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에도 , 내가 살아가는 인생사전에도 가출이란 존재하고 잇음을 오늘에야 비로서 깨달앗다
오늘따라 너무너무 힘들다, 매일매일 집에서 빈둥거리기만 하는 백수지만은 진짜로 힘들어서 숨쉬기조차 가쁘다,
이젠 우리 사이도 이렇게 끝나야만 하는지... 너무 원통하고 가슴이 찢어진다
눈물로 범벅이 된 나를 외면하는 그가 너무 야속하다 . 왜저리도 무심할고?
그래서 더 눈물이 흐른다 .원래부터 눈물이 많은 난지라 이젠 어진간히 울어서는 그도 끔쩍을 안하나보다.
이전보다 지금 많이 성숙되고 그이앞에서만은 눈물을 안보일려구 결심한 나지만 그결심이 또 무너져버렷다
그이가 바람을 피워서가 아니다, 절대 그런짓을 안할 사람이란걸 너무 잘아는 나다...
나도 바람 바자만 들어도 치가 떨리는 성격이라 둘사이에는 남녀 관계땜에 싸우고 난리를 친적은 한번도 없었다.그만큼 서로에 대한 믿음이 컸을지도 모르겟다.
하지만 요며칠 그이가 너무 힘든가보다. 우리사이 대화도 적어지고 죄없는 이모콘만이 내손에서 그이손으로
옮겨져 가고오간다.
일본놈들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과중한 업무까지 하는 그이가 안스럽고 하지만 그래도 거뜬히 ,막힘
없이 일본,중국업무를 해내는 그이를보면 자랑스럽기만 하고 능력잇는 남자를 만낫다고 어깨가 으쓱해질때
도 잇다. 내가 이렇게 행복을 독차지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우린 서로 아끼고 이해해주면서 사랑을 쌓아왓다,
하지만 진짜 요며칠 과묵해진 그이를 어떻게 더 너그럽게 이해를 해야될지 너무 고민이 된다
내 나름대로 그이를 믿고 이해하고 하지만 언제까지 내가 계속 이렇게 기다리기만 하고 잇어야 될지가 너무 서글프다,
등돌리고 흐느껴우는 나를 시끄러운듯 외면하는 그이가 너무 너무 얄밉고 야속하다,
더는 이렇게 울고잇을수는 없엇다 , 숨이 올라오질 않아서 죽을것만 같은 느낌이 너무 무서웠다
자정을 넘어서는 시각이지만 나는 옷을 껴입고 자전거 열쇠를 쥐고 밖으로 나와버렸다,
내생에 첨으로 되는 가출!!
이태껏 부모 말잘듣고 반항기도 크게 없이 공부만 착실하게 해온 내가 그이땜에 가출을 하고잇다
눈물이 비오듯 쏟아진다, 다행이 외로이 서잇는 가로등만이 내등뒤로 비껴가고 간혹 밤길을 달리는 차들이
눈물에 얼룩져 보일뿐 그누구도 내 이 흉측한 몰골을 볼수가 없다.
어디로 가야할지, 목표도 목적지도 없이 페달을 힘껏 내딛엇다,
처서가 지난 여름날 밤은 시원하기만 하다, 한참을 울고 한참을 달리노라니 맘이 많이 개운해진거 같앗다.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들엇다, 몇시간만 지나면 날이 밝아 오겟지만 갑자기 오싹해 나기 시작햇다
돈도 겨우 2000엔 ,호텔에 들어가서 묵을수도없고 ,울어서 팅팅 부은 얼굴로 파미리 레스토랑에들어가서
밤을 새우며 쥬스 마실수도 없고, 핸드폰도 두고 나온지라 친구 한테 갈수도없고....
돌고돌고 또 돌고 .... 그이는 지금쯤 세상 모르고 코를 골면서 잠에 골아 떨어져 잇을테지?
더 화가 나고 울분이 치밀어 오른다 ,흥 내가 울면서 나올때도 말한마디 없는 인간이 내생각을 한다고?
