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어
너에게 기다리는 말이 있어
'사랑해' '좋아해' 는 아니여도
'너 오늘 예쁘구나'
'그 옷 참 잘 어울린다'
라는 말은 할수 있잖아
오늘도 두근두근 너를 기다린다
보자마자 하는말 '밥 먹었니?'
-_-;;ㅠㅠ
너에게 기다리는 말이 있어
'사랑해' '좋아해' 는 아니여도
'너 오늘 예쁘구나'
'그 옷 참 잘 어울린다'
라는 말은 할수 있잖아
오늘도 두근두근 너를 기다린다
보자마자 하는말 '밥 먹었니?'
-_-;;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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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smile again님,그말을 반대로 들으면 돼겠네요.
그말은 사랑하니까 허물없으니까 하는말 같네요.
그말은 사랑하니까 허물없으니까 하는말 같네요.
현실적이네요~
일단은 먹고살아야 이뻐지나 이쁜옷 입으나 하지요...
일단은 먹고살아야 이뻐지나 이쁜옷 입으나 하지요...
여자 겉모습 좋아해서 결혼하는 남자 찾지 말아유,늙으면 어쩔라구?
생활을 유모어루 재미있게 하는 마음넓은 남자 찾아유,
칭찬만 자꾸 하는 남자 남자 보기에두 싫다니까.
생활을 유모어루 재미있게 하는 마음넓은 남자 찾아유,
칭찬만 자꾸 하는 남자 남자 보기에두 싫다니까.
남친이 현실적이고 좋네요...
뭣보다 先解决温饱问题!
여유가 생기면..
화제도 변하겠지...
ㅋㅋㅋ...
뭣보다 先解决温饱问题!
여유가 생기면..
화제도 변하겠지...
ㅋㅋㅋ...
그 말이 너 이쁘다,, 그 옷 이쁘다 보다 정답게 들려오는데,,,, 푸근한 정도 느껴지는데요,,
말이 넘 단 남자
일생 맡기기 무서운데...
일생 맡기기 무서운데...
행복타령이군요~~~~
ㅎㅎ
계속 행복하세요.......
ㅎㅎ
계속 행복하세요.......
울남친은 항상 울 애기 이뿌다 하는데 ...
켁
돌맹이 맞기전에 튀쟝~
켁
돌맹이 맞기전에 튀쟝~
ㅎㅎㅎㅎ에스케이 튀기전에 돌맹이 뿌리지 말잫ㅎㅎㅎ
이쁜 사랑하시네요.... 날 좋아하는 사람은 화장하면...
하나아이하나.. 한가지... 그러든데...ㅠ.ㅠ
하나아이하나.. 한가지... 그러든데...ㅠ.ㅠ
sabrina님,내꺼야..님,행복타령이 아닌데요...
에스케이님 행복하세요.
에스케이님 행복하세요.
うらやましい。。。昔の彼氏が電話来るたびに言ってくれてたんですけど、私は感動しましたよ。^^お世辞より正直な表現だと思いまして。もし彼氏の愛情表現があなたと違うだけかもです。幸せな悲鳴。。。^^

내가 화장하문-----그 새 장새야 ㅉㅉ
내가 새옷 사문----그 옷이 아깝네 ㅉㅉ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