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기로 했어요.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저는요 우연히 취직하게되여 이렇게 일본에 남아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취직 생활만 하다보니깐 너무나도 고독스럽게 느껴지네요. 저는 본래 친구도 얼마 없는 사람인데, 요즘은 필업해서 돌아간 친구들도 많다보니깐 진지하게 이야기 할 사람마저 없어요. 그러구 나이도 어리지 않다는것도 인제야 실감도들구 그래서 얼마전에 쉼터에서 만난 사람과 사랑을 하기로 했어요. 오랜만에하는 사랑이라 모든걸 잘 할려고 노력도 많히 했어고 처음엔 그 사람도 먼거리이지만 저 보러 와주어서 고맙기도하고 너무 미안하기도 했어요. 근데 너무 몰랐었던 사람과 사랑한다는거 쉬운일 아니였다는걸 알게 되였고, 그 일로 나도 좀 상하기도 했었고.
그래서인지 나의 쓸쓸한 마음을 누군가하고 얘기하고싶은 기븐에 5년정도 사긴 친구가랑 만나기로 했어요. 그 친구는 제가 일본에 온 그 날부터 알게된, 지금까지 너무 편히 사겨온 친구였어요. 그 친구의 일, 나의 일, 서로간에 잘 알고있고, 나한테서는 그 친구는 자매와도 같은 존재고, 그 친구한테서는 저는 어쩌면 형제일지도 모르는 그런 사이였어요. 하여튼 5년정도 사귀고 있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그 친구를 남자로 그느껴본적 없어고, 그 친구도 마찬가지고 저를 여자로 느껴본적 없었다고 밎고 있었어요. 총적으로 너무나 편한 사이였어요,
근데 만나서 이럭저럭 얘기하던중에 저의 메신저 사랑하게된 일, 인제는 나이도 들고해서 결혼도 하고싶은 마음도 어쩌면 보여준것 같네요. 그랬더니 결혼하고 싶으면 저랑 하재요. 처음엔 절 놀리는 줄만 알았었는데 왠지 평시와 좀 달리 진지한 말투에 저도 놀랐어요. 하긴 그냥 롱담으로 넘겨버리고 말았지만 어쩌면 혹시 저의 운명의 그 사람이 바로 내 옆에 있는 이 친구가 아닌지 그런 생각도 가끔들었어요. 하지만 그 친구를 사랑할수 없을것같아요. 친구로만 알고있던 사람이 련인이 된다는걸 왠지 받아드릴것같지 못하네요. 그냥 저 아닌 다른 사람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사실 이렇게 생각하는 저두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어떤 사랑이야 말로 진실한 사랑인지, 어떤것이 가짜인지 인제는 정말 모르겠어요. 사랑하는것 같은데 알구 보면 아니였구, 사랑하지 않을것같았었는데 또 그것두 아닌것같구, 도대채 어떤것이 진실한 사랑인지? 어떤 사람이야 말로 진실한 사람이였는지 모르겠네요.
하긴 지금부터 잠시동안은 어떤 사랑이든지 다 버리려고 해요. 진짜 였던 가짜였던 상관없이 나 한테서 제일 진실한건 아마도 지금하고 있는 일밖에 없는것같아요. 우연히 취직하게된것도 그렇고 그래서 단분간 일만 착실히 잘할려구 해요. 사실은 저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게 잘 안되네요. 그래도 힘내서 노력할테니깐 사랑에 지친분들 힘내세요.
그럼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읽으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사랑을하고 있는 분들 거짓없는 진실한 사랑을 하기를 바라구요 행복하세요.
저는 오늘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기로 했어요.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저는요 우연히 취직하게되여 이렇게 일본에 남아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취직 생활만 하다보니깐 너무나도 고독스럽게 느껴지네요. 저는 본래 친구도 얼마 없는 사람인데, 요즘은 필업해서 돌아간 친구들도 많다보니깐 진지하게 이야기 할 사람마저 없어요. 그러구 나이도 어리지 않다는것도 인제야 실감도들구 그래서 얼마전에 쉼터에서 만난 사람과 사랑을 하기로 했어요. 오랜만에하는 사랑이라 모든걸 잘 할려고 노력도 많히 했어고 처음엔 그 사람도 먼거리이지만 저 보러 와주어서 고맙기도하고 너무 미안하기도 했어요. 근데 너무 몰랐었던 사람과 사랑한다는거 쉬운일 아니였다는걸 알게 되였고, 그 일로 나도 좀 상하기도 했었고.