꿈이나 깨셔!!!!!!!!! 또 집주위를 돌고 돌고, 저멀리서 사람 그림자가 언뜰거린다,
그이다 , 날 찾아 나온거다, 조금은 다행이다고 생각을 햇지만 인츰방향을 돌려버렷다
또 정처없이 페달을 내딛고 말았다 , 맘속으론 제발 그이가 날 발견하고 쫓아오기를 바랫다
하지만 시력이 차한 그이가 어둑컴컴한 밤에 날 볼리가 만무하지.
이젠 정말로 갈데가 없다 , 할수없이 집에서 좀떨어진 공원에 들어갓다
사실 집앞에 공원이 잇지만 이렇게 쉽게 그이한테 돌아가고싶지않앗다
다행이 화장실도잇고 휴지도잇고 ㅎㅎ가로등도 환하게 비추고..
나무 그늘 밑에 들어가 그네타고 앉앗다
또 눈물이 흐른다 , 내눈물은 샘물처럼 마를줄을 모른다 왜이렇게도 눈물이 많은지?
이리저리 생각을 해봐도 내가 잘못한 곳이란 찾을수가없다
아무리 힘들어도 우린 부부잖아 , 나흘이 지나도록 대화가 없으니 이거 사람산다고 할수도 없고
짐승도 아닌이상 교류도하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
평일엔 일하고 돌아와서 피곤해서 대화가 안되고 ---이건 내가 무조건 받아주고 이해한다
하지만 연휴가 돼잇는 이틀동안 또 대화가 안되고 ---이건 도저히 내가 못참겠다
내가 머라고해도 무시 ---나도 피와살은 가진 인간인데 내가 가정보모냐
밥이나 해주고 빨래나 빨아주고 네가 돌아오기만 학수 고대하고 내가 미쳐도 완전 미쳤지
아무리생각을 해봐도 내가 그이 맘속에 어떤 존재인지 의심이 가지않을수 없엇다
결혼까지 한 이 와중에 이런걸 론하는 나도 우습지만 그렇다고 그냥 이대로 받아 주긴 싫다 ,
이제껏 자기땜에 희생한게 얼만데 니가 날 이렇게 값없는 인간취급을 하다니
이젠 취직까지 하고나니까 큰소리 친다 이거지 ,참 내가 바보엿어 , 대학도 포기 하고 취직도 포기하고
일심정력으로 뒤바라지 햇더니만 이런 푸대접이잇나 ....
공원주위를 맴도는 그이가 눈에 띄인다
아직도 나를 발견하지 못한채 반대쪽으로 들어가버린다
내가 너무한거 아닌가?
하지만 그렇게 쉽게 물러서는 내가 아니지.분명 네 잘못이야
이제껏 참고 견뎌온 내생각을 조금만치라도 해주엇다면 이렇게까지 안나오지
다시 또 그이가 보인다 ,이번엔 날 알아 봤나보다 핸들을 꺽으며 공원안으로 들어온다
또 눈물 ㅡ서럽기만 하다
--집에 들어가자 --
--.........--
--도대체 왜그러는데
--몰라서 물어?
--그래 몰라서 묻는다
--모두 지가 잘난거 같지 니가 그렇게 큰 인물이냐 ,그렇게 잘낫어?
--.....
--너무 한거 아니니 ? 도대체 내가 너한테 어떤 존재니?
--왜 그러는데 갑자기?
-(등신 ,내가 막무가내로 이러는거로 보이냐) 진짜 모르는거니?
-머가 불만인데 ? 도대체 어쩔셈이니?
...........
............
...........
이러저러 싱갱이질하다가 또 울다가 또 화를내다가 또 침묵을 지키다가
-집에 가라
--안간다고 햇잖아
--중국에 돌아가라구!
