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주 금요일날 새벽부터 위가 아파서 깨났어요.근데다 설사까지 하다나니 너무 힘이 없었어요.그래도 출근하러 회사에 나갔어요.
회사에가서도 몸이 좋지 않아 아예 청가 맡고 집으로 돌아왔어요.오는길에 병원에 들려 약이랑 사고 집에가 한잠 푹 잤어요.
아침에 회사에가서 남친한테 맥없는 소리로 전화했어요..아프다고..그러니깐 남친이 빨리 가서 약 사먹구 집에가 푹 휴식하래 했어요.저녁에 자기 집에 돌아온다고/
전에도 글에서 남친이 한주일에 한번씩 집에 온다고 햇어요.그날은 너무나 보고싶었어요.남친이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그날에 마침 회식가져 남친이 늦게 집으로 돌아왓어요.문 여니 남친이 꽃을 들고 서 있잖아요.저한테 주는거라고.정말 너무 기뻤어요.
비록 한송이 꽃이였지만 그 꽃을 사는 마음이 고마웠어요.
회사에가서도 몸이 좋지 않아 아예 청가 맡고 집으로 돌아왔어요.오는길에 병원에 들려 약이랑 사고 집에가 한잠 푹 잤어요.
아침에 회사에가서 남친한테 맥없는 소리로 전화했어요..아프다고..그러니깐 남친이 빨리 가서 약 사먹구 집에가 푹 휴식하래 했어요.저녁에 자기 집에 돌아온다고/
전에도 글에서 남친이 한주일에 한번씩 집에 온다고 햇어요.그날은 너무나 보고싶었어요.남친이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그날에 마침 회식가져 남친이 늦게 집으로 돌아왓어요.문 여니 남친이 꽃을 들고 서 있잖아요.저한테 주는거라고.정말 너무 기뻤어요.
비록 한송이 꽃이였지만 그 꽃을 사는 마음이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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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행복하시고 이쁜사랑 영원하세요~~~! 부럽네요 그 남친 ...
너무 부럽다,행복하세요
아니 좋겠다.
랑만이 세월의 흐름관 관계없이 영원하길.....
랑만이 세월의 흐름관 관계없이 영원하길.....
왜 나한텐 그런 행복 안오지?
ㅇㅇㅇ
넘 부러워...
ㅇㅇㅇ
넘 부러워...
ㅎㅎㅎ
진짜 부럽네요.울 남편은 내가 꽃 안사준다구 칭얼거리니까 저녘에 콘비니 갔다 오면서 남의 집 꽃 한송이 꺾어왔대요ㅠㅠㅠ,내원 기가 막혀서 .......
진짜 부럽네요.울 남편은 내가 꽃 안사준다구 칭얼거리니까 저녘에 콘비니 갔다 오면서 남의 집 꽃 한송이 꺾어왔대요ㅠㅠㅠ,내원 기가 막혀서 .......
나쯔메 님 그것도 일종의 노맨이 아닐까요??
ㅋㅋ 행복하시겟네요
나도 가끔 하는 짓인데...
암튼 행복하시네요...
암튼 행복하시네요...
행복하세요 ,,,,ㅎㅎㅎㅎ,,,,,
나쯔메^^^니 남편이 오히려 더 귀엽다^^^

꽃보다 어여쁜 남친의 마음 === 위약 + 설사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