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픕니다~~ 정말 너무너무 많이 아파납니다 ....... 어떻해야합니까~~~
사랑하는 사람한테서 상처를 받고 젤 아파하고 갈팡질팡하게 된그때 이런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저의 모든 고뇌와 하소연을 다 들어주고 저의 힘이 되여주는 그런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저때문에 ...... 조금다친 저때문에 아무일도 잡히지 않는다면서 중국도 아닌 일본에서 저를 중국까지 보러 온
그런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모든걸 같이 하였습니다...꿈만 같았습니다.... 하염
없는 눈물끝에 그 사람은 꼭 일본으로 돌아가야하기에~ 우리는 헤여져야만했습니다...... 가슴시린 그리움을
참아가면서 우리는 매일 그래도 메일 연락이 있었습니다..아무리 힘든 알바생활이라도 불구하고~ 저에겐
매일 매일 답장을 해온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 매일 그 사람의 메일답장에 힘을 비롯해 저도 종일종일 기쁜
심정으로 모든 일을 하였습니다.하지만 그것도 시간이 지나니까 모든것이 변하는것만 같았습니다..... 이전의
그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일주일이 되여도 답장이 없고 ~~~ 일주일이 넘어도 전화가 없는 그런 사람으
로 변했습니다.... 그나마 매일 제가 연락하고 답장없는 편지라도 매일매일 혼자말만 쓰고 있었습니다... 밤잠
을 설치며 새벽까지 그 사람 알바끝나기 기다리기만 하는데 그 맘 몰라주고 왜 아직 안자냐하면서 역정도 정
떨어지게 쓰고 있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그리고는 전화를 아주 차겁게 콱하며 끊어버리는 그런 사람으
로 변해납니다~~ 넘 속이 상합니다~~ 도데채 왜 그러는지~~ 알바가 힘든줄 압니다,하지만 ~ 예전엔 아무
리 힘들어도 좋은말로 ~~~ 아주 따뜻하게 메일이거나 전화라도 해주는 그 사람이 너무 그리워납니다~~ 하
지만 저렇게 변한 그 사람이 의심이 가기만 합니다~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합니다. 사랑이 깨지는걸까요??? 아
니면 저 사람 왜 저럴까요???? 정말 전화하고 싶지만 하기가 넘 두렵습니다~~ 또 역스러운 목소리 듣고 나
혼자 울먹일가바~~ 내 맘 이렇게 몰라주는 그 사람이 너무 무심해납니다..... 정말 억울하고~~ 아파납니다..
오늘은 어쩔가요???? 저런 사람한테 또 뭐라고 메일써서 뭐라고 예기해야되나요~~ 저의 이런맘 다 예기해
서 도데채 왜 그러냐고 물어봐도 아무답장 없고 아무소리없는 그런 사람을 제가 또 뭐라고 소리질러야 하나요
사실 저 그 사람한테 소리지른적도 아무 원망한적도 없는것 같네요~~ 모든걸 나 혼자 속으로 감춰두기만했
지 ~~힘든 그의 알바생활 부담될가바~~ 아무말로 뭔 원망한적 없는것 같네요~~ 힘듭니다....이젠 아무상
처 받지 않고 오손도손 사랑해가면서 살가했는데 그게 나에 대해서 너무 먼가봅니다...... 너무 힘듭니다....
그냥 모든걸 다 참고 메일줘야 하는가요?? 아님 이대로 이자리에 멈춰야하나요?????? 진짜 그 사람 넘 사랑
해서 모든게 무서워납니다..우리 사랑이 이대로 깨질가봐~~ 휴~~ 답답합니다~~ 여러분 조언 부탁합니다..
두서없는 글이라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이쁜 사랑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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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이런 말 하기는 좀 그런데요, 혹시 다른 여친 생긴건
아닌가 의심이 갑니다.
아닌가 의심이 갑니다.
가을빛사랑님,님의 조급하고 안타까운 심정 이해가 갑니다.
근데 지금부터 그사람한테 시간을 줄시기가 왔다고 보네요.
오늘부턴 메일도 하지말고 전화도 하지마세요.
그쪽에서 아직 차가운상태인데 메일을 한들 오히려 역심리만 커져갈것이예요.
힘들더라도 조금만 지켜보세요.
그래도 아니라면 그냥 마음한번 지독하게먹고 정리하세요.
처음엔 그남자생각만 나면서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냉정해지면 다 좋아질거예요.
저도 사랑하는사람하고 헤여지고 너무나 힘들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괜찮아지네요.
힘내세요!
근데 지금부터 그사람한테 시간을 줄시기가 왔다고 보네요.
오늘부턴 메일도 하지말고 전화도 하지마세요.
그쪽에서 아직 차가운상태인데 메일을 한들 오히려 역심리만 커져갈것이예요.
힘들더라도 조금만 지켜보세요.
그래도 아니라면 그냥 마음한번 지독하게먹고 정리하세요.
처음엔 그남자생각만 나면서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냉정해지면 다 좋아질거예요.
저도 사랑하는사람하고 헤여지고 너무나 힘들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괜찮아지네요.
힘내세요!
PS: 그리고 모든걸 속으로 혼자 감춰두지마세요
병나요.감추고 안말한들 상대방이 그마음 알아주겠어요.
하고싶은말은적당히 하면서 사랑하는것도 좋다고 보아요.
병나요.감추고 안말한들 상대방이 그마음 알아주겠어요.
하고싶은말은적당히 하면서 사랑하는것도 좋다고 보아요.