(무심한 인간 ,끝까지 잘못했단 말을 안하네)
사실 맘은 언녕 집에 가고 싶엇다 (내 아파트)
허나 이렇게 그냥 따라 들어가기도 무었하고,,,
결국 그이를 따라 들어오긴왓고 지금 또 컴앞에 마주앉아 이렇게 글을 쓰고 잇고
휴--결국엔 아무문제 해결을 못본채로 내 가출이 끝난거다
하지만 그이도 이번만큼은 문제가 심각하다고 여기나 보다
나보구 중국에 돌아가서 곰곰히 생각해보란다 (멀더 생각해야 하는데), 자기는 워낙 그런 성격이라 참아줄수 잇나 없나 를 생각해보란다
내가 멀더 바라겟니 너한테 !!! 성격 고치도록 꼭 노력한다고 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성격탓이라 그러고
정말 헤어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이제껏 바쳐온 내 청춘을 돌려도!!!!위자료 같은건 요구도 안해
내청춘과 내시간과 내돈을 돌려도, 몹쓸인간아!!!
내일 면접도 가야하는데 눈도 부어서 말이 아니고 어쩜 좋은지
이제껏 싸움한번 안하고 살아오긴 했지만 너무나 평범해서 그런지 내요구는 높아만 가고 기대는 커만가고
그에따라 실망도 커만가고ㅠㅠㅠ
그냥 평범하고 평화로운 가정을 꾸려나가고싶은 내맘이지만 너무 신경이 든든해서 ,그냥 둘이 같이 살기만
하면 부부라고 여겨서 탈인 그이땜에 가끔씩 나혼자 이렇게 애간장을 태우기도한다
아직도 화는 안풀렷지만 내일쯤이면 괜찮아 질것 같기도 한데 이번만큼은 그의 사과를 받아 내고야 말것이다
내 가출소동은 무의미하게 막을 내렷지만 이것이 내생에 첫가출이자 마지막 가출이기를 바란다
오늘따라 너무너무 힘들다, 매일매일 집에서 빈둥거리기만 하는 백수지만은 진짜로 힘들어서 숨쉬기조차 가쁘다,
이젠 우리 사이도 이렇게 끝나야만 하는지... 너무 원통하고 가슴이 찢어진다
눈물로 범벅이 된 나를 외면하는 그가 너무 야속하다 . 왜저리도 무심할고?
그래서 더 눈물이 흐른다 .원래부터 눈물이 많은 난지라 이젠 어진간히 울어서는 그도 끔쩍을 안하나보다.
이전보다 지금 많이 성숙되고 그이앞에서만은 눈물을 안보일려구 결심한 나지만 그결심이 또 무너져버렷다
그이가 바람을 피워서가 아니다, 절대 그런짓을 안할 사람이란걸 너무 잘아는 나다...
나도 바람 바자만 들어도 치가 떨리는 성격이라 둘사이에는 남녀 관계땜에 싸우고 난리를 친적은 한번도 없었다.그만큼 서로에 대한 믿음이 컸을지도 모르겟다.
하지만 요며칠 그이가 너무 힘든가보다. 우리사이 대화도 적어지고 죄없는 이모콘만이 내손에서 그이손으로
옮겨져 가고오간다.
일본놈들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과중한 업무까지 하는 그이가 안스럽고 하지만 그래도 거뜬히 ,막힘
없이 일본,중국업무를 해내는 그이를보면 자랑스럽기만 하고 능력잇는 남자를 만낫다고 어깨가 으쓱해질때
도 잇다. 내가 이렇게 행복을 독차지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우린 서로 아끼고 이해해주면서 사랑을 쌓아왓다,
하지만 진짜 요며칠 과묵해진 그이를 어떻게 더 너그럽게 이해를 해야될지 너무 고민이 된다
내 나름대로 그이를 믿고 이해하고 하지만 언제까지 내가 계속 이렇게 기다리기만 하고 잇어야 될지가 너무 서글프다,
등돌리고 흐느껴우는 나를 시끄러운듯 외면하는 그이가 너무 너무 얄밉고 야속하다,
더는 이렇게 울고잇을수는 없엇다 , 숨이 올라오질 않아서 죽을것만 같은 느낌이 너무 무서웠다
자정을 넘어서는 시각이지만 나는 옷을 껴입고 자전거 열쇠를 쥐고 밖으로 나와버렸다,
내생에 첨으로 되는 가출!!
