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이렇게 상상도 합니다.
먼후날 내가 죽게죽게 짝사랑해온 그 사람을
어디서인지 만나면....
그리구 그사람이 정말 자기를 좋아했냐구 물으면...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넌 그냥 내가 잠깐 머물던 기차역이야"라고 할까요?
마음은 그렇이 않은데.... 보고싶구 갖고 싶은데....
값도 안가는 자존심때문에.... 그 사람이 비웃음에 두려워 이래야만 하는지....
먼후날 내가 죽게죽게 짝사랑해온 그 사람을
어디서인지 만나면....
그리구 그사람이 정말 자기를 좋아했냐구 물으면...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넌 그냥 내가 잠깐 머물던 기차역이야"라고 할까요?
마음은 그렇이 않은데.... 보고싶구 갖고 싶은데....
값도 안가는 자존심때문에.... 그 사람이 비웃음에 두려워 이래야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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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그런 상상 안해두 되는데.......
ㅋㅋㅋㅋ 특이한 상상 하네요 그 상상이 현실로 된다면 그때가서봐야겠죠!!!
님이 죽게 사랑햇던 사람을 먼~~후날에 만나게 되믄 그땐 이미 세월이 흘러서..님의 죽자살자 하는 감정이 없이 그양 친구처럼 보일껨다...
만약시 그때가믄 하~~이사람이 썅땅낸에 내 좋아햇던 사람이그나....머 이정도의 감정밖에 남지 않을겜다...ㅎㅎㅎ
그 사람과 될수없는이상 영원히 마음에 묻어두세요....
그럴까요?
근데 지금은 그 사람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요!
그래서 생각하지 않을려구... 잊을려구 하는데도 안되요!
그때가면 이처럼은 아니겠죠?
근데 지금은 그 사람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요!
그래서 생각하지 않을려구... 잊을려구 하는데도 안되요!
그때가면 이처럼은 아니겠죠?
시간이 보약임다...저두 남친이 떠낫을때 그사람이 옆에 없으니까 혼자서 암것두 해낼것같지못하고 맘 아프고..보기싶고..힘들엇슴다...근데 지금 시간이 오라니까 머..그양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잇슴다..하~~내 예날에 그남잘래서 그렇게 아파한적두 잇엇그나....하구....마음시달램엔 시간이 보약임다....내 경험담햇으끄마....ㅎㅎㅎ
난 그냥[그때두 지금두 널 그냥 생각햇어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겟는디 ... 그리구 사랑에는 자존심 같은건 버리는게 성공 하는게 아닐가요?사랑에는 유치해집시다 .
죽게죽게 사랑해온 그 사람을 어디서 만낫다면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죠 ~
좋아햇다고 ...
솔직하게 말해야죠 ~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죠 ~
좋아햇다고 ...
솔직하게 말해야죠 ~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먼 후날이무 잊어먹짐.아무래나 ㅎㅎ
좋아하무 가서 좋아한다고 퍼뜩 고백하고 ...동이하면 가치 사귀는거고
싫다고 하면 ...그냥 니하구 농담해밧다하구...말해요...
죽게죽게 사랑할 용기있는사람이 고백할 용기가없겟어요?
여자들은 냉정하고,똑똑한 남자보다 물불가리지않고 막 접어드는 남자
한테 약해요....ㅋㅋㅋ 진짜....
싫다고 하면 ...그냥 니하구 농담해밧다하구...말해요...
죽게죽게 사랑할 용기있는사람이 고백할 용기가없겟어요?
여자들은 냉정하고,똑똑한 남자보다 물불가리지않고 막 접어드는 남자
한테 약해요....ㅋㅋㅋ 진짜....
그런 자존심그냥 갖구 있으면
그냥 이룰수 없는 사랑만 생길껍니다
사랑하면 고백하세요 ,
그냥 이룰수 없는 사랑만 생길껍니다
사랑하면 고백하세요 ,