그래서인지 나의 쓸쓸한 마음을 누군가하고 얘기하고싶은 기븐에 5년정도 사긴 친구가랑 만나기로 했어요. 그 친구는 제가 일본에 온 그 날부터 알게된, 지금까지 너무 편히 사겨온 친구였어요. 그 친구의 일, 나의 일, 서로간에 잘 알고있고, 나한테서는 그 친구는 자매와도 같은 존재고, 그 친구한테서는 저는 어쩌면 형제일지도 모르는 그런 사이였어요. 하여튼 5년정도 사귀고 있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그 친구를 남자로 그느껴본적 없어고, 그 친구도 마찬가지고 저를 여자로 느껴본적 없었다고 밎고 있었어요. 총적으로 너무나 편한 사이였어요,
근데 만나서 이럭저럭 얘기하던중에 저의 메신저 사랑하게된 일, 인제는 나이도 들고해서 결혼도 하고싶은 마음도 어쩌면 보여준것 같네요. 그랬더니 결혼하고 싶으면 저랑 하재요. 처음엔 절 놀리는 줄만 알았었는데 왠지 평시와 좀 달리 진지한 말투에 저도 놀랐어요. 하긴 그냥 롱담으로 넘겨버리고 말았지만 어쩌면 혹시 저의 운명의 그 사람이 바로 내 옆에 있는 이 친구가 아닌지 그런 생각도 가끔들었어요. 하지만 그 친구를 사랑할수 없을것같아요. 친구로만 알고있던 사람이 련인이 된다는걸 왠지 받아드릴것같지 못하네요. 그냥 저 아닌 다른 사람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사실 이렇게 생각하는 저두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어떤 사랑이야 말로 진실한 사랑인지, 어떤것이 가짜인지 인제는 정말 모르겠어요. 사랑하는것 같은데 알구 보면 아니였구, 사랑하지 않을것같았었는데 또 그것두 아닌것같구, 도대채 어떤것이 진실한 사랑인지? 어떤 사람이야 말로 진실한 사람이였는지 모르겠네요.
하긴 지금부터 잠시동안은 어떤 사랑이든지 다 버리려고 해요. 진짜 였던 가짜였던 상관없이 나 한테서 제일 진실한건 아마도 지금하고 있는 일밖에 없는것같아요. 우연히 취직하게된것도 그렇고 그래서 단분간 일만 착실히 잘할려구 해요. 사실은 저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게 잘 안되네요. 그래도 힘내서 노력할테니깐 사랑에 지친분들 힘내세요.
그럼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읽으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사랑을하고 있는 분들 거짓없는 진실한 사랑을 하기를 바라구요 행복하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ㅋㅋㅋ 글쎄 그런일사 모르지무 가깝게지내던친구하구 결혼못한다는법은 없으니깐....
가깝게 지내던 친구가 편해서 결혼상대로 더 좋을지 어떻게 알아요.결혼별거 아니예요.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친구라구 생각 하시는건가요 ..? 지금두 그렇다면 친구 하나 잃어 버리게 댓구
남자로 조금마나 느껴진다면 당신의 사랑이 돋 시작 될겁니다 ...
이쁜 사랑 하세요
남자로 조금마나 느껴진다면 당신의 사랑이 돋 시작 될겁니다 ...
이쁜 사랑 하세요
스타일말잘햇짐,ㅋㅋㅋ
님말 맞아요 ..... 님 생각 좋은 생각이래요 ....
저도 사랑에서 빠져나오고 싶어요 .....
건데 잠시만은 빠져나오기 힘들어서 지금 많이 피곤해요 ...
저도 사랑에서 빠져나오고 싶어요 .....
건데 잠시만은 빠져나오기 힘들어서 지금 많이 피곤해요 ...
무로한 사랑 ㅆt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