이태껏 부모 말잘듣고 반항기도 크게 없이 공부만 착실하게 해온 내가 그이땜에 가출을 하고잇다
눈물이 비오듯 쏟아진다, 다행이 외로이 서잇는 가로등만이 내등뒤로 비껴가고 간혹 밤길을 달리는 차들이
눈물에 얼룩져 보일뿐 그누구도 내 이 흉측한 몰골을 볼수가 없다.
어디로 가야할지, 목표도 목적지도 없이 페달을 힘껏 내딛엇다,
처서가 지난 여름날 밤은 시원하기만 하다, 한참을 울고 한참을 달리노라니 맘이 많이 개운해진거 같앗다.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들엇다, 몇시간만 지나면 날이 밝아 오겟지만 갑자기 오싹해 나기 시작햇다
돈도 겨우 2000엔 ,호텔에 들어가서 묵을수도없고 ,울어서 팅팅 부은 얼굴로 파미리 레스토랑에들어가서
밤을 새우며 쥬스 마실수도 없고, 핸드폰도 두고 나온지라 친구 한테 갈수도없고....
돌고돌고 또 돌고 .... 그이는 지금쯤 세상 모르고 코를 골면서 잠에 골아 떨어져 잇을테지?
더 화가 나고 울분이 치밀어 오른다 ,흥 내가 울면서 나올때도 말한마디 없는 인간이 내생각을 한다고?
꿈이나 깨셔!!!!!!!!! 또 집주위를 돌고 돌고, 저멀리서 사람 그림자가 언뜰거린다,
그이다 , 날 찾아 나온거다, 조금은 다행이다고 생각을 햇지만 인츰방향을 돌려버렷다
또 정처없이 페달을 내딛고 말았다 , 맘속으론 제발 그이가 날 발견하고 쫓아오기를 바랫다
하지만 시력이 차한 그이가 어둑컴컴한 밤에 날 볼리가 만무하지.
이젠 정말로 갈데가 없다 , 할수없이 집에서 좀떨어진 공원에 들어갓다
사실 집앞에 공원이 잇지만 이렇게 쉽게 그이한테 돌아가고싶지않앗다
다행이 화장실도잇고 휴지도잇고 ㅎㅎ가로등도 환하게 비추고..
나무 그늘 밑에 들어가 그네타고 앉앗다
또 눈물이 흐른다 , 내눈물은 샘물처럼 마를줄을 모른다 왜이렇게도 눈물이 많은지?
이리저리 생각을 해봐도 내가 잘못한 곳이란 찾을수가없다
아무리 힘들어도 우린 부부잖아 , 나흘이 지나도록 대화가 없으니 이거 사람산다고 할수도 없고
짐승도 아닌이상 교류도하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
평일엔 일하고 돌아와서 피곤해서 대화가 안되고 ---이건 내가 무조건 받아주고 이해한다
하지만 연휴가 돼잇는 이틀동안 또 대화가 안되고 ---이건 도저히 내가 못참겠다
내가 머라고해도 무시 ---나도 피와살은 가진 인간인데 내가 가정보모냐
밥이나 해주고 빨래나 빨아주고 네가 돌아오기만 학수 고대하고 내가 미쳐도 완전 미쳤지
아무리생각을 해봐도 내가 그이 맘속에 어떤 존재인지 의심이 가지않을수 없엇다
결혼까지 한 이 와중에 이런걸 론하는 나도 우습지만 그렇다고 그냥 이대로 받아 주긴 싫다 ,
이제껏 자기땜에 희생한게 얼만데 니가 날 이렇게 값없는 인간취급을 하다니
이젠 취직까지 하고나니까 큰소리 친다 이거지 ,참 내가 바보엿어 , 대학도 포기 하고 취직도 포기하고
일심정력으로 뒤바라지 햇더니만 이런 푸대접이잇나 ....
공원주위를 맴도는 그이가 눈에 띄인다
아직도 나를 발견하지 못한채 반대쪽으로 들어가버린다
내가 너무한거 아닌가?
하지만 그렇게 쉽게 물러서는 내가 아니지.분명 네 잘못이야
이제껏 참고 견뎌온 내생각을 조금만치라도 해주엇다면 이렇게까지 안나오지
다시 또 그이가 보인다 ,이번엔 날 알아 봤나보다 핸들을 꺽으며 공원안으로 들어온다
또 눈물 ㅡ서럽기만 하다
--집에 들어가자 --
--.........--
--도대체 왜그러는데
--몰라서 물어?
