복하세요.
그리고 보내주는것도 사랑입니다. 너무 잡으려고 하지 마세요.
날아다니구싶다님 말씀처럼, 새로운 일 시작해보는게 어떨까요? 예를 들어서,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배우거나, 요가를 하거나, 사진첩을 보거나, 그 어떤 개인적인 취향이나 흥취를 늘일수있는 일들요.
당분간 서로간에게 시간을 주세요.
진짜 사랑이라면, 모든 시련을 이겨냅니다.
더 이상 상대방과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지 마세요.
부디 행복하세요.
그리고 보내주는것도 사랑입니다. 너무 잡으려고 하지 마세요.
만나야 하는지 아니면 만나지 말아야 하는지 ? 여러분 좋은 방법 알려주십시요.
아니면 만나서 확 얘기해버리든가.
진짜 사람 피곤하게 만드네....
더 너그럽게 배려해줄줄 모르시나요???
시간을 더 주라니깐요.
조용하게 지켜봐주세요. 지금 남친분한테 필요한건 시간입니다.
진짜 사람 피곤하게 만드네....
더 너그럽게 배려해줄줄 모르시나요???
시간을 더 주라니깐요.
조용하게 지켜봐주세요. 지금 남친분한테 필요한건 시간입니다.
만난다 안만난다 로 판단내릴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이가 온다면 만나서 서로 속심털구 말해보세요
그양 이대로면 두사람 피곤해질뿐 해결될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이런건 맘이 가는대로 해야하니 다른 사람이건 그양 참고일뿐
님이 결정 하는것이죠
그이가 온다면 만나서 서로 속심털구 말해보세요
그양 이대로면 두사람 피곤해질뿐 해결될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이런건 맘이 가는대로 해야하니 다른 사람이건 그양 참고일뿐
님이 결정 하는것이죠
녜...알겟습니다....시간을 더 주려고 생각하고 잇습니다.
글썌요 ...만나는가 안만나는가하는것은 자신의 결정이죠...잘 생각해보겟습니다..
글썌요 ...만나는가 안만나는가하는것은 자신의 결정이죠...잘 생각해보겟습니다..
정리하고 안하고는 그렇게 헐하게 결정하는것이 아니랍니다.
만나고 안만나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일단은 자기자신이 뭘 필요하는가 조용히 생각해보세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네요~~~
만나고 안만나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일단은 자기자신이 뭘 필요하는가 조용히 생각해보세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네요~~~
사람을 사랑하면서 마음처럼 안되는 일두 많구여
마음과 말이 잘 안맞을때도 있어요
넘 혼자서 많이 대방을사랑하구 넘 자기공간없이 사랑한다는건
둘한테 모두 상처가 된는일이예요
남친이 님의 마음을 알게 하고싶으면 먼저
대방의 립장에 서서 생각해봐요
믿기어려운 남친이라면 자꾸 사귀면서 님이 많이
힘들어질거예요
마음과 말이 잘 안맞을때도 있어요
넘 혼자서 많이 대방을사랑하구 넘 자기공간없이 사랑한다는건
둘한테 모두 상처가 된는일이예요
남친이 님의 마음을 알게 하고싶으면 먼저
대방의 립장에 서서 생각해봐요
믿기어려운 남친이라면 자꾸 사귀면서 님이 많이
힘들어질거예요
-- . --
사랑한다면서 왜 만나지 않겠어요 만나요
그리고 너무 집착하지 말구요 그럼 남자는 힘들어서 떠나요
먼거리 연해를 해서 많이 불안한 점이 많을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상대방을 믿어요
그리고 자기자신도 믿구요 그러느라면 먼거리 연해에 대하여 신심이 생기게 되여요
그리고 너무 집착하지 말구요 그럼 남자는 힘들어서 떠나요
먼거리 연해를 해서 많이 불안한 점이 많을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상대방을 믿어요
그리고 자기자신도 믿구요 그러느라면 먼거리 연해에 대하여 신심이 생기게 되여요
피하지 마세요. 자신한테 신심 갖구 잡아보세요.
그리움이 지나치면 두려움으로 변하는가봐요.
그 두려움에 자신감도 잃고..
자신감을 잃으면 의심하고..
하지만 힘내세요.. 아직 많이 많이 보고싶으니까..
그 두려움에 자신감도 잃고..
자신감을 잃으면 의심하고..
하지만 힘내세요.. 아직 많이 많이 보고싶으니까..
님이 쓴글 여러번 읽어 봤어요...
글두 거의 매번 리풀두 남기구...님은 지금 남친한테 집착하구 있어요...
그남자가 힘들 뿐만 아니라 집착하는 님이 더 힘들죠...그렇게 할일없어요??
일본에서 할일두 많잖아요..학교 다니구 알바 다니구 스테레스두 받구...다른데 신경쓰다 보면 생각두 안날걸요...글구 정말 남친이 좋아 한다면 연락이 와요..글구 마음이 떠난사람이라면 잡는다구돌아 오는것두 아니구...같은 여자 입장에서 한마디만 더할게요..남자땜에 사는 인생아니거든요..쿨하게 살아보세요...어쩜 이전의 나랑 같은가?근데 좋은 경험이죠 일케 사람이 크는거죠...기운내세요
글두 거의 매번 리풀두 남기구...님은 지금 남친한테 집착하구 있어요...
그남자가 힘들 뿐만 아니라 집착하는 님이 더 힘들죠...그렇게 할일없어요??
일본에서 할일두 많잖아요..학교 다니구 알바 다니구 스테레스두 받구...다른데 신경쓰다 보면 생각두 안날걸요...글구 정말 남친이 좋아 한다면 연락이 와요..글구 마음이 떠난사람이라면 잡는다구돌아 오는것두 아니구...같은 여자 입장에서 한마디만 더할게요..남자땜에 사는 인생아니거든요..쿨하게 살아보세요...어쩜 이전의 나랑 같은가?근데 좋은 경험이죠 일케 사람이 크는거죠...기운내세요
리풀 달아준 분들 고마워요 .....한번 힘써봐야죠 .....

사랑해서 그런건 알겠지만.....님의 글 여러번 읽어보구 , 집착처럼 느껴지네요.
대방이 얼마나 피곤할가는 생각해본적 없으신지?
그러는 님도 참 피곤하게 산다는 생각이 드네요....
잔다는데도 깨워서 전화받게 하는것도 그래요...친구앞에서의 그 남자 립장도 이해해줘야
하는거 아닐가요? 님의 아픈 맘...잘 알아요...하지만 이건 아니예요....
이플 달가 말가 고민하다가 쓰는거예요...님이 하루빨리 지금의 생활에서 빠져나오기
바라는 맘에서 때로는 저같은 사람의 플도 필요하지않을가 싶어서요...
이제부터 아파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