글썌요 ,,,,,변한 가능성이 잇죠....
하지만 강하게 사세요 ,,,,,,,,,,,,,,,
하지만 강하게 사세요 ,,,,,,,,,,,,,,,
사랑한다면 그럴리가 없겠죠,,,남친과의 사이를 한번 점검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혼자서 사랑하는건 너무 힘들어요,일본에 오면 남자들도 마음 잘 변해요,
큰 마음 먹는게 좋지 아늘까?너무 힘들지만,,,
큰 마음 먹는게 좋지 아늘까?너무 힘들지만,,,
가슴아플거지만 맘 굳게먹고 자신의 일에 열중해보세요.
그 마음 나도 잘 알아요 넘 답답해서 미칠것같은 마음 툭털어놓구 말하려구해도 상대방이 받아주지 않는거 그래서 나 한번 포기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깐 왜 난 내 혼자 사랑을 하고 왜 내 혼자의 포기하는걸까 하는 생각에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왔어요 한번 노력해보려는 마음에서요 넘 안타까왔거든요 잊으려구 해도 잊을수 없는 사람 포기하려고 해도 포기할수 없는 사람 시간이 좀 지나면 나아지겠죠 우리 같이 좋은면으로 생각해요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진짜 바보되네요....그야시이요...
뭐라고 말을 햇으면 좋을지 모르겟네요
저기 우에분이 말을 한것처럼 오늘 부터 전화도 하지 말고 메일도 하지 말고 님도 랭정해 지세요
만약 진정 님을 사랑한다면 먼저 전화 올거에요
남자들은 매달리는 여자를 싫어하거든요 매달리지 말아요
튕기는 법도 좀 배워요 그리고 잃을가봐 두려워 하지 말구요 진정 사랑하는 사이라면은 님이 튕긴다고 하여서 남친이 다라나지 않으니까요
힘들면 힘들다고 말도 하고 ...............혼자서 마음에 두고 힘들어 하지 말구요
만약 기다려서 아무런 소식도 없다면 님을 인젠 사랑하지 않는거니까 이쯤에서 더 큰 상처를 입기전에 마음 정리 하세요
저기 우에분이 말을 한것처럼 오늘 부터 전화도 하지 말고 메일도 하지 말고 님도 랭정해 지세요
만약 진정 님을 사랑한다면 먼저 전화 올거에요
남자들은 매달리는 여자를 싫어하거든요 매달리지 말아요
튕기는 법도 좀 배워요 그리고 잃을가봐 두려워 하지 말구요 진정 사랑하는 사이라면은 님이 튕긴다고 하여서 남친이 다라나지 않으니까요
힘들면 힘들다고 말도 하고 ...............혼자서 마음에 두고 힘들어 하지 말구요
만약 기다려서 아무런 소식도 없다면 님을 인젠 사랑하지 않는거니까 이쯤에서 더 큰 상처를 입기전에 마음 정리 하세요
포기 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짜 사랑이라면 언젠가 돌아 오겟죠 ㅡㅡ
지금은 그냥 편하게 내버려 두세요
지금은 그냥 편하게 내버려 두세요
제가 격어봤는데 그 사람마음엔 이미 님이 없어진지 오랍니다.잊어버리세요 다시 시작해요 그잖으면 헤여나오지 못합니다. 배신자 하고 욕하고 다시 새로운 생활하세요.떨어져 있다는 그 자체가 헤여진거로 봅니다.마음을 넓게 하고 비록 저도 이런일이 저한테 있다지만 지금은 많히 좋아졌습니다.
남자맘이 이미 님한테서 떠나간거네유~~
계속 좋아하세요.정리할필요두 잊을필요두 없습니다.
마음에 맞기세요.
마음이 아프십니까?
그러면 더욱더 좋아하십시오.그렇게해서 마음이 아프지 않으시다면.
아름다운사랑을 왜 하필이면 힘들게 해야합니까?
사랑한다는게 힘들다면 왜 하필 힘든사랑 합니까?
행복한 아름다운사랑으로 만들면 되는것이지.
너무 어리석은 말인진 몰라두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것으로만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렇게 아프도록 그리운 사람이 없으니까요.부럽습니다.
마음에 맞기세요.
마음이 아프십니까?
그러면 더욱더 좋아하십시오.그렇게해서 마음이 아프지 않으시다면.
아름다운사랑을 왜 하필이면 힘들게 해야합니까?
사랑한다는게 힘들다면 왜 하필 힘든사랑 합니까?
행복한 아름다운사랑으로 만들면 되는것이지.
너무 어리석은 말인진 몰라두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것으로만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렇게 아프도록 그리운 사람이 없으니까요.부럽습니다.
정리할때가 됬나보네요. 정말 사랑한다면 떨어져있어도 정은 변하지않는다고 생각해요. 마음변한 사람, 아무리 마음돌리려고 해도 쓸데없다고 생각해요. 아마 지금은 마음정리하려면 많이 힘들거예요.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면 많이 나아질거예요. 상처도 점점 아물어지고.... 마음고생하는 힘들생활 그만두고 이제부터는 새로운 시작을 해보세요. 힘내세요. 꼭 사랑하는 사람만나서 행복하게 살 날이 올거예요.
남자는 다른사람생긴거 같고만,, 거의 백퍼센트,,,
끝을 보는것이 좋을듯,,,
끝을 보는것이 좋을듯,,,

눈에서 멀어지면 맘에서도 멀어진다는 말 있잖아요....
그만 아파하시고...다른 사랑 찾으세요...힘들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