--그래 몰라서 묻는다
--모두 지가 잘난거 같지 니가 그렇게 큰 인물이냐 ,그렇게 잘낫어?
--.....
--너무 한거 아니니 ? 도대체 내가 너한테 어떤 존재니?
--왜 그러는데 갑자기?
-(등신 ,내가 막무가내로 이러는거로 보이냐) 진짜 모르는거니?
-머가 불만인데 ? 도대체 어쩔셈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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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저러 싱갱이질하다가 또 울다가 또 화를내다가 또 침묵을 지키다가
-집에 가라
--안간다고 햇잖아
--중국에 돌아가라구!
(무심한 인간 ,끝까지 잘못했단 말을 안하네)
사실 맘은 언녕 집에 가고 싶엇다 (내 아파트)
허나 이렇게 그냥 따라 들어가기도 무었하고,,,
결국 그이를 따라 들어오긴왓고 지금 또 컴앞에 마주앉아 이렇게 글을 쓰고 잇고
휴--결국엔 아무문제 해결을 못본채로 내 가출이 끝난거다
하지만 그이도 이번만큼은 문제가 심각하다고 여기나 보다
나보구 중국에 돌아가서 곰곰히 생각해보란다 (멀더 생각해야 하는데), 자기는 워낙 그런 성격이라 참아줄수 잇나 없나 를 생각해보란다
내가 멀더 바라겟니 너한테 !!! 성격 고치도록 꼭 노력한다고 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성격탓이라 그러고
정말 헤어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이제껏 바쳐온 내 청춘을 돌려도!!!!위자료 같은건 요구도 안해
내청춘과 내시간과 내돈을 돌려도, 몹쓸인간아!!!
내일 면접도 가야하는데 눈도 부어서 말이 아니고 어쩜 좋은지
이제껏 싸움한번 안하고 살아오긴 했지만 너무나 평범해서 그런지 내요구는 높아만 가고 기대는 커만가고
그에따라 실망도 커만가고ㅠㅠㅠ
그냥 평범하고 평화로운 가정을 꾸려나가고싶은 내맘이지만 너무 신경이 든든해서 ,그냥 둘이 같이 살기만
하면 부부라고 여겨서 탈인 그이땜에 가끔씩 나혼자 이렇게 애간장을 태우기도한다
아직도 화는 안풀렷지만 내일쯤이면 괜찮아 질것 같기도 한데 이번만큼은 그의 사과를 받아 내고야 말것이다
내 가출소동은 무의미하게 막을 내렷지만 이것이 내생에 첫가출이자 마지막 가출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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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일본에서 생활하다 보면 그렇게 되는거 같습니다.
특히 남성들은 일하고 집에 돌아오면 무언으로 보내려고
생각합니다. 피곤하니깐요. 애를 만들어 보십시요. 그러면
생활이 틀려질겁니다.
특히 남성들은 일하고 집에 돌아오면 무언으로 보내려고
생각합니다. 피곤하니깐요. 애를 만들어 보십시요. 그러면
생활이 틀려질겁니다.
가정을 이루어 보지 못해서 모르겟지만
같이 한집에서 한상놓구 밥먹는 사이인데 가출까지 하면 좀은 과하다고봅니다
회사에서 일하다보면 스트레스도 많고 힘들겟죠
집에와서 걸 다 안해한테 풀수도 없고 그냥 조용히 하고 싶은가보죠 ,,
서로 이해하면서 사세요 .. 님도 일하시면 먼가 달라지지않을가요?
여자라고 집에서 가정만 보는거 ,
오히려 일하면서 가정일하는것보다 정신상 더 힘들지도 몰라요
맬 똑같은 스케쥴,아침밥하고 집청소하고 .....그러고보면 나머지시간엔 이상한
잡생각도 많아질거고 ...
암튼 다신 그렇게 어리석은 짓하지마세요 ...
담엔 가출한다해도 남편이 그렇게 당황해 하지 않을수도 잇잖아요 ,,
그럼 화푸시고 ..파이팅!!!남편은 님을 많이 사랑할겁니다
같이 한집에서 한상놓구 밥먹는 사이인데 가출까지 하면 좀은 과하다고봅니다
회사에서 일하다보면 스트레스도 많고 힘들겟죠
집에와서 걸 다 안해한테 풀수도 없고 그냥 조용히 하고 싶은가보죠 ,,
서로 이해하면서 사세요 .. 님도 일하시면 먼가 달라지지않을가요?
여자라고 집에서 가정만 보는거 ,
오히려 일하면서 가정일하는것보다 정신상 더 힘들지도 몰라요
맬 똑같은 스케쥴,아침밥하고 집청소하고 .....그러고보면 나머지시간엔 이상한
잡생각도 많아질거고 ...
암튼 다신 그렇게 어리석은 짓하지마세요 ...
담엔 가출한다해도 남편이 그렇게 당황해 하지 않을수도 잇잖아요 ,,
그럼 화푸시고 ..파이팅!!!남편은 님을 많이 사랑할겁니다
담배한갑님-- 저도 이번엔 좀심했다고 생각을 하긴하는데요 이제껏 잘 견뎌오다가 이번에 왜이러는지 나두 참 모르겟네요, 아끼면서 잘살게요
노력님-- 일본생활뿐만아니라 어데서나 마찬가지겟죠, 대화도 안할려고하는사람이 애를 만들려고나 하겠나요? 참 생각대로 안되네요
lucky님--가출 좀 심하죠 ㅎㅎ, 저도 가정만 보는거 넘 싫어요,그래서 한번은 둘이 또 그것땜에 다퉜거든요, 그래서 취직됏던것도 다 그만두고 남편은 애낳자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나이도 나이인지라 부모님들도 그러시고 해서 그냥 남편말 듣기로 했거든요
근데 지금와서 이렇게 나오면 저는 어쩜 좋을가요? 그래서 더 화가 나고 눈물이 낫던거 같네요 ㅎㅎ이젠 절대로 가출 안할겁니다
노력님-- 일본생활뿐만아니라 어데서나 마찬가지겟죠, 대화도 안할려고하는사람이 애를 만들려고나 하겠나요? 참 생각대로 안되네요
lucky님--가출 좀 심하죠 ㅎㅎ, 저도 가정만 보는거 넘 싫어요,그래서 한번은 둘이 또 그것땜에 다퉜거든요, 그래서 취직됏던것도 다 그만두고 남편은 애낳자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나이도 나이인지라 부모님들도 그러시고 해서 그냥 남편말 듣기로 했거든요
근데 지금와서 이렇게 나오면 저는 어쩜 좋을가요? 그래서 더 화가 나고 눈물이 낫던거 같네요 ㅎㅎ이젠 절대로 가출 안할겁니다
두 사람사이에 꺼우퉁이 필요하네요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욱 속심을 나누고.....사상을 바꽈야 되거든요
결혼을 했다 할지라도...오래 된사랑이라도 가끔씩은 연애시절처럼 따뜻하게
지내보세요~~~
행복하세요..^^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욱 속심을 나누고.....사상을 바꽈야 되거든요
결혼을 했다 할지라도...오래 된사랑이라도 가끔씩은 연애시절처럼 따뜻하게
지내보세요~~~
행복하세요..^^
우에 쓴글을 남친한테 보여주세요 ,
그러면 뭔가 달라질껍니다
글구 남친이 회사에서 많이 스트레스 받구 힘들어 하는것같은데
님이 많이 기분 바꿔어 드려야 하지요 ,애교도 많이 부리고
남친이 말 안한다고 해서 님도 침묵 지키고 있지 말구요 ...
그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그러면 뭔가 달라질껍니다
글구 남친이 회사에서 많이 스트레스 받구 힘들어 하는것같은데
님이 많이 기분 바꿔어 드려야 하지요 ,애교도 많이 부리고
남친이 말 안한다고 해서 님도 침묵 지키고 있지 말구요 ...
그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서로 아끼면서 꼭 잘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